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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1일 전적]KIA, 최정용 끝내기 내아안타로 NC에 4-3으로 시즌 최종전 마무리
■NC 다이노스 3-4 기아 타이거즈(광주)NC 020 000 001 - 3 000 030 001 - 4 KIA(9승7패) △ 승리투수 = 정해영(5승 4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우(2승 2패) △ 홈런 = 유민상 8호(5회2점·KIA)
국내야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31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31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전북5718354421232울산5416645123283포항4714575334194상주441358333305대구381088433666광주2567133243-11파이널 B7강원3497113641-58수원3187122730-39서울2985142344-2110성남2877132437-1311인천2776142535-1012부산25510122538-13※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매달이 10월 같았으면..." 장하나, KLPGA 투어 SK네트워크-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이틀 연속 데일리베스트로 3R 공동 선두
10월만 되면 힘이 나는 장하나가 이틀 연속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나섰다.장하나는 31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638야드)에서 열린 2020 KLPGA 투어 SK네트워크-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3라운드서 버디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최민경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로써 통산 12승의 장하나는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장하나는 이날 3번홀과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최민경은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묶어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그는 KLPGA 투어 119경기에 참가해 아직 우승이 없다. 1, 2라운
골프
인천, 서울 꺾고 1부 극적 '잔류'…부산은 꼴찌 '강등'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FC서울을 꺾고 1부리그에 극적으로 잔류했다. 인천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B 27라운드 최종전에서 전반 31분 아길라르가 터뜨린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승점 27로 성남FC(승점 28)에 1-2 역전패를 당한 부산 아이파크(승점 25)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11위로 시즌을 마쳤다. 2부리그 강등을 피한 것이다. 부산은 성남과 최종전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2분 성남의 마상훈에게 역전 결승 골을 내주며 1-2로 패해 최하위로 추락, 2부리그로 강등됐다. 부산은 한 시즌 만에 K리그2로 떨어졌다. ‘배수의 진’을
국내축구
수원FC, 안병준 '멀티골' 앞세워 경남FC 2-1 격파...1위 제주 바짝 추격
수원FC가 안병준의 멀티골을 앞세워 경남FC를 꺾었다. 수원FC는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수원FC는 승점 51점으로 선두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54)를 바짝 추격했다. 이날 수원FC는 전반 4분 만에 안병준의 프리킥 득점으로 기선을 잡았다. 상대 페널티지역 왼쪽 지점에서 25m짜리 오른발 강슛을 성공시켰다. 수원FC는 후반 7분 안병준으 한정우의 크로스를 골로 열결해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2골을 터트린 안병준은 득점 2위 안드레(대전·13골)와 격차를 7골로 늘려 K리그2 득점왕을 눈앞에 뒀다. 경남은 후반 45분 박기동의 헤딩 골로 추격했
국내축구
"염경엽 전 감독님을 제대로 보좌하지도 못했고 팀 성적에도 책임느낀다" ---SK 박경완 감독대행도 떠난다
박경완 감독대행이 염경엽 전 감독에 이어 SK 와이번스를 떠난다. 프로야구 SK는 31일 "박경완 대행이 30일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친 뒤 구단에 팀 성적에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에 구단은 박 대행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박경완 대행은 구단을 통해 "감독 대행직을 수행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수석코치로 염경엽 전 감독님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해 죄송하고 올 시즌 팀 성적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익숙해진 둥지를 떠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다"며 사퇴 이유를 설명했다.박경완 대행은 "힘든 시즌을 함께한 코치진과 선수단 그리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고맙고
국내야구
LG, 라모스, 박용택 WC전 엔트리 합류--키움은 요키시 포함시켜 총력전 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설 LG와 키움의 엔트리 30명이 정해졌다.LG와 키움은 11월 1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정규시즌 4위로 1승을 안고 시작하는 LG는 지난 7일 발목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를 엔트리에 포함시켰으나 팔꿈치 통증의 타일러 윌슨은 부상이 완쾌되지 않아 합류가 불발됐다. 류중일 LG 감독은 "라모스는 31일 연습경기에서 타격과 수비를 소화했다"면서 "내일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타일러 윌슨에 대해서는 연습경기에서 직구 구속이 시속 140㎞ 가깝게 나왔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아직 부상이 완쾌되지 않았다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국내야구
단식강자 강지은, ‘포켓볼여제 킬러’. 김가영에 3연승. 혼복은 패배-PBA팀리그 4R
