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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마지막, 이정은6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마지막 선수는 핫식스 이정은6(22,대방건설)이다.올해 KLPGA를 이끌어 갈 선수로 그 누구도 의심의 여지없이 당연히 이정은6를 첫째로 꼽을 것이다.그도 그럴것이 지난해 대상과 함께 6관왕(대상, 상금왕, 다승왕,평균타수상,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상)에 오르며 박성현의 공백을 메우며 KLPGA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게다가 몇일전 대방건설과의 국내최고대우 계약까지 성사돼 마음까지 든든해 졌다.2016년 우승없이 신인왕에 올랐지만 2017년 국내 개막전부터 3일 연속 66타를 치며 생애 첫승을 따내더니 7,8,9월 각 1승씩을 보태 4승을 이뤄냈다.그녀의 거침없는 질주의 정점은 9월에 있던 'OK저축은
골프
'부활' 우즈-매킬로이 나란히 마스터스 우승 후보 1, 2순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와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013년, PGA투어 풀 시즌을 소화한 이후 허리 부상으로 인해 필드를 떠난 우즈는 이후로도 종종 복귀를 선언했으나 큰 소득은 없었고, 다시금 재발하는 허리통증으로 무대 뒤로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21년 차를 맞은 우즈는 자신의 10번째 복귀전 이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복귀 이전 1199위였던 세계 랭킹이 105위까지 치솟으면서 왕의 귀환에 가속도가 붙었다. 설마했던 우즈의 복귀가 현실이 되자 골프계 안팎도 다소 소란스럽다. 특히 매 대회 우승후보에 우즈의 이름이 거론되고
골프
우즈, 상승세에 가속도 붙었다...톱100 진입 눈앞
돌아온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세계 남자골프 랭킹 톱100 진입까지 단 5계단 남겨뒀다. 우즈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5위로 마쳤다. 대회 종료후 대회 결과를 포함해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우즈는 세계 랭킹 105위에 자리하며 지난주 149위에서 무려 44계단을 더 뛰어올랐다. 이번 복귀전을 치르기 전 우즈의 세계 랭킹은 무려 1199위였다. 복귀 후 첫 출발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공동 9위를 차지하며 세계 랭킹 포인트를 얻어 531계단 뛰어올라 668위에 자리한 것이다. 이후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까지 총 5개의
골프
[포토] 홍란 '3일 연속 프레스룸에서 인터뷰하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프레스룸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골프
[포토] 홍란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우승을 맛보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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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브루나이라는 낯선곳에서 맛본 우승'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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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모두들 축하해줘서 고마워'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동료들의 축하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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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8년만에 느끼는 감격의 우승'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골프
[포토] 홍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이긴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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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챔피언 퍼트 성공하며 두손 번쩍'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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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 장식한 홍란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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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8년만에 맛보는 우승컵'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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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8년만의 우승이 코앞이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3번홀 티샷후 타구를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골프
[포토] 정슬기 '호쾌한 페어웨이 우드샷'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정슬기(휴온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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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우승컵이 필요해'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은수(CJ오쇼핑)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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