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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차 역전' 유재희, 호반 챔피언스 7차전 우승... 시즌 첫 다승자 등극
유재희(4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7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유재희는 7월 1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7차전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언더파 71타, 선두와 5타 차 공동 13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유재희는 6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7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버디 사냥을 시작한 유재희는 8번 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 추격에 불을 지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유재희는 14번 홀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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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타이틀리스트의 프리미엄 볼, AVX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프리미엄 골프 볼 에이브이엑스(AVX)를 선보였다. "골퍼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필링, 날카롭고 낮은 탄도, 압도적으로 긴 롱 게임 & 아이언 거리와 프리미엄급 쇼트 게임 퍼포먼스를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 타이틀리스트의 설명이다.타이틀리스트는 "AVX는 기존 타이틀리스트 골프 볼의 개발 방향인 ‘골퍼에서 시작해 골퍼에서 끝나는’ 프로세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마켓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4개월간 미국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3개 주에 먼저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많은 골퍼가 AVX의 거리, 특히 롱 게임과 아이언의 압도적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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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장마 후 골프화 관리하기!
가죽 골프화는 소재 특성상 물에 상당히 취약하다. 제조업체가 방수에 특히 신경을 쓴다지만 라운드를 하다보면 이슬이나 비에 젖는 건 피할 수 없다. 특히 많은 비나 습기를 동반하는 장마 때는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에코골프 마케팅팀 장윤아 팀장은 “가죽이 손상된 상태로 애프터서비스 들어오는 제품이 많다. 위의 사진 속 골프화는 젖었을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려 가죽이 변형된 경우"라면서 "가죽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오랜 시간 말려야 한다"고 했다.골프화를 새 것처럼 쾌적하게,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방법을 4가지로 정리했다.1.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 : 빗속 라운드 후, 에어건으로 흙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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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디오픈 우승 후보 1순위...'디펜딩' 스피스-'황제' 우즈는 순위권 밖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2018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다. 올해로 147번째를 맞는 디오픈은 오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다. 디오픈은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10개의 대회장을 이동하며 열린다. 이중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나머지 골프장은 순번제로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가 치러지는 카누스티 골프링크스는 악마의 골프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난도가 높은 골프장이다.이 코스에서 치러진 디오픈 우승자 가운데 가장 좋은 우승 스코어를 기록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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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스톤 가고픈' 우즈, 최상의 시나리오는 디오픈 톱10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147번째 디오픈에 나선다. 우즈는 지난 2000년과 2005년, 2006년 디오픈에서 우승했다. 이후 꾸준히 디오픈에 출전했으나 지난 2016년과 2017년 부상으로 인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고, 3년 만에 디오픈 무대를 밟는다. 디오픈의 경우 매년 대회장을 변경하는데,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10개의 대회장을 이동하며 열린다. 이중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나머지 골프장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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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인기프로] '베테랑' 투어프로 실전레슨, 강현서 프로(양산 더그레이스)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레슨 고수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인기프로'.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인기 레슨프로를 소개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지역별 인기프로를 엄선, 회원들에게 레슨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편집자 주2015년 중국투어 상금랭킹 3위, 유럽무대 준우승 2회2008~2014년 KLPGA 투어멤버... 'TOP 10' 다수 입상 국내외 투어무대를 누빈 강현서(KLPGA) 프로가 교습가로 변신했다. 강현서 프로는 지난 2008년부터 KLPGA투어멤버로 활약했고 2015년에는 중국투어 상금랭킹 3위, 유렵피언투어 무대 준우승 2회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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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캘러웨이골프 로그, 로그 세브제로 드라이버 컬러 커스텀 모델
캘러웨이골프가 로그와 로그 서브제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컬러 커스텀 모델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헤드 컬러는 화이트, 블랙, 레드, 핑크 4가지 옵션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로프트는 9도만 있고, 그라파이트디자인의 투어AD IZ 5S와 IZ 6S 2가지 샤프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로그 커스텀의 특별함을 담은 로고 패치의 전용 커버와 깜찍한 베어 로그 커버도 제공한다.로그는 올해 상반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양대 투어 드라이버 사용률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그는 기존 제일브레이크(Jailbreak)에서 무게를 25% 경량화한 티타늄 바를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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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473위의 반란' 마이클 김 "최저타 우승 비결? 나도 궁금해"
