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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볼빨간 안신애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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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샷 조준하는 남다른 시선'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아이언 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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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일본 필드 위 모델처럼'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트라인을 확인하며 걸어가고 있다.
골프
루크 도널드, 가슴 통증으로 RSM클래식 기권…2018년 기약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가슴 통증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에서 기권했다. 도널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RSM클래식 1라운드 출전을 하루 앞두고 기권했다. 그리고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도널드는 "밤에 가슴 통증이 있었고, 아침이 되자 점점 악화되었다. 의사에게 조언을 받은 뒤 기권을 결정했고,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다행히 상태는 나쁘지 않다고 말하며 의료진에게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도널드는 "몇 주간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하고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2018년을 준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도널드는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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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극복’ 톰슨, 극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 획득
조나단 톰슨(21, 잉글랜드)이 두 번째 기적을 만들어 냈다.톰슨은 16일 (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큐스쿨 파이널 6라운드에서 69타를 기록했다.6라운드에서 67-72-72-67-67-71-69타를 기록해 합계 414타, 14언더파를 기록한 톰슨은 23위로 2018시즌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했다.무엇보다 톰슨은 최종라운드에서 극적으로 시드를 획득했는데, 17번 홀과 18번 홀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2타를 줄였다.상위 25위까지 시드가 주어지는 이번 큐스쿨 최하위 통과는 415타 13언더파로 만약 톰슨이 마지막 2개 홀에서 버디를 잡지 못했다면, 톰슨은 12언더파로 시드 획득에 실패했을 것이다.이에 마지막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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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리디아 고 "좋은 분위기로 시즌 마치고 싶다"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올 시즌 끊긴 우승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리디아 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페이윤 첸(대만),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1타 차다. 리디아 고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등총 5명과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는 LPGA투어에서 통산 14승을 올렸다. 2012년부터 매년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올 시즌은 아직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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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리드, DP월드 투어챔피언십 1R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가 유러피언투어시즌 최종전 DP월드 투어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올랐다. 리드는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6언더파의 공동 2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스콧 헨드(호주)와 1타 차다. 유러피언투어의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 1위를 두고 현재 저스틴 로즈와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플릿우드가 423만5987점으로 1위, 로즈가 397만9250점으로 2위다. 로즈가 이번 대회에서 플릿우드를 압도한다면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에서 역전에 성공할 수 있다. 플릿우드는 첫날 1오버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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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RSM클래식 1R 공동 6위로 출발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RSM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장 시사이드/ 플랜테이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9언더파의 크리스 커크(미국)가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강성훈은 커크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017-2018시즌 초반부인 지난 10월 CIMB클래식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PGA투어 우승은 아직 없다. 최경주(SK텔레콤)는 3언더파 공동 28위를 기록했다. 최경주와 동반 라운드한 김시우(CJ대한통운)는 1언더파 공동 73위를 기록했다. 안병훈(CJ대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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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 부진 속 투어챔피언십 1R 공동 3위...박성현 '6관왕 보인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6관왕’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6언더파 공동 선두 페이윤 첸(대만),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1타 차다. 공동 3위 그룹에는 박성현을 비롯해 리디아 고(뉴질랜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카린 이셰르(프랑스),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까지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이 대회 직전까지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골프
퍼트 흔들리는 김하늘, 남은 라운드서 분위기 반전시킬까
상금랭킹 1위 탈환에 나서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여전히 퍼트에서 고전하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열린 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쳤다.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전미정(35)이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스즈키 아이(일본)가 5언더파 단독 2위로 뒤를 이었다. 김하늘과 스즈키는 상금왕 자리를 다투고 있다. 현재 스즈키가 상금랭킹 1위, 김하늘이 2위에올라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즈키가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왕 확정이다. 김하늘이 6위 이하의 성적을 내야 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스즈
골프
이상희, JGTO 던롭피닉스 1R 공동 선두
이상희(25, 호반건설)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첫날 브룩스 켑카(미국)와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상희는 16일 일본 미야자키의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 70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 6언더파 65타의 이상희는 켑카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3위 안젤로 큐(필리핀, 5언더파)와 1타 차다. 올해 일본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이상희는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지난 10월 JGTO 브리지스톤 오픈에서 준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현재 JGTO 상금랭킹 27위다. 현재까지 올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로서 유일한 우승을 기록한 류현우(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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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르 오픈1R, 전미정 3타 차 단독선두…김하늘 22위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전미정은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쳤다. 8언더파 64타를 적어낸 전미정은 2위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전미정은 전반, 후반 모두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1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낸 전미정은 징검다리 버디를 낚으며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보기 없는 플레이를 이어갔다. 2번 홀(파4) 버디에 이어 5번 홀(파5), 6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 8번 홀(파3)에서 버디
골프
美 골프닷컴 기자 “타이거가 돌아왔다…파울러 보다 멀리 쳐”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의딜런 데티어 기자가 지난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 미국 골프팬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데티어는 트위터에 최근 리키 파울러(미국)를 만나 나눈 이야기를 짤막하게 소개했다. 데티어 기자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최근에 라운드를 한 파울러에게 “우즈가 당신보다 티샷을 멀리 치던가?”라고 물었다. 이에 파울러는 “물론이다. 훨씬 멀리 친다”고 답했다. 데티어 기자는 마무리 코멘트로 “타이거가 돌아왔다”라고 썼다. 파울러의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00.3야드였다. 이 트윗의 진위 여부를 두고 팬들의 격론이 벌어지자 데티어 기자는 16일(한국시간
골프
첫 출전 vs 개근상 ‘누가 더 강할까’…ING챔피언스트로피 관전포인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고의 스타들이 소속투어의 자존심을 걸고 싸우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이 24일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개막한다. 올해 대회에는 팀KLPGA와 팀LPGA에 최고의 스타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지난 두 차례 대회에서는 모두 팀LPGA가 승리했다. 눈 여겨볼 만한 점은 올해 대회에서 사상 첫 출전자와 3년째 참가 도장을 찍은 '개근자'가 혼재한다는 것이다. 이 중 어느 쪽이 더 두드러진 활약을 할 지도 궁금하다. 올해 팀LPGA로 참가하는 전인지는 이번이 첫 출전이다. 이정은5(교촌F&B)와 최나연(SK텔레콤) 역시 올해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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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처럼 어려 보이는 17세 김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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