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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174위 캠벨, 극명한 선택과 집중으로 우승 행진...짧은 드라이버도 문제없다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라이언 캠벨(미국)은 PGA 투어에서 보기 드문 '단타자 우승자'다.7일 우승을 차지한 캠벨의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는 276.6야드로 장타 순위 174위에 머물고 있다. PGA 투어 풀타임 출전 선수가 200명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최하위권 수준이다.하지만 캠벨은 존디어 클래식 우승으로 이번 시즌 두 번째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올해 PGA 투어에서 2승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에 이어 캠벨이 다섯 번째다.캠벨은 티샷 거리는 짧지만 그린 공략 능력(32위)과 퍼팅 실력(32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다.캠벨의
골프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60계단 뛰어...55위 진입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세계랭킹 50위권 진입을 목전에 두었다.7일 공개된 남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캠벨은 55위를 기록했다.전주 115위에서 무려 60단계나 뛰어오른 결과다.캠벨은 올해 2월 멕시코 오픈에서 PGA투어 데뷔 우승을 차지하며 222위에서 97위로 대폭 상승한 바 있어, 올 시즌 두 차례에 걸쳐 극적인 랭킹 도약을 성공시켰다.골프계에서 '엘리트 그룹'으로 분류되는 세계랭킹 50위 안 진입이 목전에 다가왔다.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김시우가 존디어 클래식에서 1타 차이로 톱10 진입에 실패했음에도 64위에서 62위로 2계단 상승했다.반면 컷 탈락을 당한 김주형은 58위에서 61위로 3단계 밀려
골프
'2004년생 괴물' 워드가 또 해냈다, LPGA 정상급과 겨뤄 LET 아일랜드오픈 제패...3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세계 랭킹 1위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대회에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워드는 6일 아일랜드 라인스터 카턴하우스(파73, 6337야드)에서 열린 LET 아일랜드오픈(총상금 45만 유로)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21언더파 271타로 라운드를 마친 워드는 2위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을 6타 차로 따돌리며 완승을 거뒀다.아마추어 신분인 워드는 상금 수령이 불가능해 우승 상금 6만7500유로(약 1억원)는 준우승한 삭스트룀에게 지급됐다.2004년생인 워드는 현재 아마추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2년 체코 레이디스오픈에서 우승한 야나 멜리코바(
골프
엑스골프, 여름 휴가 시즌 맞아 경기 가평 ‘썬힐’ 단독 이벤트 진행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운영하는 엑스골프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경기 가평의 명문 퍼블릭 골프장 썬힐 골프클럽을 단독 대관해 특별한 골프 라운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다음달 29일과 31일 이틀 동안만 진행되는 단독 대관 이벤트는 주중과 주말 모두 참여할 이례적인 기회로, 보다 많은 골퍼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썬힐 골프클럽은 운악산 자락의 수려한 풍광과 36홀 규모의 대자연 속 코스로, 사계절 내내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는 게 엑스골프 관계자의 설명이다. 국내 최초 파72와 파73 선택 코스로 다양하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썬·밸리 코스는 개방적이고 경관이 뛰
골프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 기후대별 권역 거점 운영 체계 가동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회원사 골프장의 코스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를 중심으로 기후대별 권역 거점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4월부터 기존의 일괄 방문 방식 대신, 지역별 분소와 권역별 책임 연구원 및 자문위원을 지정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한국잔디연구소의 활동 체계를 개편했다.현재 전국 210개 회원사 골프장을 8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에 책임연구원 8명과 자문위원 7명을 배치하여 정기적 현장 방문과 밀착형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5년 4월부터 5월 두 달간 한국잔디연구소는 총 133회에 걸쳐 회원사 골프장을 방문하여 기후대 및 초종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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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AI 상대와 스크린 대결 ‘배틀 페스타’ 진행
골프존은 다음 달 10일까지 5주간 AI가 매칭한 상대와 스크린 대결을 통해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는 ‘2025 배틀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5 배틀 페스타’는 이벤트 기간 동안 배틀존 AI 배틀에 참여한 회원들의 배틀포인트를 모아 상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와 행운의 경품 응모권 이벤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투비전NX, 투비전 시스템에 회원 로그인 후 배틀존 AI 배틀 모드에서 참여 가능하며 HOT 배틀, 일반 배틀과 팀, 개인 배틀 모두 이벤트 혜택이 적용된다. 첫 번째 ‘배틀 포인트 모으고 상금 획득!’ 이벤트는 참가자들이 배틀존 AI 배틀 모드에서 획득
골프
'1타가 아쉽다' 김시우, 존디어 클래식 공동 11위...최종 라운드 완벽한 경기에도 톱10 진입 실패
김시우가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톱10 진입에 1타 부족한 아쉬운 성과를 거뒀다. 김시우는 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파71)에서 펼쳐진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최종 라운드를 15언더파 269타 공동 11위로 마감했다. 공동 5위 그룹과는 단 1타 차이였다. 올해 PGA 챔피언십 공동 8위를 포함해 톱10에 두 번만 이름을 올린 김시우에게는 아쉬운 결과였다. 김시우는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만을 기록하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1라운드 65타, 2라운드 4타 단축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지만,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은 것이 결정적이었다. 이날 김시우는 그린을 4차례 놓쳤음에도 모두 파 세이브에
골프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 골퍼의 진짜 품격
라운드에 앞서 탈의실 거울 앞에서 형광 컬러 모자, 한정판 스파이크, 반짝이는 클러치백까지 옷매무새를 다듬는 골퍼들이 있다. 요즘 골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작은 패션쇼다. “골프는 멋의 스포츠잖아요?” 맞는 말이다. 깔끔한 복장과 정리된 외모는 골퍼의 예의이자 자신감의 표현이다. 그런데 간혹 그 멋이 지나쳐 '스코어보다 스타일'에 더 집중하는 골퍼들을 보게 된다.그중 한 명은 늘 같은 방식으로 등장한다.라운드 당일 그는 10분 늦게 등장해선 헤드 커버를 벗기며 “이거 신형 드라이버야, 헤드 탄성 보소.”라며 주위를 환기시킨다. 복장은 최신 유행으로 무장했고 클럽은 모두 투어 스펙인데 문제는 티샷이 그만 숲의 오른쪽으로