세계 랭킹 473위의 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치러진 존 디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이클 김은 공동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공동 2위에 5타 차 앞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마이클 김은 1번 홀부터 3번 홀 까지 3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독주했고, 8번 홀과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흔들리지 않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낸 마이클 김은 최종합계 2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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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마이클 김 우승 클럽, 2018 존디어클래식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세)이 미국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합계 27언더파 257타로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렸다.지난 2013년 프로 전향한 마이클 김은 지난 2016년부터 미국PGA투어에서 풀타임 활약하기 시작했다. 첫승을 거두기 전까지는 세이프웨이오픈에서의 3위, 올해는 총 22개 대회에 출전해 취리히클래식 공동 15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마이클 김은 총 84개 대회 출전만에 첫승을 거두는 감격을 누렸다.이번 대회에서 마이클 김은 자신의 평균을 상회하는 거리와 정확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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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푸라, 마라톤 클래식서 LPGA 첫 승...이미림 공동 5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태국의 티다파 수완나푸라가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수완나푸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61, 7476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6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라 경기를 마친 수완나푸라는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의 연장 승부에 나섰고,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파를 기록한 린시컴을 누르고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수완나푸라는 태국의 골프 여제 자매 에리야 쭈타누깐, 모리야 쭈타누깐에 이어 L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세 번째 태국 선수가 됐다.한편,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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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재미교포 우승' 마이클 김, 존 디어 클래식서 8타 차 우승...PGA 첫 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서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이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치러진 존 디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이클 김은 공동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2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5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마이클 김은 최종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잃지 않았다.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마이클 김은 2번 홀(파5)과 3번 홀(파3)에서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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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흔들린 신지애, 사만사타바사 공동 5위…아리무라 역전승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질주한 신지애가 최종일 퍼트가 무너지며 역전을 허용했다. 신지애는 15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지켜낸 신지애는 최종일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신지애는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이날 신지애는 1,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6번 홀(파4) 버디를 잡아낸 뒤 후반 10번(파4), 11번 홀(파5)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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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눈앞’ 신지애-배희경, 사만사타바사 2R 공동 선두
신지애,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신지애는 14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시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선다. 4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한 배희경도 이날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5월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배희경은 이번 대회에서 다승에 도전한다. 신지애, 배희경을 비롯해 고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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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신지애, 사반사타바사 토너먼트 공동 선두 출발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신지애는 13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가츠 미나미(일본), 카리스 데이비드슨(호주), 차이페이잉(대만)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이날 신지애는 2번 홀(파4)부터 3번 홀(파5), 4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파플레이로 타수를 지켜낸 신지애는 후반 홀 들어 다시 한번 버디 사냥을 시작했다. 10번 홀(파4), 11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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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뭐입지?] 여름에는 마린룩으로 쿨하게!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을 줄 안다. 특히 요즘에는 골프와 관광, 휴양을 동시에 즐기려는 골퍼가 늘고 있다. 그렇다보니 여행 짐을 꾸리는 것도 만만치 않다. 목적 별로 의상을 모두 다르게 챙겨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이번 주에 뭐입지'라는 주제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주는 휴양지 패션이 콘셉트다.휴양지에서는 평소에 도전해보지 못했던 화려한 패턴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마린 플라워 패턴은 이국적인 분위기마저 낸다. 특히 이 차림은 필드에서는 물론, 리조트나 휴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잘 어울려 활용하기 좋다.플라워 패턴으로 가득한 반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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