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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의 티샷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7,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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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2주 연속 우승을 넘본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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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진3 '최근 좋은 샷감을 이어간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진3(23,삼천리)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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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카리스마 눈빛으로'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7,SBI저축은행)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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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의 파워 드라이버샷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2,요진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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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물오른 샷감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9,동부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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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슬기 '침착한 플레이로 무빙데이 시작해요'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슬기(24,휴온스)가 2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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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지현2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3,문영그룹)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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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시즌 첫승이 간절하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5,삼천리)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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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 드라이버샷 구사하는 김민선5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선5(24,문영그룹)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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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캣 레이디스 2R 공동 4위...선두와 5타 차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캣 레이디스 둘째 날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보미는 24일 일본 가나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캣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2타를 기록한 이보미는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첫날 공동 4위로 출발한 이보미는 둘째 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데 성공, 시즌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올 시즌 이보미의 최고 성적은 지난 7월 시세이도 아넷사 레이디스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5위다. 단독 선두는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아사이 사키(일본)다.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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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117억 벌어들인' 켑카, 181억 잭팟 터뜨릴까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4승에 성큼 다가섰는데,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무려 1500만 달러(한화 약 181억 원)다.올 시즌 브룩스 켑카는 PGA투어에서 맹활약했다. 2017-2018시즌 우승 2회와 준우승 2회를 기록했던 켑카는 올 시즌 우승 3회와 준우승 3회로 승수를 늘렸다.출발부터 좋았는데,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더 CJ컵 @ 나인브릿지에서 시즌 첫 대회를 치른 켑카는 첫 방한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올랐다.뒤를 이어 혼다 클래식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경쟁을 했지만 준우승에 그쳤다.메이저 대회에서 유난히 우승 확률이 높은 '메이저 킹' 켑카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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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 도전' 임성재 "안정적으로 경기하겠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루키 선수 중 유일하게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임성재가 시즌 8번째 톱10 진입에 도전한다.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플레이오프 3차전이자 최종전이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까지 성적을 합산해 상위 30명의 선수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한 올해 변경된 플레이오프 룰에 따라 최종전 우승자가 페덱스컵 우승자가 되며, 2차전까지의 시즌 포인트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차등 지급했고, 시즌 랭킹 24위로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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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 2위' 고진영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것"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4승에 도전하고 있는 고진영이 각오를 전했다.고진영은 24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골프장(파72, 670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CP)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면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단독 선두 니콜 라르센(덴마크)에 1타 차 단독 2위다.올 시즌 메이저 2승을 포함 시즌 3승을 기록하고 있는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4승에 도전중인데, 2일 연속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순항하고 있다.고진영은 가장 먼저 코스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코스가 굉장히 정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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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캣 레이디스 1R 공동 2위...이보미 공동 4위 출발
배희경과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캣 레이디스 첫날 톱10에 안착했다.23일부터 일본 가나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JLPGA투어 캣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1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우에다 모모코(일본)와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아사이 사키(일본)와 2타 차다.최근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며 부진했던 이보미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보미는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1타를 기록, 오모토 준코(일본)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보미는 지난 2016년, 2017년 이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17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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