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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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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골프 2년차 윤채영, 대회 포스터 첫 장식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년차 윤채영(한화큐셀)이 처음으로 일본투어 대회 포스터를 장식했다.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가 열린다. JLPGA투어는 매 경기마다 대회 포스터를 제작하는데, 이번 대회 포스터에 윤채영의 얼굴이 새겨진 것이 인상적이다. 올해 JLPGA투어 2년차 윤채영이 대회 포스터에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채영은 대회 역대 챔피언을 비롯해 주요 선수들과 함께 포스터를 장식했다. 포스터는 2014년 챔피언 이보미, 2015-16년 챔피언 안선주, 지난해 챔피언 아나이 라라(일본), 상금 1위 스즈키 아이(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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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없었다" 강성훈, 논란 딛고 디오픈 1R 2언더파 선전
강성훈(31)이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강성훈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케빈 키스너(미국)는 5언더파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2언더파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8위다.이 대회에 앞서 강성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었다.3주 전 PGA투어 퀴큰론즈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던 강성훈은 최종라운드 10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해저드에 빠뜨렸고, 이 때 잘못된 위치에 드롭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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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후 세계 랭킹 지각 변동 일어날까...5위까지 1위 가능성 있어
2018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바로 세계 랭킹 1위 전쟁이다. 현재 세계 랭킹 1위는 더스틴 존슨(미국)이다. 지난 2월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한 존슨은 2016-2017 시즌 4승을 챙기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하지만 지난 5월 호시탐탐 세계 랭킹 1위를 노리던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잠시 자리를 뺏겼다.2016-2017시즌 5승을 챙기며 페덱스컵 우승컵까지 손에 넣었던 토머스는 2017-2018시즌 초반 2승을 달성하며 포인트를 쌓았고,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토머스의 집권은 오래가지 못했다. 존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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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희영, 이수그룹과 후원 조인식 가져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31)이 이수그룹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박희영과 이수그룹은 지난 5월 3일 공식 후원 계약을 결정했다. 당시 박희영의 대회 및 훈련 일정을 고려해 미뤄진 조인식은 이달 19일 진행됐다. 박희영은 2년간 이수그룹 관련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수그룹은 박희영에게 계약금을 비롯해 대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우승특별 보너스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희영은 “미국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가고 있던 와중, 다시 한번 손 내밀어준 이수그룹에 감사드린다"며 "프로무대에 데뷔하며 가졌던 초심을 다시금 되새기며,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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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 무대 다시 선' 매킬로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해"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추억의 장소에서 메이저 5승에 도전한다. 매킬로이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지는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한다. 디오픈은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10개의 대회장을 이동하며 열린다. 이중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나머지 골프장은 순번제로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에 디오픈을 치르는 카누스티 골프링크스는 매킬로이에게 뜻깊은 장소다. 2007년 당시 매킬로이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이 대회에 초청됐고, 공동 42위로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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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나이에 따라 거리는 얼마나 줄어들까?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는 거리다. 아쉽지만 나이가 들면 거리는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아마도 40대 후반부터 거리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것이고 50대라면 그 폭이 갑자기 커지는 것을 실감할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거리는 얼마나 줄어들까?흥미로운 통계가 하나 있다. 프로 골퍼이자 스윙 스피드 트레이너, '미국의 톱100 티처'이기도 한 야콥 보우덴(Jaacob Bowden)이 몇년 전 공개한 자료다. 보우덴은 미국PGA투어, 웹닷컴투어, 챔피언스투어, 유러피언투어, 유러피언시니어투어에서 활동하는 440명의 나이와 드라이빙 거리의 관계에 주목했다. 그리고 투어의 기록을 바탕으로 그들의 5년동안의 증감분을 추적해서 평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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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만에 투어 복귀 김하늘, 퀸 명성 되찾을까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개월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나선다. 김하늘은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 지난 6월 15일 열린 니치레이 레이디스 이후 약 한 달만의 출전이다. 김하늘은 지난 4일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흉추·요추 염좌로 기권한 바 있다. 지난 시즌 3승을 올리며 일본 퀸으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올 시즌 고전하고 있는 모양새다. 김하늘은 지난해 개인 타이틀 부문에서 1위를 달리다가 시즌 막바지 밀려나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 2위, 상금랭킹 4위로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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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샷' 김지현2, 상반기 마지막 대회서 2승 도전
김지현2(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지현은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지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 8일 중국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에서 정확한 샷을 앞세워 시즌 첫 승을 달성한 김지현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나선다.김지현은 이번 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컷통과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우승 1회와 준우승 1회를 포함 톱10에 총 5차례 이름을 올렸다.김지현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46.8056야드로 리그 44위에 불과하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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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서 성대결' 린시컴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기회, 즐기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린시컴은 19일부터 나흘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 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 7328야드)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남자프로골프 메이저대회인 디오픈과 일정이 겹치며 PGA투어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불참한다.메이저 대회의 그늘에 가려지자 바바솔과 퓨어 실크를 자회사로 거느린 페리오 그룹의 톰 머레이 회장은 올해 LPGA투어 퓨어 실크 바하마 대회에서 2연패에 성공한 린시컴을 히든 카드로 꺼내들었다.퓨어 실크의 후원을 받고 있기도 한 린시컴은 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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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인기레슨 할인 이벤트
골프마니아클럽이 '이열치열 인기레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퍼들이 레슨을 받고 추천한 인기프로의 레슨을 할인된 금액에 받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 골프마니아클럽 카페 및 카카오톡 골프마니아클럽 플러스친구 채널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양한 레슨을 미리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타석레슨부터 숏게임연습장, 파3 코스 등을 활용한 다양한 레슨은 물론 필드레슨까지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주제별로 게재된 레슨강의 안내와 다른 회원들의 후기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회원들의 호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시간 단위로 골퍼가 원하는 것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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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까스텔바작, 신발 라이센스 계약…합작사 설립 조인식
패션그룹형지의 까스텔바작이 국내 신발 전문기업 C&K무역, 미국 JBJB GLOBAL과 함께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 조인식'을 열고 골프 및 스니커즈 라인 제작, 개발 및 유통을 위한 합작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합작법인은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주 사업은 신발 브랜드로 전 세계 판권을 가진 글로벌한 회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인식에서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주주간 합의서를 작성했으며, 오는 7월 말 합작법인 설립 완료와 함께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이 체결된다. 까스텔바작은 상표권 중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법인에 라이센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참여한다. 합작법인에서 새롭게 선보
골프
'삼세번' 김민휘, 디오픈 대체 대회서 첫 승 도전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민휘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 킨트레이스 골프장(파72, 732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대체 대회'라고도 불린다. 이는 바바솔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에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이 치러지기 때문이다. 스타 플레이어들은 모두 디오픈이 치러지는 스코틀랜드로 무대를 옮겼고, 디오픈 출전 시드가 없는 하위권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우승 경쟁을 치른다. 하지만 바바솔 챔피언십 역시 PGA투어 대회로 우승자 특전은 PGA투어 일반 대회와 같다.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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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4년 만에 국내투어 나선다...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초청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가 4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나선다. OK저축은행은 17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지애가 오는 9월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신지애는 초청선수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신지애는 “올해는 박세리 감독의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어 대회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88컨트리클럽은 우승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골프장이기 때문에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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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대세 마침표는 누가?' 3승 도전 장하나-최혜진...오지현, 이승현 경쟁 가세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이 막을 올린다.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은 오는 20일 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1억 원 증액하여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으로 대회 규모를 키웠다. 또한 지난 2년 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치렀지만 올해부터는 장소를 옮겨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치른다. 변화도 변화지만, 이번 대회가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만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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