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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이번주 루키 우승은 내가'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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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킹' 켑카, 마스터스도 삼키나...1R 공동 선두
'메이저 킹' 브룩스 켑카(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켑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켑카는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과 공동 선두다.켑카는 2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후 잠잠했다. 전반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보기 역시 범하지 않으며 차분히 경기를 풀어나갔다.후반 홀부터 켑카의 샷에 물이 오르기 시작했다.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켑카는 12번 홀(파3)부터 1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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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마스터스 우승 후보 17명의 장비 리스트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개막이 바로 코 앞이다.오거스타내셔널GC는 장타자에게 유리하지만 빠른 그린으로 쇼트 게임까지 겸비한 선수가 우승을 할 확률이 높다. 올해 마스터스는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와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끼워넣어야 하는 로리 매킬로이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즈, 매킬로이는 어떤 장비로 무장하고 오거스타내셔널에 왔을까?마스터스를 앞두고 <골프위크닷컴>은 우승 후보 17명을 추리고 그들의 장비를 소개했다. 마스터스는 선수 개인에게도 중요하지만 용품을 제공하는 브랜드에게도 놓칠 수 없는 연중 최대 이벤트이기도하다. 마스터스에서 어떤 골프 브랜드가 축배를 들까?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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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골프신간]
좋은땅 출판사가 김준식 저자의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을 출간했다. 현직 골프 강사인 김준식 저자는 골프를 배우는 사람들이 골프를 너무 어렵게 배운다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골프를 처음 배우려는 초보자도, 골프에 재미를 붙인 중급자도,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상급자에게도 꼭 필요한 골프의 모든 것을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골프를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김준식 작가가 십여 년간 골프강사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내용으로는 프로선수들만이 갖는 비밀 같은 기술을 관성,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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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강원 산불피해 구호 '1억1천만원 기부'
미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 골프선수 배상문(33)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강원도 산불 피해구호와 저소득 어르신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배상문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제 고향인 대구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서도 함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기부금의 절반을 강원도 산불 피해구호에 쓰고, 남은 절반은 대구시 남구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상문은 2016년 군 복무 중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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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에픽 플래시 캘러웨이 커스텀 드라이버
캘러웨이골프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에픽 플래시 캘러웨이 커스텀 드라이버'를 출시한다.에픽 플래시는 국내 여자 프로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버다. 2019년 한국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 캘러웨이가 드라이버 사용률 1위를 기록했고, 캘러웨이골프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선수 중 82.45%가 에픽 플래시를 선택했다.에픽 플래시 커스텀 드라이버는 에픽 플래시와 에픽 플래시 서브제로 두 가지 헤드에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4가지 컬러로 원하는 퍼포먼스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로프트는 9도만 있고 샤프트는 그라파이트디자인의 투어AD VR-5S와 VR-6S 두 가지 중에서 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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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무료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 진행
타이틀리스트가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를 진행한다.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는 골퍼와 타이틀리스트 클럽 피터가 1대1로 만나 웨지 피팅만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골퍼는 올바른 클럽 구성을 위한 로프트 별 거리 갭핑(Gapping)에서부터 로프트, 바운스, 그라인드, 샤프트 등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웨지 옵션을 찾을 수 있다.타이틀리스트는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를 웨지 피팅 30분과 쇼트 게임 콤플렉스 연습 30분의 총 1시간 과정으로 구성했다. 30분동안의 웨지 피팅은 다양한 샷을 구사하는 웨지의 특성에 맞도록 연습장 타석뿐만 아니라 그린 주변과 벙커 등 실제 쇼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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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 '완판' 아이스큐브 긴팔 디자인 출시
애플라인드가 냉감 기능성 스포츠웨어 '아이스큐브'를 긴팔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했다.아이스큐브는 땀과 수분이 원사와 맞닿는 순간 옷감의 온도를 낮춰 청량한 느낌을 주는 애플라인드의 쿨링소재다. 얇은 쿨링소재가 땀과 열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발산시켜 피부에 청량감을 제공하고, 옷에 남아 있는 땀과 습기를 빠르게 건조시켜 쾌적함을 유지시킨다. 지난해 아이스큐브 셔츠는 3차 리오더를 진행하여 총 6만장이 완판된 바 있다.4종세트로 출시한 아이스큐브 신제품은 시원한 냉감 소재에 신축성과 항균 및 소취,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긴팔 디자인(UPF 50+)을 적용했다. 상하좌우 자유롭게 늘어나는 트리코트 직조 방식으로 역동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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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경태, 강원도 산불 복구 지원금 2천만원 기부
