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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한,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프로 데뷔 첫 승 달성
전재한(34)이 2024 시즌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프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13일과 14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코스(파71. 7,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전재한은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 유현준(22.골프존)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전재한은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때려냈다. 7번홀(파3)부터 9번홀(파4)까지는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이른바 ‘싸이클 버디’를 터뜨렸다.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전재한은 유현준과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16번홀(파4)에서 열린 연장 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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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GDR아카데미, 하나투어와 골프투어사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골프존GDR아카데미(대표이사 송재순)는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골프투어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골프존GDR아카데미는 골프 입문자부터 프로까지 누구나 쉽고 효과적으로 골프를 연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골프레저사업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새롭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하나투어와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콘텐츠와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프리미엄한 골프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에서 열렸으며 골프존GDR아카데미 송재순 대표이사와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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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전 우승 진기록' 로즈 장, 2주 연속 우승과 대회 2연패 동시에 노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12번째 대회가 16일 막을 올린다.이번 주 대회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으로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1·6천656야드)에서 열린다.지난해 창설된 이 대회는 교포 선수인 미셸 위 웨스트(미국)가 호스트를 맡고 있다.LPGA 투어에서 선수 출신이 호스트를 맡은 대회는 3월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박세리)과 이 대회, 11월 안니카 드리븐(안니카 소렌스탐) 등 3개가 있다.지난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 초대 챔피언에는 로즈 장(미국)이 등극했다. 지난해 6월에 열린 이 대회에서 장은 5월 프로 전향 후 프로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하는 진기록을 세웠다.프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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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타수차 우승 기록' 김비오, 핀크스 출격.. SK텔레콤 오픈 세번째 우승 도전
김비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오픈 최다 우승 타이 기록에 도전한다.27회를 맞는 SK텔레콤 오픈은 총상금 13억원, 우승 상금 2억6천만원을 걸고 16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 동·서 코스(파71·7천326야드)에서 열린다.김비오는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SK텔레콤 오픈 다승자로는 최진호(2승·2015년, 2017년)도 있지만 핀크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2승을 올린 선수는 김비오가 유일하다.2012년 핀크스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한 차지한 김비오는 2022년 대회 72홀 최저타인 265타를 쳤다. 또한 2위와 7타차로 정상에 올라 대회 최다 타수차 우승 기록도 보유했다.김비오는 올 시즌 개막
골프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24 핫섬머(HOT SUMMER) 컬렉션 출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여름철 라운드에 최적화된 2024 핫섬머 컬렉션을출시한다. 이번 핫섬머 컬렉션은 ‘섬머 인터미션 Summer Intermission’이라는 테마 아래 설계했다. 여름철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골퍼에게, ‘중간 휴식 시간 (Intermission)’이라는 뜻처럼, 잠시나마 스코어에 대한 긴장을 내려놓고, 숨을 고르고,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보다 여유로운 라운드를 통해 다음 시즌을 위한 에너지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탄생했다. 강렬한 햇빛 아래에서도 라운드를 즐기는 열정적인 골퍼들을 위해 이번 컬렉션에서는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까지 여름 라운드에 최적화되어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무드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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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골프이슈, 골프 콘텐츠 강화 MOU체결
마니아타임즈와 골프이슈가 지난 10일 마니아타임즈 본사에서 골프 콘텐츠 교류 및 기타 사업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서로가 보유한 골프 콘텐츠를 상호 교환 및 강화하고 향후 골프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골프 사업 전반의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니아타임즈의 안재후 편집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골프 콘텐츠를 확보하게 되었다. 독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골프이슈 류시환 대표는 "온라인 골프 전문지 골프이슈는 전문적인 골프 콘텐츠로 마니아 독자층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골프이슈의 다양한 콘텐츠를 더 많은 독자에게 전달하게 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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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4승' 매킬로이, 웰스파고 우승.. 쇼플리에 5타차 완승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마지막 날 이글 2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치며 우승했다. 1∼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매킬로이는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경쟁한 세계랭킹 4위 잰더 쇼플리(미국·합계 12언더파 272타)에 5타차 완승을 거두고 우승 상금 360만 달러(약 49억4천만원)를 손에 넣었다.매킬로이는 이 대회에서 2010년과 2015년, 2021년에 이어 다시 정상에 올라 웰스파고 대회 최다 우승자의 입지를 굳게 다졌다.또한 2023년 7월 제네시스
