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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지상파' 진출 첫 타깃 '박근혜 5촌 살인사건'
김어준의 지상파 진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첫 타깃으로 2회에 걸쳐 '박근혜 5촌 살인사건'에 관한 의혹을 파헤친다.26일 SBS에 따르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다음달 4, 5일 밤 11시 5분에 연속 방송된다.진행자 김어준은 지난 2012년 이 사건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직접 제기한 바 있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배정훈 PD 역시 꾸준히 해당 사건을 취재해 왔다.배 PD는 "이번 방송에서 '단독 범행 후 자살'이라는 기존 경찰 수사결과를 뒤집을 수도 있는 새로운 제보자의 육성 증언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 제보는 사건 현장에 제3의 인물이 있었음을 강하게 시사 하는 내용"이라고 전했다.'박근혜
'스윙 좋아보였다' 우즈 목격담…복귀 기대감 UP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미국)는 최근 한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스윙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골프장에서 우즈를 목격한 사람들이 그의 건재함을 전하며 우즈의 복귀에 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전 브리티시 챔피언 이안 베이커 핀치(호주)가 미국 플로리다주의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우즈를 목격했다.핀치는 "우즈의 스윙은 부드러웠고, 좋아 보였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많은 사람들은 우즈가 다시는 골프를 칠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명백히 정식 대회에서 골프를 칠 때와 친구들 곁에서 골프를 칠 때의 환경은 다를 것이다. 후자의 환경에서 골프를 치기 더 쉬울...
골프
[포토]강성훈, "김해, 가을 분위기 좋아요!"
[김해(경남)=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강성훈(30)이 1라운드 15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포토]김비오, 힘찬 티샷으로 출발합니다
[김해(경남)=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 호반건설)이 1라운드 15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포토]노승열,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참가
[김해(경남)=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노승열(26, 나이키)이 1라운드 15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골프
마스터스, 디오픈 티켓 잡아라…아태 아마추어 챔피언십 개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6명의 한국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했다.26일부터 나흘간 뉴질랜드 웰리턴 로열 웰링턴 골프코스(파72, 7219야드)에서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이 열린다.아시아 태평양 골프협회(APAG), 영국 왕립골프협회, 오거스타 내셔널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우승자에게 내년 마스터스와 디오픈 본선 진출권, 준우승자에는 디오픈 예선 참가자격을 준다.지난해 대회에서 8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이원준(19)은 연습라운드를 마친 후 “그린의 많이 구겨진 모양이며 언덕이 많아 공을 어디로 보낼지 잘 계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뉴질랜드에 오클랜드...
골프
'필리핀서 34.8득점' 전자랜드, 작은 장신 브라운 영입 승부수
확실한 장신 외국인선수를 찾기 위한 인천 전자랜드의 여정은 올시즌에도 계속 된다. 전자랜드가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외국인선수 아넷 몰트리를 브랜든 브라운으로 교체한다고 26일 밝혔다.신장 206cm의 센터 몰트리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5경기에서 평균 14.4점, 10.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평균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전자랜드는 기대했던 수비 기여도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내렸다.몰트리는 오세근과 데이비드 사이먼 등 최정상급 빅맨들을 보유한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개막전에서 2점 9리바운드로 부진했다. 아무도 없는 골밑에서 슛을 놓치는 등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몰트리는 이후 더 나아진 기량을 과시했으나 전자
일반
데뷔 3주년 앞둔 러블리즈, 내달 14일 컴백 확정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컴백 날짜를 잡았다.26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러브리즈는 내달 1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를 발매한다.앞서 소속사는 네이버 V라이브 공식 채널에 해당 앨범의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s)'을 공개해 컴백을 알렸다.공개된 영상 속 블랙 원피스를 입은 러블리즈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러블리즈의 컴백은 지난 5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소속사 관계자는 "러블리즈가 내달 12일 데뷔 3주년을 맞는다. 이번 앨범은 러블리즈
KLPGA 새 역사에 도전하는 '핫식스' 이정은
이정은(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새 역사에 도전한다.이정은은 올해 3개 대회가 남은 상황에서 일찌감치 대상을 확정했다. 다승 1위(4승)는 물론 상금랭킹 1위(10억1200만원), 평균타수 1위(69.80타)를 질주하고 있는 올해 최고의 선수다. 여섯 번째 이정은이 아닌 '핫식스'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이정은은 27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489야드)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 출전한다.이정은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남은 3개 대회를 통해 여러 기록을 노린다.먼저 역대 최다 대상포인트 기록이다. 현재 이정은은 24개 대회에서 4승을 포함 18번 포인트를 적립하며 607점...