‘단식 강자’ 강지은(크라운해태)이 ‘포켓볼여제 킬러’로 떠올랐다. 강지은은 31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벌어진 PBA팀리그 4라운드 셋째 날 경기에서 ‘포켓볼 여제’ 김가영(신한알파스)을 또 11:2로 꺽고 김가영전 3전승 기록을 세웠다. 김가영은 1, 2라운드에서 7:11로 패배, 설욕전을 노렸으나 공도 잘 서지 않은데다 치는 공 마다 아깝게 빗나갔다. 그리고 비교적 좋은 공을 넘겨 패배를 자초했다. 김가영은 천적을 만난 듯 조심스러웠으나 강지은은 샷에 거침이 없었다. 강지은은 4라운드 첫날 경기에선 6연승 행진을 하고 있던 ‘포켓볼 여신’ 차유람을 11-9로 격파했다. 서한솔, 임정숙, 차유람, 김보미를 차례로 물리
일반
SK, 새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와 아티 르위키 계약 완료---로맥은 5시즌 연속 KBO리그에서 활약
프로야구 SK가 일찌감치 20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SK는 31일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외국인 선수 시장이 불안정한데다 국내 및 아시아 지역 리그에서 우수 외국인 선수 영입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예년에 견주어 빠르게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쳤다”라고 밝혔다.SK가 이번에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는 투수 윌머 폰트(30)와 아티 르위키(28)다. 폰트는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15만, 연봉 85만)이며 르위키(28)와 총액 75만(계약금 10만, 연봉 55만, 옵션 10만)다. 그리고 기존 외국인 야수 제이미 로맥(35)은 총액 115만 달러(연봉 90만, 옵션 25만)에 재계약을 완료했다. 대신 닉 킹엄의 대체선수로 영입했던 타일러 화이
국내야구
모리뉴, 베일 부진 두둔..... "7년전 메시·호날두도 다른 포지션에서 뛰었다 "
7년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왔으나 아직 제 기량은 보여주지 못하는 개러스 베일(31)을 조제 모리뉴 감독이 두둔했다.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과 인터뷰에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까지 예로 들어가며 "베일은 곧 더 나은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2007-2008시즌부터 여섯 시즌을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몸값을 높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베일은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임대돼 7년 만에 친정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하지만 무릎 부상에서 회복한 지 얼마 안 돼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한 경기를 포함해
해외축구
1956년생 프레드 펑크,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공동 36위로 컷 통과....아들 테일러는 탈락
1956년생인 프레드 펑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공동 36위로 컷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이경훈(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이틀째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대폭 끌어 올렸다.펑크는 31일(한국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파71·6천82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강풍 속에 선수들이 타수를 줄이는 데 어려움을 겪은 이날 펑크는 중간 합계 1언더파 11타로 공동 36위를 기록했다. 2005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등 PGA 투어에서 8승을 보유한 펑크는 시니어 투어인
골프
[마니아노트]'너 이리 나와' ---LG 켈리, 키움 브리검의 단판 맞대결 막 올랐다.
드디어 막다른 골목에서 만났다. 이제 정면충돌만 남았다.가을야구를 여는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와 5위 키움 히어로즈의 와일드카드(WC)가 11일 1일 오후 2시 잠실에서 열린다. 4위 LG가 프리미엄으로 1승을 안고 싸우게 돼 LG가 승리하면 곧바로 준플레이오프전으로 진출하게 되며 키움이 이기면 11월 2일 오후 6시30분에 2차전을 벌인다. 물러설 수 없는 WC에서는 예상대로 LG의 케이시 켈리와 키움의 제이크 브리검이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올시즌 두 팀끼리의 대결에서는 키움이 10승6패로 LG를 압도했다. 평균자책점이나 타율, 득점에서 아래 표에서 보듯 모두 키움이 앞섰다.이와 달리 브리검과 켈리의 개인성적이나 서로의 맞대결에서는
국내야구
‘팀 구멍’이 되고 만 강민구, 강동궁, 서한솔 등. 언제 돌아올지-PBA팀리그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내노라하는 강호의 고수들이 팀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말았고 그들의 침체로 인해 팀도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남자의 강민구(블루원엔젤스), 강동궁(SK렌터카), 김병호(TS·JDX), 신정주(신한알파스), 쿠드롱(웰뱅피닉스)과 여자의 서한솔(블루원엔젤스), 김예은(웰뱅피닉스), 백민주(크라운해태)등은 경력상 결코 만만찮은 선수들. 하지만 큐대가 흔들리는 지 팀리그에서 통 힘을 못 쓰며 팀의 구멍이 되고 말았다. 블루원엔젤스는 남녀핵심인 강민구와 서한솔의 침체로 계속 꼴찌를 맴돌고 있다. 강민구는 ‘오구파울’을 범한 후 경기력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PBA챔피언십 단골 4강으로 챔피언 쿠드
일반
프로야구 두산, 애큐온에 홈런기금 전달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와 공식협력사 애큐온이 홈런으로 쌓은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 키움과의 홈 경기에 앞서 선수단 대표로 나선 페르난데스가 서울 소재 삼동지역아동센터에 300만원을 기부하는 '애큐온 홈런존 2차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내부 환경 개선 및 코로나19 방역 물품 구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작게나마 보탬이 돼 기쁘다. 내년에도 많은 홈런을 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애큐온 홈런존'은 두산이 지난해부터 애큐온과 함께 운영하는 외야존으로 선수들은 외야 우측 두번째, 세번째 블록으로 홈런을 날리면 소외 계층에 100만
국내야구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1차전(11월 1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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