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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의 티샷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댈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GC에서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21억 원) '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엘앤피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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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샷 난조로 대회 3승 무산...'무명' 호마 깜짝 우승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샷 난조를 보이며 미끄러졌다. 매킬로이는 6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우승자 맥스 호마(미국)에 8타 차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지난 2010년과 2015년 매킬로이는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코스에서 치러진 PGA투어 정규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는 매킬로이가 유일하다.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매킬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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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베테랑’ 황인춘 “목표는 크게, 시즌 3승. 연습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는 크게, 연습한 것을 시합에서 쓸 수 있는 프로 되겠다”투어 16년차 베테랑 황인춘(45)은 올해도 묵묵히 땀흘리고 있다. 황인춘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38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다. 3라운드에서 공동 5위까지 올라섰던 황인춘은 최종일 3오버파를 적어내며 아쉽게 시즌 첫 톱10 기록을 다음으로 미뤘다. 황인춘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미드 아마추어 랭킹 1위 김양권(60세) 씨와 조편성 됐는데, 이틀 동안 황인춘 프로와 함께 플레이한 김양권 씨의 소감이 인상적이다. 김양권 씨는“(프로는) 정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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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박소연 첫승 장비, 2019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
올해로 프로 데뷔 8년째를 맞고 있는 박소연(27세, 문영그룹)이 드디어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5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 6582야드)에서 열린 한국LPGA투어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박소연은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면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2011년 프로 전향하고 2013년부터 한국LPGA투어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박소연은 167번째 대회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신장 167cm인 박소연의 올 시즌 드라이빙 거리는 244.75야드로 투어 24위다. 드라이빙 정확도는 76.53%(83위).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의 3년 전 모델을 사용한다. 2016년 M1 460이다. 로프트 9.5도에 후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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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이태희 3승째 장비, 2019 GS칼텍스매경오픈
이태희(35세, OK저축은행)가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의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서든데스 플레이오프 3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세 번째 대회만의 첫승이자 자신의 프로 통산 3번째 우승이다. 5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1, 7038야드)에서 이어진 이번 대회 최종일. 이태희는 이븐파를 치면서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야네 카스케(32세, 핀란드)와 동률을 이뤘고 18번 홀에서 이어진 3번의 연장 끝에 버디로 승부를 마무리했다.지난 2005년부터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이태희는 지난 2015년 넵스헤리티지에서 프로 첫승, 지난해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2승째를 거뒀었다.이태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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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파나소닉 오픈 연장 끝 준우승...가츠 미나미 우승
전미정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파나소닉 오픈 레이디스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다. 전미정은 5일 일본 치바현 이치하라시 하마노 골프클럽(파72, 6566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파나소닉 오픈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우승상금 144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전미정은 동타를 기록한 가츠 미나미(일본)와 연장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전미정은 파에 그친 반면, 가츠는 버디를 잡아내며 초대 챔피언 자리가 정해졌다. 가츠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2년 만에 JLPGA 26번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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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준우승 설움 떨치고 7년 만에 생애 첫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 7년 차 박소연이 드디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소연은 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컨트리클럽(파72, 6582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박소연은 박민지와 최민경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성공했다.3타 차 단독 선두로 경기에 나선 박소연은 경기 초반 5타 차 선두가 되며 독주하는 듯 했다.하지만 경기 중반 다크호스 박민지가 나타났다. 박민지는 7번 홀부터 11번 홀까지 5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했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하지만 박소연은 침착했다. 박소연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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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내 첫우승, 더 기뻐하는 아빠'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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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내 생애 첫 트로피키스는 내 스타일대로'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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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황금알 트로피와 함께'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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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든든한 조력자 아빠와 함께'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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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첫승, 울지 않을 수가 없어요'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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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포 퍼트한 이태희, 마지막엔 웃었다
이태희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에서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이태희는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38야드)에서 치러진 매경오픈 최종라운드 연장 접전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라운드부터 선두 자리를 지켜온 이태희는 공동 선두 안네 카스케(핀란드)와 함께 최종라운드에 나섰다.대회 초반 이태희는 1번 홀과 4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질주했다. 이에 카스케도 힘을 냈다. 카스케는 5번 홀에서 버디로 기세를 끌어올렸고 7번 홀에서 샷이글을 성공시켰다. 반면, 이태희는 7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카스케는 단숨에 단독 선두가 됐다. 카스케는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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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동료들의 축하세례에 눈물샘 폭발'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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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이게 꿈이야 생시야'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소연(27,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 205타로 167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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