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국내파 vs 해외파' FA 최고액 자존심, 누가 지킬까
한국시리즈(KS)까지 마친 올해 프로야구에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됐다. 경기가 아닌 자금력을 겨루는 '쩐의 전쟁'이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22명이 공시되면서 FA 시장이 열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2018년 FA 자격을 획득한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신규 자격 선수 9명과 재취득 선수 10명에 자격 유지 선수 3명 등 총 22명이다. 올해도 대어급 FA들이 눈에 띈다. 신규 선수뿐 아니라 재자격 선수도 고액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적잖다. 여기에 이미 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이 있다. 단기 계약을 했거나 해외로 진출했다가 돌아온 선수가 있다. 신규 선수, 여기에 국내파와 해외파 중 누가 최고 몸값을 찍을지도 관심이다.▲손아섭, 신규 FA 중 최대어일단 이날 KBO가 발표한 명단 중에서
해외야구
김민휘,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2R 공동 6위 '주춤'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둘째날 6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민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 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적어냈다. 전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던 김민휘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가 됐다. 선두 JJ 스파운(미국, 11언더파)과 6타 차다. 2위는 8언더파의 켈리 크래프트(미국)다. 김민휘는 지금까지 PGA투어 최고 성적이 지난 6월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2위다. 한편 2라운드 역시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안병훈(CJ대한
골프
김민휘 '주춤'…슈라이너스 선두에서 공동 6위로
김민휘(25)가 주춤했다.김민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TPC(파72·724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6위로 떨어졌다.김민휘는 직전 대회였던 CJ컵에서 단독 4위에 오르면서 상승세를 탔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하지만 2라운드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를 3개나 범하면서 순위가 공동 6위까지 내려앉았다. 무엇보다 11언더파 단독 선두 J.J. 스폰(미국)과 격차가 6타까지 벌어졌다.일몰로 2라운드가 모두 끝나지 않은 가운데 안병훈(26)은 1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 공동 47위를 기록했고, 배상문(31)은 2타를 잃는 바
일반
'낭만닥터 김사부' ABU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가 아시아 최고 권위의 ABU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3일(현지시각)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54차 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총회(ABU) 시상식에서 TV 드라마부분 최우수상을 받아, 빼어난 작품성을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2016년 11월 7일부터 2017년 1월 16일까지 SBS에서 방송, 최고시청률 27.6% (닐슨코리어 제공)를 기록했다. . 한편 ABU는 지난 1964년에 창설된 아태지역의 비정치적, 비상업적 방송전문 연
방탄소년단, 케이팝 그룹 최초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공식 초청
그룹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그룹 최초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에 선다. 3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측은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받아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 무대를 선보이며, 이 공연은 미국 지상파 방송인 ABC를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현재 가장 영향력 있고, 상징적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시상
전역 이승기 복귀작 '화유기' 확정…차승원 등 출연
