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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오픈 5위' 문도엽, 디오픈 출전권 획득
문도엽이 아시안투어와 일본남자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한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하며 디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문도엽은 17일 싱가포르 센토사 세라퐁 코스(파71, 7403야드)에서 막을 올린 SMBC 싱가포르 오픈에 출전했다.대회 2라운드에서 알바트로스와 이글, 3개 홀 연속 버디 등을 기록하며 질주한 문도엽은 3라운드에서도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우승에 도전했다.하지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2타로 경기를 마쳤고,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대회 우승은 선두 그룹에 1타 차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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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8언더파' 임성재, 선두와 6타 차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저트 클래식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8위로 뛰어올랐다. 임성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저트클래식(총상금 69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단독 선두 필 미컬슨에 6타 차 공동 7위다.데저트 클래식의 경우 라킨타 코스와 니클라우스토너먼트 코스, 스타디움 코스 등 3개의 코스에서 경기가 치러진다.임성재는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가장 난도가 높다는 스타디움 코스에서 경기를 치렀다. 전반 5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임성재는 6번 홀(파3)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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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전 지은희 “만족스러운 경기, 스윙교정 성공적”
지은희(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지은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6645야드)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3라운드에서 지은희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선 지은희는 둘째 날 공동 2위로 상위권을 유지했고, 셋째 날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경쟁에 나섰다. 지은희는 이날 2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5번 홀
골프
'대선배와 우승경쟁' 김아림 "플레이는 배우고, 경쟁은 치열하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표 장타자 김아림이 대선배 전미정과 우승 경쟁에 나선다. 현재 대만 카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파72, 6463야드)에서 대만골프협회(CTGA)가 주최하고 KLPGA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공동 주관하는 대만여자오픈이 치러지고 있다.이번 대회는 대만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메이저 대회로 KLPGA에서는 2018시즌 상금순위 10위 이내 선수 중 6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지난 시즌 우승을 기록한 21명의 챔피언 중에서 절반이 넘는 12명의 우승자 등 총 4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이번 대회에서 김아림은 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3라운드에서는 전미정에 추격 당하며 공동 선두가 됐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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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의 KLPGA우승 도전' 전미정 "자신감 올랐왔다"
전미정(37)이 16년 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전미정은 19일 대만 카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파72, 6463야드)에서 대만골프협회(CTGA)가 주최하고 KLPGA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공동 주관하는 대만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아림에 2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한 전미정은 3라운드에서 무려 6타를 줄이며 김아림과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전미정은 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4번 홀(파5)부터 7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쇄신하며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였다.후반 첫 홀인 10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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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언더파 공동선두 김아림·전미정, '대만 내셔널 타이틀' 우승 도전
김아림(24)이 대만여자오픈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김아림은 19일 대만 가오슝의 신의 골프클럽(파72, 6,46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김아림은 전미정(37)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첫날 공동 2위로 첫 단추를 잘 꿴 김아림은 둘째 날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셋째 날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경기를 마친 후 김아림은 “사실 좋은 컨디션인 상태는 아니었다. 흔들릴 수도 있었는데 그런 불안한 흐름을 막았던 것이 좋은 흐름으로 바꾸는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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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왕중왕전 2R 공동 2위...이미림 5위 추격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새해 첫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지은희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몬드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2타 차 공동 2위다.지은희는 지난 1라운드에서 헨더슨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지만 핸더슨이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면서 달아났고, 공동 2위가 됐다. 올 시즌 첫 선을 보이고 있는 이번 대회는 지난 2시즌 동안 우승한 선수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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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여왕' 김아림, KLPGA 대만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왕 김아림이 새해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18일 대만 카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파72, 6463야드)에서 대만골프협회(CTGA)가 주최하고 KLPGA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공동 주관하는 대만여자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김아림은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했다.첫 단추를 잘 꿴 김아림은 2라운드에서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타수를 줄여나갔는데,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2라운드를 마친 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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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는?
