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월드컵]홍명보 감독, 박주영 선발 제외 시사
"박주영이 문제는 없지만 공격적인 부분에서는 찬스를 만들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홍명보호' 붙박이 원톱 공격수 박주영(아스널)의 입지에 변화 조짐이 흐르고 있다.홍명보 감독은 앞서 러시아, 알제리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에서 같은 선발명단으로 경기에 임했다. 러시아와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로 원했던 승점을 얻는 데 성공했지만 알제리와 경기에서는 전반부터 수비진의 붕괴로 3골이나 내주며 2-4 참패를 당했다.이 때문에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많은 골 차의 승리가 필요한 벨기에와 경기에서는 어느 정도 출전 명단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뒤따랐다.실제로 상파울루 입성을 앞두고 베...
해외축구
[월드컵] 일본 자케로니 감독, 성적 부진 책임지고 사퇴
일본 축구 대표팀의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일본 교도통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자케로니 감독은 "전략과 전술을 내가 결정했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일본은 조별리그 C조 마지막 경기에서 1.5군이 출전한 콜롬비아에 1-4로 크게 져 최종 전적 1무2패를 기록했다. C조 최하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자케로니 감독은 2010년 일본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2011년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고 이후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4강 진출을 내걸었던 이번 월드컵에서는 초라한 성적표를 남겼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월드컵] 적장도 인정 "메시는 다른 별에서 왔다"
적장도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나이지리아의 스테판 케시 감독은 26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2-3으로 패한 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다른 별에서 왔다. 그는 다르다. 정말 뛰어난 선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메시는 이날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추가시간에는 감각적인 프리킥으로 골키퍼를 꼼짝 못하게 하며 추가골을 터뜨렸다.메시는 3경기 연속 골을 넣었고 총 4골을 기록해 브라질의 네이마르와 함께 득점 부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아르헨티나는 파죽의 3연승으로 F조 1위를 차지, 여유있게 16강에 올랐다.나이지리아는 1승1무1패를 기록해 조...
해외축구
[월드컵]굴욕당한 박주영, 벨기에전이 마지막 기회
'추락하는 축구천재' 박주영(아스널)에게 명예 회복의 마지막 기회가 주어질까.박주영은 지난 2006년 독일 대회를 시작으로 2010년 남아공 대회와 2014년 브라질 대회까지 통산 세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지난 남아공 대회에서는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프리킥 골로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이끌었다.박주영은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한 공격수 가운데 가장 많은 A매치 득점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국제대회 경험도 가장 풍부하다. 프랑스와 잉글랜드, 스페인 등 다양한 유럽리그에서의 활약도 거쳤다. 다만 프랑스를 제외하고 가장 최근까지 활약한 잉글랜드와 스페인에서 부진한 탓에 논란이 일기도 했다.하지만...
해외축구
[월드컵]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월드컵 新 세운 명승부
킥오프가 되고 5분이 채 지나기 전에 선제골과 동점골이 연거푸 터져나왔다. 월드컵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진풍경이다.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의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은 진기록 수립과 더불어 '역대급' 난타전이 펼쳐진 무대였다.리오넬 메시가 경기 시작 3분 만에 포문을 열었다. 디 마리아가 때린 슈팅이 골키퍼와 골포스틀 맞고 튀어나오자 메시가 달려들어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3경기 연속 골을 넣는 괴력을 자랑했다.나이지리아는 곧바로 반격했다. 전반 4분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아메드 무사의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월드컵 역사상 경기 시작...
해외축구
[월드컵] 16강도, 승리도 없는 亞…한국 자존심 세울까
홍명보호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6강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희망은 남아있다. 한국 축구가 힘을 내야하는 이유는 또 있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체면을 구기고 있는 아시아의 마지막 자존심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호주와 일본에 이어 이란마저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승리없이 16강 진출을 꿈꾸는 것은 어불성설.이제 한국만 남았다.이란은 26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대회 F조 3차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1-3으로 패해 최종 전적 1무2패로 조별리그 탈락이 결정됐다. 이란은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를 누른다는 전제 하에 보스니아를 완파해야 16강 진출의 희망을 살릴 수 있었지만 맞대결에서 패하면서 고...
해외축구
삼성과 롯데의 파격적인 1차 지명, 김영한-강동관은 누구인가?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23일, KT와 NC를 제외한 기존 8개 구단이 ‘연고지 우선 지명 대상자’를 발표했다. 구단마다 지명 대상자가 공개되는 순간, 일부에서는 ‘예상된 선택’이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있었고, 어떤 이들은 ‘전혀 의외의 선택’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적어도 분명한 것은 2009년 전면 드래프트 이후 이어져 오던 ‘투수 일변도’의 지명은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포수가 3명이나 지명됐다는 사실은 리틀 및 초등학교 야구계에도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 ‘유소년 선수들의 기피 포지션’이라 평가받던 포수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해 줬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세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더 좋은 포...
