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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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별들이 부산에 모인다.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25일부터 사흘간 부산 동래 베네스트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해외파와 국내파의 샷 대결로, 한국 여자골프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매치플레이다. 국내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13명의 선수가 모인다. 고진영, 배선우, 장수연, 조정민, 이승현, 김민선5, 김해림, 정희원, 오지현, 김지현, 이정민, 이정은6, 김지현2까지 총 13명이다.해외파는 박인비를 포함해 김세영, 양희영, 유소연, 이미림, 김효주, 허미정, 신지은, 지은희, 최운정, 박희영, 이미향, 백규정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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