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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케이토토 조인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케이토토가 지난 24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 10층에서 TOTO Angel 캠페인 with KPGA 조인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TOTO Angel 캠페인 with KPGA는 KPGA, 케이토토가 함께 KPGA 코리안투어 각 대회의 매 라운드 마다 지정된 홀에서 버디 이상의 기록에 대해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지역 사회 복지 기관 등의 후원금으로 전달된다.KPGA 양휘부 회장은 “골프를 통해 아름답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뜻 깊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KPGA는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곳곳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골프
안되면 장비탓? 패트릭 리드의 이유 있는 불평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패트릭 리드(27, 미국)가 자신의 아이언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 매직은 패트릭 리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부진에 대한 이유를 보도했다.최근 3개 대회에서 연속 컷 탈락의 수모를 안은 세계 랭킹 15위 리드는 “아이언의 로프트각과 라이각으로 인해 스윙 자체가 바뀌어버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로프트각과 라이각이 2도에서 2도 반 정도 가량 많다”고 이야기하며 “이 때문에 골프 공이 똑바로 가도록 내 스윙을 변경해야만 했다”고 덧붙였다.실제로 지난해 공동 10위로 시즌을 시작해 우승 1번과 준우승 2번을 포함해 톱10에 11번 이름을 올린 리드는 이번 시즌 출발 성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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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기록 제조기 리디아 고, 이제 스무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스무살이 됐다.리디아 고는 지난 24일 20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제 20대에 접어드는 리디아 고는 10대에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최연소 기록 제조기라고 불릴 정도다.201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리디아 고는 데뷔해 3승을 올리며 LPGA투어 사상 최연소 신인상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의 나이 17세였다.2015년, 리디아 고는 17세 9개월의 나이에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연소 세계 골프랭킹 1위에 올랐고, 그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18세 4개월의 나이로 LPGA투어 사상 최연소 메이저 우승 기록을 썼다.18세 6개월의 나이에는 LPGA투어 최연소 10승 기록...
골프
스텐손 손잡은 로즈, 취리히 클래식 우승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6위 헨릭 스텐손(41, 스웨덴)과 8위 저스틴 로즈(37, 잉글랜드)가 손을 잡고 취리히 클래식 우승 사냥에 나섰다.오는 4월 28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올리언스 애번데일 인근의 TPC 루이지애나에서 나흘간 팀 대항전으로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이 막을 올린다.1981년 이후 미국프로골프(PGA)에서 처음으로 시도 되는 팀 대항전 대회로 경기 방식을 변경한 취리히 클래식에는 서로의 개성을 뽐내는 이색적인 팀들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포섬과 포볼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우승자에게 돌아가는 우승 혜택은 PGA 투어와 같다.세계적인 스타들이 한 팀을 이뤄 주목받고 있는 이번 대회를...
골프
‘독주’ 더스틴 존슨, 부상 불구하고 US오픈 ‘우승 1순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부상으로 재활 중인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우승 1순위로 점쳐졌다.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베팅 사이트 골프오즈닷컴(GolfOdds.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6월 16일 개막을 앞둔 PGA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의 베팅 결과를 발표했다.이 사이트의 발표에 따르면 세계 랭킹 1위 존슨이 종전 8-1에서 7-1까지 배당률을 낮췄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존슨은 PGA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를 하루 앞두고 허리 부상으로 재활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배당률이 낮아졌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존슨의 배당률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으나 결국 존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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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경태…日더 크라운 4년 연속 韓 우승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더 크라운에서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첫 승을 노린다.김경태는 27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의 나고야 골프클럽(파70, 6545야드)에서 열리는 JGTO투어 더 크라운(총상금 1억 2000만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김경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가타오카 다이스케(일본)와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챙겼다.올해 김경태는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은 JGTO 본토 개막전인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치렀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김경태는 좀처럼 우승경쟁에 뛰어들지 못했고, 공동 44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골프
'준우승' 박일환, "개막전 홀인원, 올해는 우승할 것 같아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일환(25, JDX멀티스포츠)이 첫 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박일환은 경기도 포천의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060야드)에서 치러진 KPGA 코리안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3라운드 1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시즌 개막 축포를 터뜨렸다.3라운드에서 홀인원으로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인 박일환은 선두와 9타 차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의 막바지에 나온 홀인원의 영향인지 최종 라운드에서 박일환은 훨훨 날았다.전반 2번 홀(파4)과 3번 홀(파5)에서 연달아 보기를 낚은 박일환은 5번 홀(파4)에서 보기...
