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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디보트 옮기는 중 이글 성공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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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고 있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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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핀을 바로 조준하는 버디폭격기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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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고·경북사대부고·수성고·남성고,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 남자부 4강 진출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4강 대진이 확정됐다.11일 충북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 남자부 8강전에서 지난 6월 한국중고배구 3차 연맹전 우승팀인 순천제일고는 현일고를 세트스코어 3-0(25-19, 25-21, 25-9)으로 완파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순천제일고는 영생고를 꺾고 올라온 경북사대부고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수성고도 인하부고와의 8강전에서 1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이후 세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3-1(19-25, 25-22, 25-19, 25-17) 역전승을 거뒀다. 수성고는 경북체고를 제압한 남성고와 4강에서 격돌한다.한편 18세 이하 여자부 6강전에서는 강릉여고와 경남여고가 각각 대구여고와 포항여고를 나란히
배구
WNBA 박지현, 7분여 소화하며 팀 2연승 힘 보태
LA 스파크스에서 뛰는 가드 박지현이 7분여를 소화하며 팀의 연승에 힘을 보탰다.LA 스파크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시카고 스카이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2-87로 이겼다.박지현은 벤치에서 출발해 7분 44초 동안 코트를 밟았다. 야투 1회가 빗나가며 득점은 없었지만 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WNBA에 진출한 그는 5월 개막부터 16경기에 출전해 평균 9분가량을 뛰며 적응하고 있다.팀은 25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한 은네카 오그우미케를 앞세워 완승했다. 선발 5명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스파크스는 3연패 뒤 2연승을 챙겼다.정규리그 10승 11패로 WNBA 15개 팀
농구
'이보다 더 완벽한 1-2-3 펀치는 없다' 삼성, 역대급 승부수…후라도·페덱·원태인 '무적 3선발'로 V9 정조준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을 넘어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역대급 승부수를 던졌다. 부상 이력의 위험 부담을 안고도 메이저리그 경력의 크리스 페덱을 전격 영입하며 단기전 필승을 위한 무적의 3선발 체제를 구축했다.삼성의 이번 영입은 정규시즌 이닝 이터가 아닌, 철저히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겨냥한 포스트시즌용 카드로 풀이된다. 두 차례의 토미 존 수술 이력이 있는 페덱을 정규시즌 동안 6인 로테이션 등으로 철저히 관리한 뒤, 어깨가 싱싱한 상태로 가을야구 마운드에 올린다는 계산이다.이로써 삼성은 단기전에서 그 어떤 팀도 부럽지 않은 최강의 원-투-스리펀치를 완성하게 됐다. 리그 최정상급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국내야구
이정후, 판독까지 거친 시즌 100번째 안타...타율 0.309 유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올 시즌 100번째 안타를 신고했다.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99안타였던 그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시즌 타율은 0.309(324타수 100안타)를 유지했다.100번째 안타는 판독까지 거쳤다. 1-0으로 앞선 2회말 2사에서 콜로라도 선발 타너 고든의 낮은 초구 슬라이더를 걷어내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타구는 상대 우익수 호수비에 잡힌 듯했으나 심판은 안타를 선언했고, 콜로라도의 비디오 판독 신청 끝에 원심이 유지됐
해외야구
정연수 2관왕·민설아 마지막 시즌 정상...테니스협회장배 대학부 남녀 단식 우승
정연수(명지대)와 민설아(한국체대)가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대학부 남녀 단식 정상에 나란히 올랐다.정연수는 11일 강원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고민호(한국체대)를 2-0(6-0 6-2)으로 완파했다. 지난 5월 전국학생선수권 대학부 결승에 이어 또 한 번 고민호를 꺾은 우승이었다. 그는 김은서(명지대)와 짝을 이룬 혼합복식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여자 단식에서는 민설아가 최다은(명지대)을 2-0(6-1 6-4)으로 꺾고 우승했다. 대학 4학년 마지막 시즌에 밟은 정상이었다. 그는 지난해 결승에서 세 차례 지고 올해도 학생선수권 결승에서 졌다며, 마침내 우승한 기쁨과 함께 지
일반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 공동 3위...선두와 3타 차
메이저 첫 우승의 여유를 안은 유해란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유해란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3위를 지켰다. 단독 선두 로티 워드(잉글랜드·11언더파 131타)와는 3타 차다.지난달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우승이자 LPGA 통산 4승을 거둔 유해란은 2개 대회 연속 메이저 제패를 노린다.이날 4번 홀 보기로 주춤했으나 9·10번 홀 연속 버디로 흐름을 바꿨다. 15번 홀에서는 그린에 미치지 못한 두 번째 샷을 퍼터
