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목)
-
-
세븐틴(에스쿱스, 준, 도겸, 디노, 디에잇, 민규, 버논, 승관, 우지, 원우, 정한, 조슈아, 호시)이 그동안의 청량하고 밝은 분위기와 다른 EDM 장르의 '울고 싶지 않아'로 컴백한 가운데, 신곡 안무를 짤 때 가장 신경쓴 부분을 공개했다.2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올 원'(Al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올 원'의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는 세븐틴이 타이틀곡으로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EDM 장르의 곡으로,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을 담았다.데뷔 때부터 음악과 안무 작업에 참여해 와 '자체제작돌'이란 별명이 붙은 세븐틴은 이번 '울고 싶지 않아' 안무에도 힘을 보...
-
-
세븐틴(에스쿱스, 준, 도겸, 디노, 디에잇, 민규, 버논, 승관, 우지, 원우, 정한, 조슈아, 호시)이 'EBS'(엑소-방탄소년단-세븐틴)로 묶이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수상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2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올 원'(Al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2015년 데뷔해 올해로 3년차가 된 세븐틴은 엑소, 방탄소년단과 함께 'EBS'라는 이름으로 묶여 많은 사랑을 받는 보이그룹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EBS의 한 그룹인 방탄소년단이 최근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탑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것을 어떻게 바라봤는지 묻는 질문이 나왔다.승...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