골프
강성훈, 남자 골프 세계랭킹 86위로 10계단 상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30)이 남자골프 세계 랭킹 8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강성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같은 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강성훈은 지난주 96위에서 86위로 10계단 뛰어올랐다.강성훈은 올 시즌 두 차례 톱10에 들었고, 최근 2개 대회에서 11위-6위를 기록했다. 자신의 PGA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도 벌써 경신했다.한편 한국 선수 중에는 왕정훈이 5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안병훈 역시 59위로 지난 주와 같은 순위를 지켰다. PGA 2부투어인 웹닷컴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이동환은 731위에서 ...
골프
[한눈에 보는 골프리뷰]감동의 우승 스토리…김민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번 주 골프대회에서는 드라마 같은 우승 이야기가 펼쳐졌다.김민선5(22, CJ오쇼핑)는 번번히 우승에서 미끄러졌던 대회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맹동섭(30, 서산수골프앤리조트)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에서 7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케빈 채플(미국)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80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이뤄냈다.JLPGA투어에서는 요시다 유미코(일본)가 30번째 생일을 앞두고 치른 20대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김민선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2017에서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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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올포유와 코리안투어 스폰서십 협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성에프아이 올포유가 2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에서 KPGA 코리안투어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올포유는 8개 대회, 총상금 41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골프대회 시리즈 ‘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 시리즈’ 의 첫 대회인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 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KPGA 양휘부 회장은 “올포유와 KPGA 코리안투어 스폰서십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KPGA와 올포유가 상호 지속적인 협력과 존중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올포유 김영국 부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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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첫 보라색 우승재킷 입고 시즌 첫 승 신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민선(22, CJ오쇼핑)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새로운 우승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김민선은 지난 23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7(총상금 5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차지한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김민선은 지난 몇 년간 이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우승을 노렸다. 첫 출전한 2014년 3위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2위에 올랐다. 우승 근처를 맴돌았던 김민선은 결국 올해 대회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올해 새롭게 바뀐 보라색 우승 재킷...
골프
'첫 우승' 케빈 채플, 우승은 바뀐 장비 덕?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케빈 채플(31, 미국)이 자신의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2008년 PGA 무대에 발을 들인 채플은 PGA투어에서 준우승을 6번 차지했지만 우승과는 연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달 치러진 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7위에 이름을 올리며 돌풍을 예고했다.PGA 179개 대회 출전 중 단 한 번의 우승 경험도 없었던 채플은 180번째 경기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가장 달라진 점은 바로 채플의 장비다.나이키 골프의 장비를 사용하던 채플은 지난해 말 나이키가 골프용품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다른 제조 업체의 장비를 찾게 됐다. 시즌 초반부터...
골프
‘준우승’ 켑카,“우승이 머지 않은 것 같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년차 브룩스 켑카(27, 미국)가 준우승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인터뷰를 했다.브룩스 켑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순위를 10계단 끌어올려 단독 2위 자리를 꿰찼다.최종 라운드에서 켑카의 돌풍은 무서웠다. 1번 홀(파4)와 2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은 코엡카는 6번 홀(파4)와 7번 홀(파3), 8번 홀(파5)의 홀에서 또 다시 연속으로 버디를 잡으며 순식간에 5타를 줄여냈다. 하지만 전반 마지막 홀인 9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아쉽게 한 타를 잃었다.하지만 켑카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11번 홀과 1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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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새 캐디 스콧 고드프리 고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새 캐디로 스콧 고드프리를 고용했다.미국 골프채널은 리디아 고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더 벌룬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스콧 고드프리와 호흡을 맞춘다고 24일(이하 한국시간)보도했다.고드프리는 장하나(25, BC카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의 백을 멘 캐디로, 지난 3월 LPGA투어 HSBC위민스 챔피언십에서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캐디로 선정된 바 있다. 고드프리는 리디아 고가 고용한 10번째 캐디가 될 예정이다.리디아 고는 지난 17일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을 끝으로 캐디 캐리 매튜스와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매튜스는 지난해 11월 LPGA투어 재팬...
골프
‘스타 플레이어’ 이안 폴터, 결국 PGA 시드 잃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화려한 패션으로 스타 플레이어의 자리에 오른 이안 폴터(41, 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유러피언투어에서 스타덤에 오른 이안 폴터는 지난 2010년 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생애 첫 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대회 우승으로 PGA에 직행한 폴터지만 더 이상 PGA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PGA 승수를 쌓지 못한 폴터는 꾸준한 활약으로 상금을 쌓아 PGA 시드를 유지했지만, 결국 8년 만에 3만 624달러가 부족해 시드를 잃게 됐다.폴터는 24일 막을 내린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해 모자른 상금 확보에 나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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