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US여자오픈' 여자 골프 올림픽 티켓이 결정된다
올림픽 골프 출전권 경쟁이 이제 막을 내린다.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다. 1904년 이후 무려 112년 만에 정식 종목이 됐다. 출전 선수는 남녀 각 60명씩. 출전 자격은 오는 11일 발표되는 세계랭킹으로 주어진다.다만 한 국가당 2명으로 출전 선수가 제한된다. 대신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4명 이상의 선수가 있으면 최대 4명까지도 출전이 가능하다. 한국 여자 골프의 경우다. 덕분에 한국 여자 골퍼들은 치열한 출전권 경쟁을 펼쳐왔다. 그리고 11일 끝나는 US여자오픈과 함께 올림픽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US여자오픈 우승은 리우행 지름길현재 세계랭킹은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3위, 김세영(23, 미래에셋)...
골프
금문교 든 이보미, US여자오픈 우승컵도 들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보미(28.혼마골프)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오는 8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년과 달리 세계 랭킹 포인트가 높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도 이미 두 차례 출전했다.이보미의 현재 세계 랭킹은 14위다. 한국에 주어진 올림픽 여자골프 출전권은 4장. 현재 세계랭킹으로 따지면 박인비(28.KB금융그룹),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창호)이 나갈 수 있다. 이보미 앞에는 이들 4명 외에도 장하나(24.비씨카드)와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있다.하지만 세계 랭킹 포인트 차이가 근소해 US여자오픈 성적에 따라 순위는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다. 더구나 메...
골프
일본 골퍼 마쓰야마도 지카 때문에 올림픽 불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본 골프선수 마쓰야마 히데키(24)가 지카 바이러스를 이류로 리우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AP통신은 4일(한국시간) “마쓰야마가 올림픽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지카 바이러스를 이유로 든 7번째 선수가 됐다”고 보도했다. 마쓰야마는 이날 미국 애크런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마친 뒤 일본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불참 의사를 밝혔다.마쓰야마는 “골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열리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나 자신과 우리 팀원들을 건강상 위험에 노출하면 안 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마쓰야마의 불참으로 세계 랭킹 25위 이내 선수 중 이번 올림픽에 나...
골프
만 42세 차머스, 데뷔 21년 만에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만 42세의 그레그 차머스(호주)가 데뷔 2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차머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장(파72.7472야드)에서 열린 배라큐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그리고 보기 5개를 묶어 4점을 추가했다. 최종 합계 43점을 기록한 차머스는 게리 우들랜드(미국.37점)를 6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이 대회는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을 더하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하는 3점을 빼 합산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렸다.1995년 프로에 데뷔한 차머스는 PGA 투어에서는 이전까지 ...
골프
'몬스터의 희생양' 된 세계 1위 제이슨 데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4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가 열린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400야드) 16번홀.파5인 이 홀은 선수들 사이에서는 ‘몬스터’로 불린다. 길이가 무려 667야드에 달하기 때문이다. ‘악명 높은 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가 1959년 리모델링을 하면서 50야드 늘렸다. 압도적인 거리로 인해 2온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티샷의 낙하지점에는 벙커가 도사리고 있고, 그린 앞에는 작은 연못이 있어 공략을 더욱 어렵게 한다.공교롭게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이번 대회 16번홀에서 ‘몬스터의 희생양’이 됐다...
골프
'3승' 노린 왕정훈, 7오버파 '최종일 악몽'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왕정훈(21)은 3일(한국시각)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파71·7249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프랑스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7타를 잃고 최종합계 1오버파 285타 공동 22위로 대회를 마쳤다.통차이 자이디(태국)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왕정훈은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6개에 더블보기 1개를 범해 7타를 잃어 유러피언투어 3승 도전에 실패했다.왕정훈은 지난 5월 '하산 2세 트로피'와 '모리셔스오픈'에서 연속 우승하며 한국 선수 최초의 유러피언투어 2주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다. 이 대회에서 세 번째 우승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최종일의 부진에 무산됐다...
골프
'10대 돌풍' 헨더슨, LPGA 첫 타이틀 방어
또 다른 '10대 돌풍' 브룩 헨더슨(캐나다)의 기세가 무섭다.헨더슨은 4일(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첫날부터 선두에 오른 헨더슨은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더 줄이고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4타 차로 크게 따돌렸다. 루이스는 최종일에만 3타를 줄였지만 올 시즌 세 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인 헨더슨은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함께 LPGA투어를 휩쓴 10대 돌풍의 무서움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에도...
