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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심준보 '최선을 다해보자'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6000만원,우승 상금 1200만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개막전 준우승으로 상승세인 최민욱(19)이 1라운드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심관우(17)와 류도훈이(33)이 9언더파 2타차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한 편 지난시즌 상금왕 채성민(21)은 지난주 GPC대회에서 우승하였으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언더파 공동 20위권에서 최종라운드를 맞이하게 되었다.이번 대회는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인 크리스탈 카운티CC(1R 6,489m,2R 6,599)에서 진행된다.전반적인 코스의 길이가 긴 편이고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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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박상우 '핀으로 공략한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6000만원,우승 상금 1200만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개막전 준우승으로 상승세인 최민욱(19)이 1라운드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심관우(17)와 류도훈이(33)이 9언더파 2타차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한 편 지난시즌 상금왕 채성민(21)은 지난주 GPC대회에서 우승하였으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언더파 공동 20위권에서 최종라운드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인 크리스탈 카운티CC(1R 6,489m,2R 6,599)에서 진행된다.전반적인 코스의 길이가 긴 편이고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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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가 찍은 고진영, '제2의 전인지'될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예상이 맞을까. '제2의 전인지'로 낙점한 고진영(20·넵스)이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고진영은 2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 공동 선두가 됐다.단독 선두였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고진영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대만 출신 테레사 루도 고진영과 3일 연속 같은 성적으로 공동 선두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무릎 부상에도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이 대회...
골프
우즈가 돌아왔다…2년 만에 36홀 최소타
타이거 우즈(미국)가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우즈는 1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파71·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 공동 5위에 올랐다.전날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7위에 오른 우즈는 6개의 버디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았다. 덕분에 김민휘(23),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 등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단독 선두인 이시카와 료(일본)과 격차도 3타 차에 불과한 만큼 남은 이틀의 결과에 따라 우즈는 우승 경쟁도 충분히 소화할 것이라는 예상이다.134타는 2013년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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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막힌 LPGA '골프한류'…여전히 우승권
강풍에 흔들려도 여전히 우승 가능성은 남았다.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1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2위에 올랐다.공동 4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유소연은 강한 바람 속에 버디와 보기를 4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경쟁 선수들도 타수를 많이 줄이지 못한 덕에 순위는 올라갔다.강풍에도 3타를 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7언더파 237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2타 차로 추격하는 만큼 남은 2일 동안 순위를 뒤집을 가능성은 충분하다.여자골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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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코모와의 결별설 공식 부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스윙 컨설턴트인 크리스 코모와의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다. 31일(한국시간)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첫날 코모가 대회장에 오지 않으면서 우즈와 코모가 결별하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돈 것에 대한 반응이다.첫날 3언더파를 친 우즈는 경기 후 “코모와 여전히 함께 일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고, 그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 역시 “그들의 파트너십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공식 확인했다. 코모는 이번 대회 3라운드 때 대회장을 찾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우즈와 코모는 지난해 11월부터 함께 했다. 특이한 점은 우즈는 코모를 스윙 코치가 아니라 ...
골프
우즈, 자신의 잔치에서 모처럼 힘쓰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첫날 3언더파를 치며 순항을 시작했다. 이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다. 우즈는 자신이 호스트인 이 대회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오른 경험이 있다.우즈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타를 줄였다.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27위다. 레티프 구센(남아공)과 이시키와 료(일본)가 8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다.우즈는 시작은 좋지 않았다. 4번홀까지 보기만 3개를 쏟아내 자신이 주최한 잔치에서 또 한 번 망신을 ...
골프
‘퍼펙트’ 김효주, 브리티시오픈 첫날부터 맹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근 들어 잠시 주춤하던 김효주(20․롯데)가 '골프의 고향'으로 날아가 맹타를 휘둘렀다. 30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김효주는 이글 1개에 버디 5개를 뽑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7언더파를 친 김효주는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향해 질주했다. 리디아 고(18)와 크리스티 커(미국)가 1타 차 공동 2위에 포진했다.브리티시여자오픈에 첫 출전한 김효주는 13번홀까지 버디 4개를 쓸어 담아 순항했다. 김효주는 14번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골프
배상문, 군 복무 후 1년간 시드 보장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배상문(29)이 전역 후 1년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보장받게 됐다.미국의 골프채널은 30일(한국시간) “PGA 투어가 28일 정책위원회를 열고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선수들에 대한 시드권 보장 규정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배상문도 혜택을 받게 됐다.현재 2016-2017시즌까지 출전권이 보장된 배상문이 올해 입대할 경우 2017년 중에 전역하게 된다. 2016-2017시즌 정규 대회는 2017년 8월에 끝나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없었다면 배상문은 입대와 함께 사실상 PGA 투어 출전권도 소멸하는 상황이었다.그러나 배상문은 이번 조치로 출전권이 보장되면서 2017-2018시즌에 곧바로 출전할 수 있...
