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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훈 '출발전 몸풀기는 필수'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태훈이 10번홀에서 스트레칭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이상희 '오늘의 선두는 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이상희(24)가 10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 이상희 오늘 5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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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들어가라 홀컵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11번홀에서 칩 샷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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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칩샷의 성공을 위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이 11번홀에서 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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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간결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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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오늘 화이팅 할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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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모중경 '2연승을 다짐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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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당신의 '폼'에 투표하세요!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한국남자골프, 최고의 '폼'은 누구?' 20주년을 맞아 SK텔레콤오픈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한국남자골프 선수들이 멋진 포즈를 뽐낸 사진 중 갤러리들이 가장 멋진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다.대회 주최측은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대회 1라운드 중 17번 홀에서 '폼'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선수별 17번 홀 티박에서 촬영을 진행, 20일부터 갤러리플자 내 별도 공간에 부착된 사진을 보고 갤러리들이 현장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폼' 이벤트 시상은 본대회 시상식에서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SK텔레콤 측은 "대회 20주년을 맞아 골프팬과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남자골프 선수들의...
골프
[김세영의 마니아썰]‘아빠 골퍼’의 책임감
결혼을 한 후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책임감이 커졌다. 자연 돈에 대한 개념도 생겼고, 씀씀이도 달라졌다. 술을 마셔도 저렴한 동네 호프집으로 발길이 향한다. 대신 아이를 위해 들어가는 돈은 그다지 아깝지 않다. 남들보다 못해 줄 때의 미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아빠라는 말은 남자에게는 책임감의 또 다른 이름이다. 최근에야 상황이 변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결혼을 해야 어른 대접을 받을 수 있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건 그 만큼 책임감이 커지는 일이기에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어른으로 인정을 해 줬다고 본다.요즘 국내 남자 프로 골프 무대에서 ‘아빠 골퍼’의 바람이 거세다. 올 시즌 총각 골퍼가 우승한 경...
골프
이정민VS홍란, 장타와 쇼트게임 승자는?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장타와 쇼트게임 달인이 맞붙으면?'KLPGA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인 '2016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열린다. KLPGA투어는 대회를 앞두고 18일(수)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 대진추첨 결과를 발표했다.64강 매치플레이 대진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이정민(24.NH투자증권)과 홍란(30.삼천리)의 맞대결을 꼽을 수 있다. 이정민과 홍란의 맞대결은 장타와 쇼트게임 달인의 맞대결이라 할 수 있다.172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정민은 올 시즌 KLPGA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부문 6위(254야드)에 올라있는 장타자인반면 홍란의 드라이버 비거리부문 순위는 90위(235야드)에 그치고 있다.그러나 골프에서 장타가 전부는 ...
골프
‘관록’ 최경주, 첫날부터 센 후배들과 ‘맞짱'
[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국내 팬들에게 처음 인사하는 최경주(46.SK텔레콤)이 첫날부터 센 후배들과 맞붙는다.19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 조 편성에 따르는 최경주는 1,2라운드에서 최진호(32.현대제철)와 박상현(33.동아제약)을 동반자로 맞았다. 이들은 첫날 정오에 1번홀부터 경기를 시작한다.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반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주춤했던 최경주는 이 대회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최경주는 이 대회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는 등 관록에서 앞선다. 하지만 최진호와 박상현은 패기에서 앞...
골프
‘골프 해방구’ 국내 투어에서도 만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골프장의 16번홀은 ‘골프 해방구’로 불린다. 매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 때면 이 홀은 지구상에서 가장 떠들썩한 곳으로 바뀐다.홀을 둘러싼 거대한 스탠드에서 약 3만 명의 갤러리들이 맥주를 마시고 떠들고, 선수들의 샷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야유를 퍼붓기 때문이다. 스탠드는 마치 야구장과 같고, 로마시대 검투장과 비슷해 ‘콜로세움’이라고도 불린다.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도 이런 장면이 연출될 전망이다. 오는 6월9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다.대회를 주최하는 데상트코리아는 “대회가 열리는 경기도 용인 ...
골프
2연패 도전 최진호 “쇼트 게임이 승부 가른다”
[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진호(32.현대제철)에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은 특별하다. 군 복무 2년 동안 투어를 떠나 있었던 그는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상금 2위에 올랐다.최진호는 그래서 이번 SK텔레콤 오픈 타이틀 방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올 시즌 국내 선수 중 가장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도 자신감의 바탕에 깔려 있다. 시즌 개막전이었던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진호는 매경오픈 16위, 지난주 매일유업 오픈에서는 4위에 올랐다. 현재 대상 포인트 1위, 상금 2위, 평균 타수 2위 등을 기록하고 있다.코스와의...
골프
[SK텔레콤오픈]20년 역사 속 SK텔레콤오픈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SK텔레콤오픈이 20주년을 맞았다. SK텔레콤이 지난 1997년 한국이동통신에서 SK텔레콤으로 이름을 바꾼 뒤 곧이어 첫 대회를 개최했던걸 감안하면 SK텔레콤오픈의 역사는 그대로 SK텔레콤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다.SK텔레콤오픈은 그 동안 수많은 한국골프 스타선수를 배출해왔다. 이 대회에서만 3승을 거둔 최경주는 "SK텔레콤오픈 우승이 미국무대에서 8승을 거두는 데 큰 힘이 됐다. SK텔레콤오픈 우승한 뒤 미국에 돌아간 뒤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SK텔레콤오픈은 20주년이 되는 올해 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회 참가선수들이 모여 20주년을...
골프
[포토] 두산 매치플레이 조추첨 64강 명단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조추첨이 열렸다. 64강전 조 추첨 현황표.[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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