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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출전해 결승골 어시스트...PSG, 니스에 1-0 승리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한 경기를 건너뛴 이강인이 그라운드에 복귀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승리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PSG는 2일 오전(한국시간)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1 11라운드에서 니스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하무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리그 6경기 무패(3승 3무)를 이어간 PSG는 7승 3무 1패(승점 24)로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니스는 5승 2무 4패(승점 17)로 8위에 머물렀다.로리앙전 출전명단에서 제외되었던 이강인은 이날 후반 21분 바르콜라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올 시즌 리그1에서 출전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경기 내내 니스를 압도했지만 득점에 어려움
해외축구
"치고 또 치고"...2015년 육성 선수 신민재, 10년 뒤 LG 통합우승 주역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육성 선수 신민재(29·LG 트윈스)가 10년 후 통합우승의 주역이 됐다. 정규시즌 타율 0.313으로 팀 내 1위(전체 9위)에 오른 신민재는 한국시리즈에서도 타율 0.409(22타수 9안타), 3타점, 6득점으로 활약했다. LG는 10월 31일 대전에서 한화를 4-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4차전 결정타 KS의 분수령 4차전에서 신민재의 활약이 빛났다. LG가 0-3으로 끌려가던 8회초, 신민재는 한화 선발 와이스의 시속 149㎞ 직구를 쳐 중견수 방향 2루타를 기록했다. 와이스는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신민재는 곧 김현수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경기 후반 물꼬를 튼 LG는 9회초 6점을 뽑아 역전했다. △"꾸준함
국내야구
황선홍 "선수들 의지가 좋았다" vs 김기동 "팬들께 죄송"... 유강현 "득점 침묵 극복 기쁨"
11월 1일 K리그1 35라운드 대전 3-1 서울 경기 후 양 팀 감독과 수훈 선수가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 △승장 황선홍 감독 황 감독은 "우승은 멀어졌지만 3연승의 한계를 넘자고 했고 선수들이 의지를 갖고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공-수 밸런스에 대해 "조직적으로 맞춰나갔고 상대 제로톱 형태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유강현의 오버헤드킥골에 대해 "훌륭한 골이라고 생각한다. 축하한다"고 말했다. △패장 김기동 감독 김 감독은 "지는 날이면 아쉽고 응원해주신 팬께 죄송하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다만 "다음 ACL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슈팅 순도 저하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했고, 정승원·조영욱의 활동량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93] 북한에선 왜 ‘배구’를 ‘공넘기기’라고 말할까
일본식 한자어인 ‘배구(排球)’는 영어 ‘Volleyball’을 번역한 말이다. 밀친다는 의미의 ‘배(排)’와 공을 의미하는 ‘(구)球’가 합해진 표현이다. 공을 손으로 밀어낸다는 뜻이다. 실제 경기 동작과는 맞지 않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언제 배구라는 말이 생겼는지는 불분명하다. 1895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홀리오크에서 YMCA 체육부장을 하던 윌리엄 모건이 창안한 것으로 알려진 ‘Volleyball’은 YMCA 지도자들에 의해 1910년 필리핀에, 1913년 중국에 소개되면서 일본과 한국에도 비슷한 시기에 들어왔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조선일보 1924년 11월27일자 ‘농구(籠球)·배구(排球)의 모범경기회(模範竸技會)’ 기사는
배구
'제주에서 두 번째 우승 정조준' 고지원, 에쓰오일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2위와 3타 차
고향 제주에서 두 번째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고지원이 에쓰오일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고지원은 1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1위를 지켰다.공동 2위 서교림, 유현조, 장수연(9언더파)과는 3타 차 우위를 점한 고지원은 지난 8월 같은 제주도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데 이어 시즌 2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지원은 "바람을 계산하기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세지 않았다"며 "2위와 3타 차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차이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다연, 김시현, 문정민이 8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상금 1위
골프
[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이승연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승연이 1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이소영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소영이 1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파로 홀아웃하는 이소영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소영이 14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어려운 홀 파로 마무리합니다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민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홍정민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정민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세컨드샷 날리고 있는 한지원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한지원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세컨드샷 날리는 최은우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최은우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핀하이로 보내는 마다솜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마다솜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구도일-구미소, 오늘도 응원해요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지현3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구도일과 구미소가 입장을 지켜보고 있다.
골프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이지현
KLPGA 2025시즌 서른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지현3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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