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
-
-
-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4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타이헤이요 클럽(파72, 6506야드)에서 마지막 아시안 스윙인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이 열린다. 토토 재팬 클래식에는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까지의 상금랭킹 상위 43명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쯔 레이디스까지의 상금랭킹 상위 35명,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겨룬다.미국과 일본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은 총 18장의 출전티켓을 거머쥐었다.전인지, 김세영, 유소연, 장하나, 김효주, 신지은, 지은희, 허미정, 박희영, 이미향 총 10명이 LPGA상금랭킹 순위로 출전티켓을 얻었다. 또 이보미, 신지애, 김하...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