골프
'18번 홀 40cm 버디 퍼트' 박혜준 KLPGA 첫 우승! 2부 강등 굴욕 딛고 LPGA 진출 꿈 이뤄
초등학교 재학 시절 호주에서 골프를 시작한 박혜준의 목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하는 것이었다. 명예의 전당 입성이 궁극적인 꿈이었다. 그러나 주니어 무대를 마친 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했고, 박혜준은 목표를 수정해야 했다. 그는 "사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환경적인 문제로 국내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년 8월 KLPGA 투어에 입회한 박혜준은 그해 두 차례 톱10에 올랐으나 11차례 컷 탈락의 쓴맛을 보며 드림투어(2부)로 내려갔다. 어린 시절 오랜 기간 외국 생활을 한 탓에 국내 문화와 환경 적응에 실패했고, 그 여파가
골프
기대 못 미친 성적에도 밝은 김효주, 다승왕 의지...에비앙 챔피언십 도전 '1승 더 거두고 싶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통산 7승을 거둔 세계랭킹 9위 김효주는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684야드)에서 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4라운드에서 썩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하며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 후반이 아쉬웠다. 전반에 두 타를 줄였지만 12번 홀(파3)부터 16번 홀(파4)까지 5개 홀에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8위를 유지하던 김효주는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작성하면서 공동 18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름값에 비해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다. 그러나 대회를 마무
골프
장신 골퍼 박혜준, 롯데 오픈 우승...73번째 도전 끝에 첫 트로피
신장 177cm의 장신 골퍼 박혜준이 통산 73번째 대회 참가에서 마침내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박혜준은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684야드)에서 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그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노승희를 1타 차이로 누르고 우승 상금 2억1600만원을 차지했다.박혜준은 라운드 초반 2위 그룹과 격차를 대폭 넓혔다.4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19m 옆에 정확히 붙이며 첫 버디를 잡았고, 5번 홀(파4)에서도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공을 홀 앞에 정착시키며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반면 3라운드까지 박혜준
골프
최혜진, 국내 대회 재충전 마치고 LPGA 첫 승 향해 재출발
1년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해 재충전한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향해 다시 뛴다.최혜진은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천68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4라운드를 마친 뒤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올 시즌 대회가 많이 남은 만큼 하반기에도 침착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3라운드까지 4언더파를 기록한 최혜진은 이날 무리하지 않았다. 무더운 날씨에 샷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그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다.선두권과는 멀어졌지만, 실망스러운 성적은 아니다
골프
'아쉬운 3라운드' 김시우 존디어 클래식 공동 21위, 최종일 반격 나서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1위로 밀려났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289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3일차 3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21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시우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57.1%(8/14), 그린 적중률 72.2%(13/18),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 수 1.92개 등 전체적인 샷과 퍼트가 아쉬웠다. 공동 10위 선수들과 2타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날 경기 결과에 따라 '톱10'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디펜딩
골프
'이번엔 우승이다' 박혜준, 롯데오픈 단독 선두...노승희 1타 차 추격
박혜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롯데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선두로 치고 나가며 정규 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 박혜준은 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684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4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9언더파로 공동 2위에 머물렀던 박혜준은 사흘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 전날 한 타 차 선두였던 노승희(14언더파 202타)를 2위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2022년 KLPGA 투어 데뷔 이후 지난 시즌 두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인 박혜준은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전반 두 타를 줄여 같은 조에서 한 타를 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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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이틀 연속 이글' 김시우, 존디어 클래식 공동 7위...선두와 2타 차로 우승 기대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주말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289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공동 8위에 자리했던 김시우는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순위를 공동 7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PGA 챔피언십에서 각각 공동 8위를 차지한 것이 올해 최고 성적인 김시우는 시즌 최고 순위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를 유지한 더그 김(미국·12언더파 13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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