골프
무너진 1위...더스틴 존슨, 짜릿한 역전 우승
더스틴 존슨(미국)이 메이저대회에 이어 특급대회마저 우승했다.존슨은 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파70·7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최종일에 4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존슨은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아 역전 우승을 챙겼다. 스콧 피어시(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린 짜릿한 결과다.지난달 'US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손에 넣은 데 이어 우승 상금만 162만 달러(약 18억6600만원)나 되는 특급대회에서 우승하는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선두였던 세계랭킹 1위 제...
골프
브룩 헨더슨, 타이틀방어...‘예약된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변은 없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예상대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헨더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골프장(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를 적어낸 헨더슨은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10언더파)를 4타 차로 넉넉히 따돌렸다.헨더슨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째이자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특히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타이틀 방어전을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장식해 기쁨이 더 했다.헨더슨은 이 대회...
골프
‘US오픈 챔프’ 존슨, 이번에도 빅매치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US오픈 정상에 올랐던 더스틴 존슨(미국)이 이번에는 특급 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막판 부진 속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존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4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6언더파를 적어낸 존슨은 스콧 피어시(미국.5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렸다.존슨은 2주 전 US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에도 총상금 950만달러의 특급 대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
골프
왕정훈, 역전우승 실패...통차이 짜이디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왕정훈(21)이 100주년을 맞은 유럽프로골프투어 프랑스 오픈 최종일 부진하며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태국의 통차이 짜이디가 정상에 올랐다.왕정훈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파71.72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7오버파를 쳤다.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더블보기 1개, 보기 6개를 쏟아냈다. 합계 1오버파를 적어낸 왕정훈은 공동 22위로 밀렸다.선두에 2차 타 공동 2위로 시작한 왕정훈은 초반에 타수를 잃으며 우승 경쟁에서 밀렸다. 2번홀(파3)에서 티샷을 물에 빠트리며 더블보기를 범한 왕정훈은 곧바로 3번홀(파5)에서도 보기를 범했다. 이후 보기 3개를 더해 전반에만 6타를 잃었...
골프
‘암 극복 우승’ 이민영 “하루하루가 소중”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하루하루가 소중하다.”지난해 신장암을 극복한 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이민영(24.한화)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3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614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처음 암 판정을 받은 후 많이 울었다”는 그는 “수술이 잘 됐고, 회복도 잘 됐지만 늘 조심한다. 암이라는 병을 얻고 나서 단점보다는 장정이 더 많아졌다. 지금은 예전보다 더 재미있게 투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지난 2014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이후 1년9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한 이민영은 “올해 우승은 꼭 한...
골프
'신장암 극복' 이민영, KLPGA 통산 4승 '활짝'
신장암을 극복한 이민영(24.한화)이 필드 복귀 14개월 만에 우승을 신고했다.이민영은 3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614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했다.신장암 수술을 받고 지난해 5월 필드에 돌아온 이민영의 복귀 후 첫 우승이다. 이민영은 2014년 10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5차 연장 끝에 우승한 이후 여러 차례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이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특히 중국에서 열린 KLPGA투어 대회에서 여자골프 세계랭킹 12위이자 중국 여자골프의 최고 스타 펑산...
골프
[포토]이정민 '짜릿한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이정민(35.AB&I)이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매치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이정민이 류도훈(35)을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하며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이정민이 17홀까지 한 홀차로 앞서고 있었으나 류도훈이 17번홀에서 11m 버디 퍼트를 성공 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18번홀에서 두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이정민의 연장 첫 홀 티 샷 한 볼이 해저드에 떨어져 류도훈의 승리가 예상되었으나 퍼트 실수로 보기를 기록하며 승부는 연장 두번째 홀까지 이어졌다.파5 2번홀에서 이정민은 장...
골프
[포토]이정민 '생애 첫 승 너무 기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이정민(35.AB&I)이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매치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이정민이 류도훈(35)을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하며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이정민이 17홀까지 한 홀차로 앞서고 있었으나 류도훈이 17번홀에서 11m 버디 퍼트를 성공 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18번홀에서 두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이정민의 연장 첫 홀 티 샷 한 볼이 해저드에 떨어져 류도훈의 승리가 예상되었으나 퍼트 실수로 보기를 기록하며 승부는 연장 두번째 홀까지 이어졌다.파5 2번홀에서 이정민은 장...
골프
2991
2992
2993
2994
2995
2996
2997
2998
2999
300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