프로골퍼 김경태(33, 신한금융그룹)가 10일 오후 최근 산불로 터전을 잃은 강원도민을 위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산불로 특히 피해가 컸던 강원도 속초는 김경태가 태어난 고향이기도 하다. 김경태는 “화재소식을 뉴스로 접하고 너무 안타까웠고 피해주민분들의 삶의 터전 복구에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경태는 2007년 프로 전향 첫 해 KPGA 코리안투어 첫 다승왕, 상금왕, 신인상을 석권하고 이듬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진출 후 2010년과 2015년 2차례 상금왕에 오른 바 있다. 김경태는 최근 미국 하와이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오는 18일 예정된 일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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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일본 선수 강세 이어지나...시즌 6차전 앨리스 오픈 개막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일본 선수의 활약이 거세다. 올 시즌 JLPGA투어는 12일부터 사흘간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316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여섯 번째 대회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6천만 엔)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 지난 5개 대회 모두 일본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일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즌 개막부터 일본 선수가 5경기 연속 우승을 거둔 것은 2005년 11경기 연속 우승 이후 무려 14년 만이다. 그동안 일본 선수의 연패 흐름이 끊긴 이유로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컸다.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한국 선수들은 시즌 개막 이후 다섯 경기 안에 승전보를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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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돌풍 속' 이소미 "나도 신인왕 후보"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그 어느때보다 신인왕 경쟁이 치열하다. 2019시즌 KLPGA투어에는 총 72명의 루키가 도전장을 던졌다. 루키의 수도 수지만, 아마추어 시절부터 화려한 성적을 자랑한 선수들도 많아 '국가대표' 출신도 명함을 못내밀 지경이 됐다. 지난해 12월 2019 KLPGA투어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박현경과 조아연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치며 수 많은 루키들 중에 가장 먼저 맹활약의 신호탄을 쐈다. 이어 조아연이 지난주 치러진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71명의 루키를 제치고 '슈퍼 루키' 타이틀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KLPGA 2부 투어 상금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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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그랜드슬램 도전' 매킬로이, 파울러와 동반플레이
이번 마스터스에서 대회 통산 5승째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보다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 매킬로이는 커리어그랜드슬램(메이저대회 4개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까지 마스터스, 단 1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지난 2011년 US오픈을 시작으로 2012년 PGA챔피언십, 2014년 디오픈 등에서 우승해 이미 3개의 퍼즐을 맞춰놓은 상태다.하지만 번번히 마스터스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다. 2015년부터 매년 우승 기회가 왔으나 번번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2015년 공동 4위를 시작으로 2016년 공동 10위, 부진에 시달렸던 2017년에도 공동 7위, 2018년 공동 5위 등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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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몸짱 할배' 게리 플레이어, PXG와 용품 계약
작고한 아널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와 함께 마스터스 개막을 알려왔던 '몸짱 할배' 게리 플레이어(83세, 남아공)가 올해도 예외 없이 오거스타내셔널GC 1번 홀에서 시구를 한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올해 시구에 PXG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는 점이다.PXG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그린 재킷을 3벌이나 수집한 게리 플레이어와 용품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마스터스 위크' 수요일의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부터 PXG 클럽을 사용한다. PXG는 10일 자사의 SNS에 플레이어가 클럽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허니문'이 시작됐음을 알렸다.플레이어는 전세계 프로 골프 투어에서 총 142승을 거둔 말 그대로 '살아있는 전설'이다. 미국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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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부상으로 고향서 시즌 첫 출격 무산
자신의 고향에서 2019시즌 국내 대회 첫 출격을 예고했던 오지현이 부상으로 인해 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오지현은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 6674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 출전할 예정이었다.이번 대회는 KLPGA투어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회로, 오지현의 고향인 울산에서 치러진다.울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까지 다닌 오지현은 "2019시즌 국내 대회 첫 출전을 고향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에서 할 수 있어서 설렌다. 고향 팬들이 많이 오셔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뻐했다.하지만 이번 대회 출전은 부상으로 무산됐다. 오지현은 9일 밤 햄스트링 부상으로 대회측에 '출전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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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한국 여자 선수가 더 강해지는 이유?
최근의 경향을 종합하면 전적으로 '올림픽' 때문이다. 올림픽이 무한 경쟁의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 다른 이유?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볼과 2위 볼 사용률 차이처럼 미미하다.가장 가까운 예가 고진영(24세)이다. 고진영은 미국LPGA투어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직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미국LPGA투어 데뷔전에서 우승하고, 올해 2승을 추가하는 기저에는 올림픽 출전이라는 희망이 단단히 자리하고 있다.고진영이 미국 진출을 타진한 것은 올림픽 출전에 유리하기 때문이었다. 고진영의 한 측근은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 랭킹을 올려야 하고 한국보다는 미국이 유리하다는 판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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