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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의 버디 인사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8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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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극기 선명한 고진영의 야디지북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코스공략을 고민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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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샹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20,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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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샹 '그림 같은 백스윙으로 핀을 향해서'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20,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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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예림 '신중하게 살펴 버디를 노린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노예림(18,하나금융그룹)이 4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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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예림 '강한 티샷을 날린다'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노예림(18,하나금융그룹)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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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벙커샷 날리는 안송이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29,KB금융그룹)가 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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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 시도하는 허윤경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윤경(29,하나금융그룹)이 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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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태풍이 지나가니 그림같은 하늘이 보여요'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6번홀 세컨샷전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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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 '호쾌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려요'
3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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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우승 트로피 직접 보자"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서 전시
최경주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트로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 72, 7300야드)에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올렸다.최경주가 호스트를 맡아 8년 간 치러지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바로 갤러리플라자에 위치한 '히스토리 존'이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 시니어투어로 진출하는 최경주를 위해 마련됐다.이 곳에는 2002년 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컴팩 클래식, 2011년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1995년 한국 프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팬텀 오픈, 1999년 일본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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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 박성현 "마지막 기회, 우승 열망 커"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3일 밤(이하 한국시간)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약 15억6000만 원)이 막을 올린다.지난해 5월에 치러졌던 이 대회는 올해 개최 시기를 변경했다.이에 지난주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섰던 박성현은 이 대회까지 2주 연속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박성현은 지난주 타이틀 방어전에서는 컷탈락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다시금 우승을 목표로 하겠다는 의지다.박성현은 지난주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살짝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치러진 레전드 매치에 출전했던 박성현은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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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R 지연...최경주 4시 티오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출발시간이 4시간 30분 가량 지연됐다.3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예정 출발 시간보다 4시간 30분 가량 늦춰진 11시 30분에 첫 조가 출발했다.이는 코스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며 벙커 등 코스 일부에 물이 차고 훼손되어 복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현재 코스는 벙커에 물이 다 빠지지 않은 상태지만, 경기는 정상 진행중이다.대회 호스트 최경주와 지난해 우승자 박성국, 하반기 개막전인 부산오픈 우승자 이재경은 한 조로 경기하며, 이 조는 오후 4시 출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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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징계' 김비오가 받은 징계는 합당한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경기중 갤러리의 핸드폰 촬영음에 미스샷을 낸 후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고 클럽을 바닥에 내려찍은 김비오가 KPGA로부터 벌금 1000만원과 자격정지 3년이라는 역대급 징계를 받았다.지난 29일 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 최종라운드. 우승까지 3개 홀을 남겨두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던 16번 홀에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당시 공동 선두였던 김비오가 샷을 한 후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한 것이다.단편적으로 봤을 때 벌어질 수 없는 일이 벌어졌고, 초유의 사태에 김비오는 벌금 1000만원과 자격정지 3년이라는 역대급 중징계를 받게 됐다.종합적으로 봐도 김비오의 행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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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김재희, 점프투어 16차전서 생애 첫 승
국가대표 김재희가 연장 승부 끝에 프로무대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0월 1일(화), 전북 고창에 위치한 석정힐 컨트리클럽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KLPGA 2019 석정힐CC 코리아드라이브 점프투어 16차전’이 막을 올렸다. 앞서 치러진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친 김재희는 치열한 선두 경쟁이 펼쳐진 최종라운드에서도 주눅들지 않았다. 버디 3개, 보기 1개를 추가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6-70)로 최종라운드를 마감한 김재희는 정수빈(19), 이수정(19)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다. 김재희와 이수정은 연장 1차전이 열린 18번 홀(파5,492야드)에서 파를 기록했고, 정수빈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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