골프
매킬로이, 부상으로 장기 공백 우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발목 부상이 길어지고 있다. 매킬로이는 30일(한국시간) 다음 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매킬로이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축구를 하다가 발목을 다쳤다. 이 때문에 디 오픈에서도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목발을 짚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매킬로이의 회복이 늦어지면서 다음 달 13일 개막하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출전도 어렵다는...
골프
PGA, '배상문 특별조항' 신설…전역 후 1년 출전권 보장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입대를 앞둔 배상문(29)을 위한 특별조항을 신설했다.PGA투어는 30일(한국시각) 정책위원회를 열고 병역의무를 수행해야 하는 선수도 부상으로 인한 예외 규정을 적용해 대회 출전권을 보장하기로 했다.이 예외 규정은 사실상 배상문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배상문은 올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우승하며 PGA투어 2016~2017시즌까지 출전권을 확보한 상황.하지만 최근 대구병무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하며 8개월가량 끌어온 입대 논란 끝에 결국 입대가 결정됐다. 배상문이 당장 입대를 한다고 해도 2016~2017시즌 막판에야 전역하는 만큼 사실상 출전권이 무의미해졌다.결국 PGA투어는 배상...
골프
발목 다친 매킬로이, 길어지는 '개점 휴업'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발목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하다. 조던 스피스(미국)의 세계랭킹 1위 등극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조직위원회는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킬로이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올해 대회는 지난해 우승자 매킬로이와 크리스 커크(미국)가 부상으로 결장한다.매킬로이는 “불행하게도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타이틀 방어를 할 수 없게 됐다. 모든 출전 선수들의 행운을 빈다. 나는 2016년 대회에 돌아오겠다”고 전했다.매킬로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을 앞둔 이달 초 친구들과 축구...
골프
타이틀리스트 ‘조던 스피스 퍼터’ 한정 판매
[마니아리포트]타이틀리스는 조던 스피스(미국)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스코티 카메론 ‘조던 스피스’ 퍼터를 한정 판매한다. 그는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제패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이번 한정판 퍼터는 헤드 디자인과 그립 등 다양한 옵션을 기본 토대로 하되 한정판만의 신선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깊은 타구음과 타구감을 느낄 수 있는 뉴포트 헤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중후한 느낌의 크로매틱 브론즈 마감을 더해 메이저 우승의 묵직함을 담았다.헤드의 솔 부분에는 트로피 이미지와 스피스의 사인, 영문으로 ‘메이저 챔피언’(MAJOR CHAMPION) 문구가 각인돼 있다. 이번 퍼터는 전 세계에 걸쳐 1500개만 출시된...
골프
연이은 부진에도 우즈는 초조해 하지 않는다
“이런 모습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1996년 프로 전향 후 처음으로 올 시즌 메이저대회(US오픈, 디 오픈)에서 2연속 컷 탈락의 망신을 당했지만 타이거 우즈(미국)는 초조해 하지 않았다. 오히려 컷 탈락 후 두 자녀와 바하마 해변에서 즐겁게 지내며 기분전환에 나섰다.우즈는 29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 일주일 동안 한 번도 골프채를 잡지 않았다”고 밝혔다.메이저대회에서 연이어 컷 탈락한 충격이 클 것이라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행보다. 오히려 우즈는 지난해 말부터 새 스윙코치인 크리스 코모와 골프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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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스코틀랜드가 호기심 자극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틀에는 관심 없다.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돌아가는 것 외에는 다른 생각이 안 든다.”이번 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4대 투어 메이저 석권에 도전하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골프의 고향’ 스코틀랜드에 입성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전인지는 지난 5월 일본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 정상에 올랐고, 이달 US여자오픈에 이어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마저 제패해 한미일 3개국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전인지가 이번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 전 세계 4대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는 진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4대 메이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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