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수)
전체기사ALL NEWS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6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KIA 타이거즈와 6월 한달동안 무려 50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SK 와이번스가 4일부터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주중 3연전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KIA는 지난 주 삼성과의 홈 3연전, LG와의 원정 3연전을 치르면서 팀 타율 0.423, 팀 장타율 0.668을 기록하며 6경기 평균 13.2점을 몰아쳤다. 6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은 프로야구 역대 최장 기록. 종전 기록은 4경기였다.지난 주 타율 0.615, 1홈런, 14타점, 12득점을 폭발시킨 최형우를 필두로 이범호(타율 0.524), 서동욱(0.500), 김선빈(0.458), 이명기(0.444), 김주찬(0.429), 안치홍(0.409), 버...
-
-
-
-
-
-
-
-
-
-
-
-
-
FC서울 황선홍 감독이 K리그 최연소 150승 감독이 됐다.서울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을 2-1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황선홍 감독은 K리그 통산 343경기에서 150승89무104패를 기록하게 됐다.48세11개월18일, K리그 역대 최연소 150승이다. 종전 기록은 전북 최강희 감독의 56세2개월5일. K리그에서 통산 150승을 넘긴 감독은 김정남(201승 유공, 울산), 김호(207승 한일은행, 현대, 수원, 대전), 차범근(157승 현대, 수원), 최강희(전북 181승) 감독이 전부다.황선홍 감독은 부산 시절인 2008년 3월9일 전북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부산에서 33승, 포항에서 99승, 서울에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