최근 전역한 배우 이승기가 tvN 토일 드라마 '화유기'에 출연을 확정했다. 4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승기는 tvN ‘화유기’에 주인공 ‘손오공’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tvN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 낭만 퇴마극이다. 이승기가 맡은 '손오공'은 화려한 스타일과 독보적 오만함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인물. 옥황상제와 맞짱도 불사하는 퇴폐적 악동인 손오공은 뛰어난 요력과 무술로 제천대성이란 칭호까지 받았으나 큰 죄를 짓고 요력을 봉인 당한 채 인간세계로 쫓겨나 살고 있다. 흰소요괴 우마왕(차승원 분)과 삼장 진선미(오연서 분)와 기묘한 악연을 맺게 되면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하메스·산체스 포함' 콜롬비아, 최정예로 한국과 만난다
콜롬비아가 최정예 멤버로 한국을 찾는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11월10일), 중국(11월14일)과 평가전에 나설 25명 명단을 발표했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위 콜롬비아는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은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 뮌헨)를 비롯해 후안 콰드라도(유벤투스), 카를로스 바카(비야레알) 등 최정예 멤버를 호출했다.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는 부상으로 빠졌다.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의 동료인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도 명단에 합류했다. 손흥민은 산체스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이밖에 크리스티안 자파타(AC밀란), 산티아고 아리아스(PSV에인트호벤), 카를로스 산체스(피오렌티나), 두반 자파타(삼프도리아), 제퍼슨 레르마(레반테) 등 유럽파와 콜롬비아와 멕시코
해외축구
[리뷰] '메소드' 어느 사랑에 관한 '진실게임'
이것은 사랑을 닮은 환상일까 아니면 진짜 사랑일까.진실하리라 믿는 사랑의 감정을 '미스터리'로 풀어낸 영화 '메소드'는 세 사람 사이 흐르는 감정을 놓고 긴장감 넘치는 줄다리기를 거뜬히 해낸다. 그래서 남성 배우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씬'으로만 소비되기에는 아쉬움이 느껴진다.영화에 나오는 인물은 모두 셋. 베테랑 연극 배우 재하와 연기가 처음인 아이돌 스타 영우 그리고 재하의 오랜 연인 희뭔이다. 동성애를 다룬 연극 '언체인'에 주연으로 발탁된 두 사람은 도무지 맞지 않는 서로에게 날을 세운다. 그러나 연극이 진행되면될수록 서로를 향한 혼란스러운 감정에 휘말린다. 영화를 숨막히게 하는 미스터리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두 사람은 속수무책으로서로에게 빠져들어가지만 이것이 진짜 감정인지는 알 수 없다. 이들은
4연승 전자랜드의 숙제 '셀비와 박찬희의 공존'
전자랜드는 올해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재계약 4팀 제외) 지명권으로 단신 외국인 선수 조쉬 셀비(186.7cm)를 뽑았다.셀비는 명문 캔자스대 출신으로 NBA 경력자다. 유도훈 감독은 당초 정통 센터를 뽑으려다 셀비에 반해 방향을 틀었다. 유력한 1순위였던 디온테 버튼(DB) 대신 뽑을 만큼 셀비는 매력적인 카드였다.문제는 포인트가드 박찬희와 공존이었다.KGC를 떠나 전자랜드에 둥지를 튼 박찬희는 지난 시즌 날개를 폈다. 전자랜드의 공격일 진두지휘하면서 평균 7.4개(전체 1위)의 어시스트를 배달했다.그런 박찬희가 셀비의 가세로 삐걱거렸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박찬희와 셀비 모두 공을 가지고 경기를 푸는 스타일이다. 셀비의 가세로 공 소유 시간이 줄면서 어시스트도 평균 4.3개로 확 줄었다.
일반
기록의 사나이들 챔피언조에서 맞붙는다
기록의 사나이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with 솔모로CC(총상금 5억원)에서 맞붙는다. 이형준(25, JDX)과 이승택(22, 캘러웨이)는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지는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챔피언조로 편성돼 샷 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저타수인 60타가 두 차례나 기록됐다. 종전 KPGA투어 18홀 최저타수는 61타로 마크 레시먼(호주)와 중친싱(대만)이 기록했고, 한국 선수 18홀 최저타수는 62타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7년 지스윙 메가오픈 2라운드에서 이승택이 12언더파를 몰아치며 KPGA투어 첫 60타의 사나이가
골프
보기부터 섹튜플 보기까지...프로 잡는 난코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원)에 난데없는 보기쇼가 펼쳐졌다.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은 지난 2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경우 이번 시즌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의 향방이 걸려있어 화제가 됐다.하지만 그만큼이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코스다.지난 2012년' 제7회 메리츠 솔모로오픈' 이후 5년 만에 KPGA투어 대회를 개최하게 된 솔모로CC는 변함없는 코스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홀은 바로 14번 홀(파4)이다. 우측으로 휘어진 도그레그 홀인 14번 홀은
골프
'3타 잃은' 이형준, "크게 망가지지 않아, 우승 경쟁 문제없어"
