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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캘러웨이골프 로그, 로그 세브제로 드라이버 컬러 커스텀 모델
캘러웨이골프가 로그와 로그 서브제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컬러 커스텀 모델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헤드 컬러는 화이트, 블랙, 레드, 핑크 4가지 옵션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로프트는 9도만 있고, 그라파이트디자인의 투어AD IZ 5S와 IZ 6S 2가지 샤프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로그 커스텀의 특별함을 담은 로고 패치의 전용 커버와 깜찍한 베어 로그 커버도 제공한다.로그는 올해 상반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양대 투어 드라이버 사용률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그는 기존 제일브레이크(Jailbreak)에서 무게를 25% 경량화한 티타늄 바를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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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473위의 반란' 마이클 김 "최저타 우승 비결? 나도 궁금해"
세계 랭킹 473위의 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치러진 존 디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이클 김은 공동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공동 2위에 5타 차 앞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마이클 김은 1번 홀부터 3번 홀 까지 3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독주했고, 8번 홀과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흔들리지 않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낸 마이클 김은 최종합계 27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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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마이클 김 우승 클럽, 2018 존디어클래식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세)이 미국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합계 27언더파 257타로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렸다.지난 2013년 프로 전향한 마이클 김은 지난 2016년부터 미국PGA투어에서 풀타임 활약하기 시작했다. 첫승을 거두기 전까지는 세이프웨이오픈에서의 3위, 올해는 총 22개 대회에 출전해 취리히클래식 공동 15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마이클 김은 총 84개 대회 출전만에 첫승을 거두는 감격을 누렸다.이번 대회에서 마이클 김은 자신의 평균을 상회하는 거리와 정확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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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푸라, 마라톤 클래식서 LPGA 첫 승...이미림 공동 5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태국의 티다파 수완나푸라가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수완나푸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61, 7476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6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라 경기를 마친 수완나푸라는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의 연장 승부에 나섰고,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파를 기록한 린시컴을 누르고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수완나푸라는 태국의 골프 여제 자매 에리야 쭈타누깐, 모리야 쭈타누깐에 이어 L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세 번째 태국 선수가 됐다.한편,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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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재미교포 우승' 마이클 김, 존 디어 클래식서 8타 차 우승...PGA 첫 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서 재미교포 마이클 김(25)이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마이클 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68야드)에서 치러진 존 디어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마이클 김은 공동 2위 그룹을 8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2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5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마이클 김은 최종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잃지 않았다.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마이클 김은 2번 홀(파5)과 3번 홀(파3)에서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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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흔들린 신지애, 사만사타바사 공동 5위…아리무라 역전승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질주한 신지애가 최종일 퍼트가 무너지며 역전을 허용했다. 신지애는 15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지켜낸 신지애는 최종일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신지애는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이날 신지애는 1,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6번 홀(파4) 버디를 잡아낸 뒤 후반 10번(파4), 11번 홀(파5)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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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눈앞’ 신지애-배희경, 사만사타바사 2R 공동 선두
