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허미정, 텍사스 집에서 퍼터 바꾸고 선두 출발
이번에는 허미정(27, 하나금융그룹)이다.허미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컨트리클럽(파71 · 646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에서 5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허미정은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 경험이 있다. 통산 3승 도전이다.허미정은 1라운드를 마친 뒤 "샷은 좋지 않았다. 어드레스 역시 안정적이지 못했다. 다만 퍼트가 좋았다"면서 "5개홀 연속 버디를 하고, 좋은 성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이유"라고 활짝 웃었다.텍사스는 허미정에게는 고향이나 다름 없다. LPGA 투어에 참가하면서 텍사스 지역에 집을 구했기 때문이다. 집...
골프
‘장타여왕’ 박성현 “어프로치 때는 짧게 잡아요”
[용인=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타 여왕’ 박성현(23.넵스)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지존’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 3개 대회에 출전해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전3승으로 승률 100%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시즌 최다승(신지애의 9승)과 최다 상금 기록(김효주의 12억890만원)을 갈아치울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8일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을 하루 앞두고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만난 박성현은 “올 시즌 성적이 좋은 이유는 기본이 잘 되고 있어서”라고 했다. 그가 말하는 기본은 쇼트 게임이다.박성현은 “예전에는 그린 주변의 아주 쉬운 라이의 어프로치도 제대로 못했다”면...
골프
[GOLF GEAR] 티셔츠 한장이 나오기까지
[마니아리포트 노수성 객원기자] 라운드를 위한, 즉 골프를 위한 옷을 선택하는 것은 수십년동안 볼을 쳐온 에디터의 입장에서도 어렵기 그지 없다.라운드 전날 짐을 꾸리면서 요즘도 여전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넣지 않으면 그동안 획득했던 모든 스킨을 상대방에게 헌납해야 하는 3m짜리 퍼팅을 마주한 것도 아닌데,반복해서 퍼팅 라인을 읽듯이 보스턴백에 옷을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한다.어떤 때는 팬츠 두장을 놓고 알파고와 대적한 이세돌처럼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기도 한다.팬츠 하나는 핏과 컬러,스타일은 괜찮은데 일상복처럼 뒷 편 포켓이 너무 작은 게 문제다. 퍼터 헤드 커버와 야디지북 등을 뒷주머니에 꼭 넣어야 하는 루틴을...
골프
‘준우승 3번’ 전인지, 이번엔 우승 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해 한미일 메이저 대회를 한 차례씩 제패한 후 올해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아직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다섯 차례 출전한 대회에서 준우승 세 번과 3위 한 차례 등 언제라도 우승할 기량을 갖추고 있다.2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46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텍사스 슛아웃은 전인지가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로 꼽힌다.2013년 시작된 이 대회에서 한국의 에이스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2013년과 지난해 두 차례 우승했다. 박인비는 그러나 최근 엄지손가락 인대...
골프
'새 옷' 입고 승승장구하는 女골퍼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입으면 기분이 달라진다. 왠지 일이 더 잘 풀릴 것 같은 예감도 든다. 멘탈 스포츠인 골프에서도 의상은 단순한 옷 이상의 역할을 한다. 심리적으로 각각의 선수에게 안정감을 주는 컬러가 있는가 하면, 기능성 소재는 선수가 최상의 샷을 날리는 데 도움을 준다.올해 새로운 의류 후원사를 만난 선수 중에서는 박성현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3전3승을 기록하며 승률 100%를 기록 중이다. 루키 이소영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김민선은 안정적인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스타일과 의상 콘셉트를 알아본다. 박성현은 올 시즌 자신이 좋아하는 ‘옐로'를 시그니처 컬러로 선정해 골프 팬들의...
골프
[김세영의 마니아썰]한국골프가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상상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골프는 1900년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인 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에서 사라졌다. 1896년 1회 때 대회 때 골프가 정식 종목에 없었던 이유는 개최지인 그리스에 골프 코스가 없어서였다.골프가 올림픽에서 사라진지 112년 만에 다시 부활한다. 오는 8월 리우올림픽에서 7인제 럭비와 함께 새롭게 추가됐다. 골프는 단체전이 아닌 남녀 개인전으로 열린다. 오는 7월11일 세계 랭킹 기준으로 국가별 2명씩 각 60명이 출전하게 된다. 다만 세계 랭킹 상위 15위 이내 4명 이상의 선수가 포진한 국가는 최대 4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골프
이수민·김경태 리우올림픽 남자골프 출전권 쟁탈전
골프는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이후 올림픽에서 볼 수 없었다가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그만큼 관심이 뜨거운 종목이기도 하다.무엇보다 출전권을 얻는 경쟁부터 치열하다.리우 올림픽 골프에는 각국에서 2명씩 출전이 가능하다. 물론 예외는 있다. 세계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들이 4명 이상이면 최대 4명까지도 출전이 가능하다. 한국 여자 골프는 현재 8명의 선수가 세계랭킹 15위 안에 들어있다. 세계랭킹 2위 박인비를 제외하면 누구도 올림픽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여자 골프에 관심이 쏠렸지만, 남자 골프 역시 올림픽 출전권 2장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
골프
볼빅, 대만선수 베이브 류와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국산 골프볼 제조업체인 볼빅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대만 선수 베이브 류(23)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베이브 류는 2016년 JLPGA 퀄리파잉스쿨을 2위로 통과, 1부 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기대주다. 2008년부터 5년간 대만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2012년 프로로 전향했다.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에서는 통산 6승을 거뒀다.농구선수 출신 부모님을 둔 덕에 체격조건(신장 176cm)이 좋고, 기술 습득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머니 수리 친은 대만에서 농구해설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버지는 고교농구팀 감독이다. 두 남동생은 대만에서 농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베이브 류는 한국어에 ...