골프
'5개홀 4개 버디' 로즈 장, 파운더스컵 역전 우승.. 통산 2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예 로즈 장(미국)이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11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작년 6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72년 만의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던 장은 11개월 만에 통산 2승을 따냈다.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에 1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선 장은 14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5개 홀에서 버디 4개를 뽑아내 역전승했다.삭스트룀은 12번 홀까지 4타를 줄여 2020년 게인브릿지 LPGA 앳 보카리오 우승 이후 4년
골프
테일러메이드(TaylorMade), ‘팀 테일러메이드 주니어 세트’ 출시
테일러메이드가 주니어 골퍼를 위한 ‘팀 테일러메이드 주니어 세트’를 출시한다. 타이거 우즈, 로리 맥길로이, 넬리 코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테일러메이드의 우수한 기술력이 적용된 클럽이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골프 꿈나무 자녀에게 좋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자녀, 새로운 골프클럽이 필요한 자녀에게 안성맞춤이다.드라이버는 400cc 체적에 17도 로프트로 제작됐고, 최대 비거리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크고 반발력이 높은 페이스, 안정적인 무게 중심 설계가 특징이다. 테일러메이드의 우수한 우드 기술력을 그대로 담았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버처럼 긴 비거리와 높은 안
골프
7개월 만에 맛본 우승 '손맛' 김효주, 아람코 팀시리즈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김효주가 한국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청신호를 켰다.여자골프 세계랭킹 12위 김효주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팀시리즈 한국대회 개인전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1∼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친 김효주는 세계랭킹 8위 찰리 헐(잉글랜드·합계 7언더파 209타)을 3타차로 따돌렸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린 김효주는 LET가 단독으로 주관한 대회에서는 처음 우승하며 상금 7만5천 달러(약 1억원)를 받았다.작년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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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시즌 2승! 명승부 펼친 준우승 윤이나.. 징계 풀린 후 최고 성적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과 작년에 놓친 다승왕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이예원은 12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했다.윤이나를 3타차로 제친 이예원은 지난 3월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이번 시즌에 2승은 박지영에 이어 이예원이 두 번째다.이예원은 통산 우승도 5승으로 늘렸다.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끝에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의 기쁨도 누렸다.우승 상금 1억4천400만원을 받은 이예원
골프
김찬우, 영암에서 다시 한번 우승! "영암 사나이" 등극![KPGA 클래식]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코스에서 김찬우(25)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찬우는 이번 대회에서 1R +15 (버디 8개, 보기 1개), 2R +8 (버디 4개) , 3R +2 (버디 2개, 보기 2개), FR : +8 (버디 5개, 보기 2개) 최종합계 +33점을 기록했다.통산 2승을 달성한 김찬우는 2023년 기상악화로 인해 36홀 경기로 진행된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영암 코스모스 링스와 2024년 KPGA클래식 골프존카운티 영암에서 우승하며, 2승 모두 영암에서 달성해서 '영암 사나이'로 등극했다.김찬우는 "전반에는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7번홀(파4)에서 버디가 나오긴 했는데 더 많은 버디 찬스를 놓쳤다. 특히 10번홀(파5), 11번홀(파4)에서 연속
골프
최종 우승 누구... 쇼플리·매킬로이·임성재 '3파전' 예상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천5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사흘 합계 8언더파 205타가 된 임성재는 선두 잰더 쇼플리(미국)에게 4타 뒤진 단독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임성재는 4월 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미국으로 이동, 이달 초에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곧바로 출전하려고 했으나 몸살감기 등으로 기권했다.그러나 이번 주에 열린 특급 대회 웰스파고 챔피언십 상위권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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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타 차 이건 어렵지~' 코르다 연승 행진 제동.. 삭스트룀, 파운더스컵 단독 선두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넬리 코르다(미국)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 태세다.삭스트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 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LPGA 투어 최다 연속 우승인 6연승에 도전하는 코르다는 1타를 잃고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적어내 김세영, 가브리엘라 러펠스(호주)와 함께 공동 3위에 머물렀다.코르다는 단독 선두 삭스트룀에 11타나 뒤진 데다 로즈 장(미국)도 중간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치며 2위로 치고 나가 최종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이 쉽지 않을
골프
장유빈, 돌풍 속에서도 멋진 승부! KPGA 클래식 3라운드 단독 선두
KPGA 클래식 3라운드는 바람과의 싸움이였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A, B코스(파72. 7,556야드)에서 펼쳐진 3라운드는 평균풍속 7~9m/s와 돌풍 12~14m/s의 악조건에서 치뤄졌다.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장유빈은 버디8개와 보기 3개로 중간합계 +27점으로 2위 김찬우,임예택과는 +2점차로 단독 선두를 기록 했다.장유빈은 "우선 초반 시작이 좋았다. 1번홀(파4)부터 3번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 마음 편히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바람 계산이 조금 어려웠는데 2번홀(파3)에서 앞바람이 부는 상황이었다. 40m 정도 거리를 더 보고 샷을 했는데 공이 원하는 곳에 떨어졌다. 이 시점부터 바람을 잘 계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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