신지애,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신지애는 14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시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선다. 4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한 배희경도 이날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5월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배희경은 이번 대회에서 다승에 도전한다. 신지애, 배희경을 비롯해 고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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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신지애, 사반사타바사 토너먼트 공동 선두 출발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신지애는 13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가츠 미나미(일본), 카리스 데이비드슨(호주), 차이페이잉(대만)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이날 신지애는 2번 홀(파4)부터 3번 홀(파5), 4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파플레이로 타수를 지켜낸 신지애는 후반 홀 들어 다시 한번 버디 사냥을 시작했다. 10번 홀(파4), 11번 홀
골프
[이번주뭐입지?] 여름에는 마린룩으로 쿨하게!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을 줄 안다. 특히 요즘에는 골프와 관광, 휴양을 동시에 즐기려는 골퍼가 늘고 있다. 그렇다보니 여행 짐을 꾸리는 것도 만만치 않다. 목적 별로 의상을 모두 다르게 챙겨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이번 주에 뭐입지'라는 주제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주는 휴양지 패션이 콘셉트다.휴양지에서는 평소에 도전해보지 못했던 화려한 패턴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마린 플라워 패턴은 이국적인 분위기마저 낸다. 특히 이 차림은 필드에서는 물론, 리조트나 휴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잘 어울려 활용하기 좋다.플라워 패턴으로 가득한 반바지에
골프
'타이틀 방어 청신호'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1R 선두와 1타 차 2위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김인경(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출발했다. 김인경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476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김인경은 전반 홀부터 기세를 끌어올렸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번 홀(파4)부터 15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어 17번 홀과 18번 홀(이상 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가 터져나왔고, 전반 홀에서 5타를 줄이며 선두
골프
김민휘, 존디어 1R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디오픈 막차 노린다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7위로 출발했다. 김민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파71, 7257야드)에서 치러진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민휘는 13번 홀과 15번 홀(이상 파4),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만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김민휘는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2번 홀(파5)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뛰어올랐고,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8언더파를 기록했다
골프
[NEWLOOK]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 퍼터
캘러웨이골프가 투어 선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O-Works Tour) 퍼터를 출시했다.오웍스 투어는 레드와 실버 2가지 컬러 옵션을 가지고 있고, 헤드는 정밀 밀링 가공 처리해 유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 투어에서 많은 선수의 우승으로 검증 받은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페이스 기술은 빼먹지 않았다. 부드러운 필링과 볼이 페이스에 맞닿은 즉시 톱 스핀을 만들어 이상적인 롤과 직진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이다.오웍스 투어 퍼터는 2번, 더블 와이드, 더블 와이드 S(슬랜트 넥 호젤), 알 라인(R-LINE) S, 알 볼(R-BALL), 알 볼(R-BALL) S 총 6가지 모델을 가지고 있다. 이 중 R-볼은 새로 선보이
골프
'컴퍼스 없이 첫 타이틀 방어전' 디섐보 "컴퍼스 논란 자체가 불행"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디섐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TPC(파71, 726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 출전해 디펜딩 챔프 자격으로 출전한다.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디섐보는 아마추어 최강자 출신이다. 지난 2015년 아마추어 선수였던 디섐보는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을 석권했다. 이 두 대회를 석권한 선수는 잭 니클라우스, 필 미컬슨, 타이거 우즈, 라이언 무어에 불과해 두 대회 석권 이후 주목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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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위’ 스즈키, 손목부상으로 5주 결장…상금랭킹 판도 흔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스즈키 아이(일본)가 손목 부상으로 5경기 연속 투어에 불참한다. 12일 다수의 일본매체에 따르면, 스즈키는 지난 4일 닛폰햄 레이디스 연습 라운드에서 입은 손목 부상으로 13일 개막하는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 기권을 결정했다. 스즈키는 다음 주 출전 예정이었던 센츄리 21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도 불참을 결정,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8월 2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출전도 미정이다. 일본투어 복귀는 8월 17일 개막하는 캣츠 레이디스다. 올 시즌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스즈키가 5주 5경기 연속 일본투어에 불참하면서 상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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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팁] 팬츠와 벨트의 매치 공식
옷차림에서 베스트 혹은 워스트는 작은 소품 하나로 극명하게 엇갈릴 수 있다. 특히 무심코 집어들었던 벨트는 그 차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소품이기도 하다.벨트로 인해 다리가 길어보이거나 짧아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막상 옷을 입을 때면 어떤 벨트를 선택해야할 지 결정하는 건 쉽지 않다. 그럴 때면 간단한 공식에 대입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팬츠와 벨트의 매치 공식을 소개한다.팬츠와 벨트 컬러를 통일 : 스타일에 자신이 없고, 직접 따라하는 것도 쉽지 않은 골퍼가 있을 줄 안다. 그렇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 팬츠와 벨트 컬러를 통일하는 것이다. 화이트 팬츠라면 화이트 벨트, 블랙 팬츠라면 블랙 벨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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