우승으로 대상을 정조준했던 이형준(25, JDX)이 3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를 내어줬다.이형준은 3일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 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3타를 쳤다. 3타를 잃은 이형준은 합계 7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서 맹동섭(30)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이형준의 드라이버 샷이 무뎌졌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28.57%에 불과했다.10번 홀(파4)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이형준은 첫 홀 티 샷 부터 해저드에 빠뜨려 벌타를 받아 보기로 출발했다. 13번 홀(파3) 역시 티 샷이 그린 뒤 러프에 빠졌고, 파
골프
'컴백 D-3' 블락비, 타이틀곡 '쉘 위 댄스' 티저 공개
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의 신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4일 0시 블락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 타이틀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TV 화면이 조정되는 듯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쉘 위 댄스'라는 곡 제목에 맞추어 블락비 멤버들이 댄서들과 함께 리듬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영상에는 '쉘 위 댄스'의 멜로디와 함께 "한 곡 땡기러 흔쾌히 따러"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블락비가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것임을 예상케 했다. 앞서 블락비는 시크한 무드를 담은 모노 버전, 레트로한 악동 느낌을 담은 컬러 버전의 상반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신
타이스 '펄펄' 안드레아스 '침묵'…外人 대결에서 웃은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타이스 덜 호스트의 공격력이 살아난 삼성화재가 현대캐피탈과 치른 시즌 첫 'V-리그 클래식 매치'에서 먼저 웃었다. 삼성화재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31-29 25-23 24-26 25-17)로 꺾었다. 승부는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갈렸다. 삼성화재의 타이스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5득점을 기록하며 절정의 컨디션을 뽐냈다. 공격 성공률도 51.6%로 준수했다. 박철우는 서브 에이스 3개 포함 17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은 '에이스' 문성민이 22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안드레아스 프라코스가 8득점에 그치는 부진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승부처에서의 집중력도 돋보인 삼성화재다. 1세트 막판 22-2
일반
'남자 못잖은 괴력' KDB생명, 로이드 앞세워 첫 승
구리 KDB생명이 부천 KEB하나은행을 제물로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KDB생명은 3일 경기도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홈 개막전에서 66-59 승리를 거뒀다. 시즌 첫 승이다. 지난달 29일 청주 국민은행과 시즌 개막전에서 KDB생명은 57-73으로 졌다. KDB생명은 인천 신한은행과 공동 3위(1승1패)가 됐다. 주엘 로이드는 남자 선수 못지 않은 파괴력과 묘기로 양 팀 최다 25점 4도움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조은주가 12점 8리바운드, 한채진이 8점 10리바운드로 승리를 거들었다. 하나은행은 2연패로 아산 우리은행과 함께 최하위로 떨어졌다. 강이슬이 팀 최다 17점, 이사벨 해리슨이 양 팀 최다 13리바운드(15점)로 분전했지만
일반
9081
9082
9083
9084
9085
9086
9087
9088
9089
9090
많이 본 뉴스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골프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이럴 수가' 2위 삼성, 한국 시리즈 우승 확률 '제로'?...단일리그 정규시즌 2위로 우승한 적 한 번도 없어
국내야구
'12년 500억?' 김도영 몸값에 KBO가 '발칵'하나...병역 문제 해결, 노시환 307억은 그저 기준일 뿐
국내야구
김은지·최정, IBK배 8강 안착...나란히 역전승
일반
‘골 넣는 수비수’에서 금메달 수비수로…최석현의 성장 드라마
국내축구
'연장 3차전 4m 버디' 신지애, 일본 여자 오픈 우승...JLPGA 통산 30승·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골프
김민재 말 백번 옳다…대표팀은 각자 놀아서는 안 된다, 개인보다 팀이 먼저, 화려한 개인기 필요없어
국내축구
고우석 효과 '제로'…1위 한다더니, LG 포스트시즌은 고우석 없이 어떻게 치르나, 손주영도 지쳐보여
국내야구
'호날두 이탈에도 흔들림 없다' 포르투갈, 노르웨이에 2-1 역전승...UNL 8강행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