골프
권창훈·석현준, 나란히 컵대회서 도움
권창훈(디종)과 석현준(트루아) 모두 빛바랜 도움이다.권창훈은 26일(한국시각) 프랑스 디종의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 2017~2018 프랑스 리그컵 32강에 선발 출전해 도움 한 개를 기록했다.디종은 전반 15분 프레데릭 사마리타노의 선제골을 이끄는 권창훈의 활약에도 전반 43분과 후반 42분 연속 실점하며 16강 진출이 무산됐다.트루아의 석현준도 SC 아미엥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FC포르투(포르투갈)를 떠나 트루아로 임대 이적한 뒤 기록한 첫 공격 포인트다.전반 41분 선제골을 허용한 트루아는 후반 4분 석현준의 다이빙 헤딩 패스를 받은 프랑수아 벨루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
해외축구
이승우, 부족한 건 ‘경기 감각’ 아닌 ‘출전시간’
이승우(헬라스 베로나)에게 부족한 것은 경기 감각이 아닌 출전시간이다.이승우는 2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아틀레티 아주리 디 이탈리아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10라운드에 후반 26분 투입됐다.베로나가 0-2로 뒤진 상황에서 중앙 수비수 토마스 외트루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아 약 20분간 활약했다. 지난 22일 키에보 베로나와 9라운드에 이은 2경기 연속 출전이자 올 시즌 세 번째로 밟은 그라운드였다.패배가 유력한 상황에서 투입된 이승우는 적극적으로 공격과 수비에 나섰다. 패스 정확도가 떨어지는 약점에도 과감한 드리블과 돌파는 선발로 나선 어떤 선수보다도 돋보였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향
해외축구
'역전패로 빛 바랜' 손흥민의 2도움과 100경기 출전
빛 바랜 어시스트 2개였다.손흥민(25, 토트넘 핫스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에 선발 출전해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에게 휴식을 주면서 그 공백을 메울 카드로 손흥민을 선택했다. 손흥민은 페르난도 요렌테와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2015년 8월 토트넘 이적 후 정확히 100경기째 출전이었다.지난 23일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리버풀전에서 골맛을 본 손흥민의 발 끝은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전반 6분 손흥민의 발에서 선제골이 시작됐다. 역습을 통해 왼쪽 측면을 파고든 손흥민은 반대편에서 달려드는 무사
해외축구
헥터 무너진 KIA, 아직 '20승 투수' 양현종이 남았다
믿었던 헥터 노에시가 무너졌다. 가장 확실한 1승 카드라는 기대가 컸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분명 '이제 한 경기 내줬을 뿐이다'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시리즈 전체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1차전을 내준 것은 너무나 뼈아프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믿을 구석이 하나 더 남았다는 것이다. 바로 국내 최고 좌완 투수로 우뚝 선 양현종이다.KIA 타이거즈는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전날 안방에서 3-5로 일격을 당한 KIA로서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KIA는 2차전 역시 1차전과 마찬가지로 마운드를 믿는다. 선발 투수는 양현종이다.양현종은 올 시즌 커리어
해외야구
안치홍은 KBO 역사에 단 1명뿐인 KS 기록 보유자다
지난 7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넥센 외야수 이정후가 큰 관심을 모았다. 역대 최연소 올스타 기록(18세10개월7일)을 세웠기 때문이다. 여기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아버지인 까닭에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이전 기록을 가진 선수는 KIA 내야수 안치홍(27)이었다. 2009년 당시 올스타전에서 안치홍은 19세23일로 최연소 올스타에 오른 바 있다.올해 역시 2루수 부문 올스타로 뽑힌 안치홍은 당시 자신의 기록이 깨진 데 대해 크게 개의치 않았다. 안치홍은 "쉽게 깨지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바뀔 기록이었다"고 무덤덤하게 말했다.또 다른 최연소 기록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해외야구
파행 피한 54회 대종상, '리부트' 작전의 '명과 암'
'리부트 프로젝트'를 내건 제54회 대종상영화제(이하 제54회 대종상)가 절반의 성공으로 막을 내렸다.25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는 지난해처럼 주요 후보 배우들이 대다수 불참해 대리수상 '파행'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스케줄을 맞추지 못해 시상식에 오지 않은 배우들이 많았다. 멈췄던 중계방송도 종편 채널인 TV조선을 통해 이뤄졌다.특히 여성 배우들의 참석이 저조했다.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 모두에 오른 최희서를 제외하면 여우주연상 후보들과 여우조연상 전체 후보들은 각자 스케줄 때문에 참석이 불가했다.그러나 남성 배우들의 참여도는 상당히 높았다. 전원 참석은 아니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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