골프인구 600만시대, 그러나 골프는 여전히 어렵다?지난 해 한 대학교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골프 활동인구는 636만명에 달하고 골프를 경험한 인구도 76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세 이상 성인의 골프장 이용자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이 대학의 분석에 따르면 15.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여전히 국내 골프시장은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여전히 '옛'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최근 급증하는 젊은 층 골퍼들의 입맛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마니아리포트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지난 해 최근 20~30대 아마추어 골퍼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골프마니아클럽에
골프
연습장 할인쿠폰이 있어? 골프포트 할인쿠폰 '인기'
골프마니아클럽이 서울시 최대규모 골프포트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4년간 골프포트와 제휴를 통해 매 시즌별 회원할인 및 타석할인 쿠폰을 제공해왔다. 골프포트는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해있으며 총 200타석 규모, 300야드 거리를 자랑하는 서울시 최대규모 골프연습장으로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동호인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연습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연습장과 함께 제휴방법을 찾고 있다. 2월부터는 골퍼스컴바인 앱을 출시, 앱을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동호인들의 이용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골프포트 할인쿠폰은 3개월, 6개월 등 회원 할인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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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시즌 개막전 1R 공동 선두...리디아 고 1타 차 추격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다. 지은희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몬드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다.6언더파 65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브룩 헨더슨(캐나다)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올 시즌 첫 선을 보이는 이번 대회는 LPGA투어 왕중왕전 격으로 지난 2시즌 동안 우승한 선수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올해는 총 26명의 선수가 출전해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아마추어와 함께 경기한다.지난해 3월 기아 클래식 우승자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지은희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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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올해는 LPGA 개막전 우승한번?
"누구나 시즌 첫 개막 대회 첫 우승의 멋진 꿈을 꾸지 않을까요?"이미향(26.볼빅)이 시즌 개막전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2019년 미LPGA투어는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간 치러지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터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120만달러)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대회장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파71.6645야드)이다. 올해 첫 대회로 막을 올리는 이 대회는 미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AT&T 페블비치 프로암 2개 대회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는 대회다. 지난 2시즌(2017, 2018) 동안 미LPGA투어 정상에 올랐던 챔피언들이 출전 자격을 얻어 연혜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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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12언더파' 미컬슨 "운이 좋았다"
필 미컬슨(미국)이 새해 첫 출전 대회 1라운드부터 개인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독주했다. 미컬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저트클래식(총상금 6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0개 묶어 12언더파 60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데저트 클래식의 경우 라킨타 코스와 니클라우스토너먼트 코스, 스타디움 코스 등 3개의 코스에서 경기가 치러진다.미컬슨의 경우 가장 난도가 쉬운편인 라킨타 코스에서 대회 1라운드를 시작했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미컬슨은 5번 홀(파5)에서 버디, 6번 홀(파5)에서 이글 등 순식간에 5타를
골프
숏게임 고민? 숏게임 특훈으로 '고민해결'
숏게임마스터가 직접 필드레슨을 진행하는 레슨투어가 진행된다. 한국은 물론 일본투어 무대까지 경험한 투어프로출신 김우정 프로와 KPGA 경기위원으로 활동하는 베테랑 이성주 프로가 숏게임 특훈 레슨투어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은 숏게임 레슨전문가인 김우정 프로와 이성주 프로의 레슨투어를 2월까지 태국방콕 타냐CC및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 보르네오CC에서 진행하고 있다. 숏게임 특훈 레슨투어는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매일 27홀 라운드 중 9홀은 필드레슨을 받고 18홀은 자유라운드를 하며 배운 내용을 바로 실전에서 활용해볼 수 있어 실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동호회 측 관계
골프
2019 개정 골프룰 적용 첫 대회, KLPGA 선수들의 말말말
개정된 골프 룰이 적용되는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대회, 1라운드를 치른 선수들의 생각은 어떨까 17일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파72, 6,463야드)에서 대만골프협회(CTGA)가 주최하고 KLPGA,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는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 달러)이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2019년 1월 1일자로 새롭게 개정된 골프 규칙이 적용되는 2019년 KLPGA투어 첫 대회다. 앞서 KLPGA는 지난 15일 대만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선수 및 캐디를 대상으로 개정된 골프룰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기도 했다. 개정된 룰에 따라 1라운드를 플레이한 선수들은 다소 어색하지만 큰 변화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3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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