골프
LPGA-스틸브랜드, 마케팅 파트너 협약
[마니아리포트]국내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인 스틸브랜드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식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LPGA 투어는 지난주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기간 대회장인 미국 샌프란시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에서 스틸브랜드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26일(한국시간) 밝혔다.이에 따라 스틸브랜드는 향후 한국과 미국에서 LPGA 로고가 들어간 핸드폰 케이스 등의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또한 LPGA 투어 선수, 프로암 참가자 및 갤러리를 상대로 다양한 핸드폰 케이스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골프
노무라 하루, 세계랭킹 23위...이수민은 75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24)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23위에 올랐다. 유러피언(EPGA) 투어에서 우승한 이수민(23.CJ오쇼핑)은 남자골프 세계 랭킹 7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2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노무라는 지난주 36위에서 13계단 올랐다. 노무라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끝난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는 일본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아 8월 리우올림픽 출전이 유력하다.여자골프 세계 랭킹 1~4위는 변함이 없었다. 리디아 고(뉴질...
골프
‘폭주 기관차’ 박성현, 이번엔 4전4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타 퀸’ 박성현(23.넵스)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는 4전4승에 도전한다.박성현은 2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골프장(파72.640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한다. 올 시즌 출전한 세 차례의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그가 이번에도 우승하면 승률 100%의 기록을 또 다시 이어가게 된다.전문가들은 이번에도 박성현의 우승을 점치고 있다. 월등한 장타력에 한층 향상된 쇼트 게임과 퍼팅 능력이 뒷받침하고 있어서다. 여기에 두둑한 배짱까지 갖추는 등 현재 박성현에게서는 특별한 약점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평가다.박성현은 지난 겨울 전지훈...
골프
우즈 복귀 임박? US오픈 참가 신청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서서히 복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ESPN 등 주요 매체들은 26일(한국시간) 우즈가 오는 6월 열리는 US오픈에 출전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우즈가 28일까지 출전 신청을 하면 되지만 이미 지난 5일 출전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우즈는 지난해 두 차례의 허리 수술 이후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아직 한 번도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이번 참가 신청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즈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다만 참가 신청이 100% 참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우즈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는 ESPN에 “단순한 절차”라며 “이...
골프
'스트레스 증세' 장하나, 치료 위해 일시 귀국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극심한 스트레스 증세를 겪고 있는 장하나(25.비씨카드)가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 위해 25일 귀국했다.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티즌은 “장하나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빈혈 증세를 보여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하고 25일 오후 귀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장하나는 오후 5시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장하나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월 LPGA 투어 코츠 챔피언십과 3월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우승하며 가장 먼저 ‘멀티플 위너’가 됐다.하지만 HSBC 위민스 챔피언스 대회를 앞두고 싱가포르 공항에서 장하나 아버지의 가방이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골프
<골프소식>강형구,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2회 대회 우승
강형구(19)는 25일 강원도 횡성의 청우 골프장에서 열린 2016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 남자 2회 대회에서 5언더파로 우승했다.지난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챌린지투어 7회 대회 3위에 오른 강형구는 버디만 5개를 잡고 우승 상금 300만원을 손에 넣었다.강형구는 “볼빅 등 여러 후원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지난해부터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데 코스가 어려운 까닭에 정교한 플레이에 집중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2016 포뮬러XYZㆍ볼빅 오픈 챌린지는 프로와 아마추어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미니 투어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강원도 횡성의 청우골프장에서 남녀 각각 16회씩 총 32개 대회를 치른다. 3회...
골프
이수민, 유럽투어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이수민(23·CJ오쇼핑)이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수민은 25일 중국 선전 건존 골프클럽(파72·7145야드)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투어 선전 인터내셔널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첫날부터 선두로 나섰던 이수민은 요스트 루이튼(네덜란드), 브랜든 스톤(남아공)의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수민은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우승한 7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악천후로 최종일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13번 홀까지 소화한 이수민은 남은 5개 홀에서 16번 홀(파3) 버디에 이어 17번 홀(파5) 이글을 잡고 사실상 우승을 확정했다. 18번 홀(파4)의 보기도 ...
골프
4791
4792
4793
4794
4795
4796
4797
4798
4799
480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