골프
전반기 1위 삼성, 빅리그 출신 투수 페덱 영입...후반기 1위 수성 승부수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오른팔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했다.삼성 구단은 11일 부상 대체 선수로 뛰던 잭 오러클린과 재계약하지 않고, 메이저리그(MLB) 출신 투수 페덱과 47만3천333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최근까지 빅리그 선발 한 축을 맡았던 페덱은 KBO리그를 밟은 역대 외국인 중에서도 손꼽히는 거물급으로 평가된다. 만 30세에 키 196㎝, 몸무게 98㎏의 건장한 체격을 갖췄고, 빅리그 통산 132경기(선발 119경기)에서 32승 43패, 평균자책점 4.83, WHIP 1.26을 기록했다. 다양한 구종을 앞세워 9이닝당 탈삼진 8.02개, 볼넷 2.04개로 구위와 제구를 모두 증명했다.국내에서 신체검사를 마친 페덱은 조만간 선수단에 합
국내야구
'강풍 이겨낸 노련함' 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2R 공동 선두...셰플러 4년 만의 컷 탈락 이변
부활을 걷는 김주형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지켰다.김주형은 10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그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조던 스미스(잉글랜드)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지난달 US오픈 3위로 부활 조짐을 보인 김주형은 16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을 앞두고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이날 3번 홀 스리 퍼트 보기로 주춤했으나 7번 홀 이글로 반등했고, 후반에는 13번 홀 약 10m 버디 퍼트에 이어 16·17번 홀 연속 버디로 뒷심을 발휘했다.그는 어제
골프
1·2위 맞대결서 웃었다...우리금융, 하나카드 꺾고 5연승...PBA 팀리그 단독 선두
PBA 팀리그 1위와 2위의 맞대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이 하나카드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우고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우리금융캐피탈은 1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6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 점수 4-2로 눌렀다. 이 승리로 5연승을 질주한 우리금융캐피탈은 시즌 5승 1패(승점 14)를 기록하며 하나카드(5승 1패·승점 12)를 밀어내고 선두에 섰다.나란히 연승을 달리던 두 팀답게 승부는 팽팽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1세트 남자 복식에서 강민구-엄상필 조가 11-1로 기선을 제압했다. 하나카드가 2·4세트를 따내며 반격했지만,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가 3세트를 지키며 흐름을 넘기지
일반
한국계 웨더홀트, 세인트루이스와 8년 1690억원 '잭팟'...푸홀스 기록 경신
한국계 빅리거 JJ 웨더홀트가 소속 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대형 장기 계약을 맺었다.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세인트루이스가 웨더홀트와 8년 총액 1억1천250만 달러(약 1천690억원) 규모의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연봉 조정 신청 자격을 얻기 전의 선수에게 안긴 구단 역대 최대 규모로, 종전 기록은 2004년 앨버트 푸홀스와 맺은 7년 1억 달러였다.2002년생인 웨더홀트는 한국인 할머니를 둔 한국계다. 그는 올해 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로 뛰길 원했으나, 부모 중 한 명이 해당 국적을 보유하거나 그 나라에서 출생해야 한다는 규정에 막혀 불발됐다.2024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번으로
해외야구
'교포 듀오의 선전' 김찬·고정원,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2R 선두권 진입
재미교포 김찬과 프랑스 교포 고정원이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에서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김찬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2위로 도약했다. 1위 루카스 글러보(13언더파 127타·미국)와는 두 타 차여서 남은 라운드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이번 도약은 반전에 가깝다. 김찬은 올 시즌 출전한 8개 대회에서 모두 20위권 밖에 머물렀고, 지난해에도 톱10은 두 차례에 그쳤다.DP월드투어에서 주로 뛰는 고정원도 선전했다. 이날 5타를 줄인 그는 공동 2위 그룹에 한 타 뒤
골프
신네르, 조코비치 3-0 완파하고 윔블던 결승...통산 5번째 메이저 우승 도전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노바크 조코비치(8위·세르비아)를 완파하고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프랑스오픈 챔피언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다.신네르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를 3-0(6-4 6-4 6-4)으로 눌렀다. 39세의 조코비치는 손도 쓰지 못하고 2시간 20분 만에 무릎을 꿇었다. 앞선 경기에서는 츠베레프가 와일드카드 아서 페리(114위·영국)를 3-0으로 꺾으며 '동화'를 끝냈다.통산 7번째 메이저 결승에 오른 신네르는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난적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부상으로 빠진 이번 대회는 우승 횟수를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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