해외야구
[월드컵]기록으로 본 日 축구 '허상과 헛심'
4강 진출을 호언했다가 16강도 못 간 일본.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조별리그에서 1무2패, 최하위로 탈락했다.일본은 2011년 아시안컵 정상에 오르는 등 아시아 최강을 자부했다. 알베르트 자케로니 감독 부임 후 더욱 세밀해진 패스와 조직력으로 승승장구했다. 최근 평가전에서 벨기에를 격파하는 등 상승세를 타며 월드컵 우승까지도 노린다는 말까지 나왔다.하지만 조별리그에서 3경기에서 단 2골에 그치는 빈약한 공격력으로 짐을 싸게 됐다. 특히 그리스와 2차전에서는 상대 1명이 퇴장당하는 수적 우세에도 무득점에 머물렀다.일본의 실속없는 축구는 데이터에서도 드러났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25일자에서 "공식 데이터를 보면 일...
해외축구
불펜에 울었던 배영수, 혼자 힘으로 120승 달성
프로야구 삼성 베테랑 우완 배영수(33)가 4전 5기 끝에 통산 120승 고지에 올랐다. 현역 최다승 행진을 이어갔다.배영수는 25일 대구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7탈삼진 5피안타(2홈런) 3실점 호투로 14-3 대승을 이끌었다.완투승으로 개인 통산 120승(95패)을 자축했다. 지난 2000년 데뷔 후 14년 만의 기록으로 프로야구에서는 12번째다. 한용덕 한화 단장 보좌역과 함께 역대 다승 11위에 올랐다. 배영수의 완투승은 2005년 4월2일 롯데전 이후 9시즌 만이다. 그동안 배영수는 120승 문턱에서 번번이 주저앉았다. 지난달 21일 롯데전에서 119승째를 따낸 뒤 4번의 등판에서 1패만 ...
해외야구
[부고]프로야구 삼성 홍보팀 김남형 차장 조모상
▲삼성 라이온즈 김남형 홍보팀 차장 조모상 = 심순옥 씨(89세), 발인 26일 오전 9시, 강릉의료원 장례식장 1관 2호 ☎ 033)646-8329 airjr@cbs.co.kr
해외야구
1000원에 영화 본다?
롯데시네마가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롯데시네마는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음달 1일부터 올 연말까지 매월 브랜드데이 ‘썸Day’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롯데시네마 브랜드데이 썸Day는 썸 (남녀가 서로 관심있는 상태), SUM (더하다), SOME (어떤) 등 다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첫 번째 혜택은 1000원 영화관람권이다. 7월 1일 오후 1시부터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영화관람권 1장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다.롯데시네마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고 회원 1인당 1매 구매 가능하다. 관람권은 총 1만매 선착순 판매 예정이며 관람권이 전량 소진될 ...
윤동식, 또 암바로 끝낼까…'로드FC 16' 대진 완성
7월 26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16' 대회의 대진이 완성됐다. 윤동식 대 후쿠다 리키, 송민종 대 조남진 카드에 이어 3개의 카드를 추가로 확정지은 것. 메인카드 5경기는 다음과 같다.◈ '근자감' 박형근 VS '시민영웅' 김형수(페더급, -65.5kg)올초 방영된 XTM 격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3'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박형근과 김형수가 페더급 매치를 벌인다. 방송 당시 박형근은 자신만만한 말투로 '근자감 파이터'라는 별명을 얻었고, 김형수는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해준 과거가 알려져 '시민영웅'으로 불렸다. '주먹이 운다 3' 출신 파이터가 로드FC에서 격돌하는 건 박현우와 김재훈에 이어 두 번...
일반
'제8회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 단양에서 열려
충북 단양군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남한강 일원에서 제8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루어 낚시대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참가비는 성인 남성 3만 원, 여성과 청소년은 2만 원이며, 단양군은 어획물을 평가해 시상할 예정이다.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일반
함께하는 KPGA, '팬들과 함께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 25일 '군산CC오픈 J골프 시리즈' 본 대회를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국가대표 이수민(21.중앙대)을 비롯해 2013 헤럴드 KYJ투어챔피언십 우승자 허인회(27.JDX멀티스포츠), 일본 JGTO 미즈노오픈 우승으로 'The Open'출전권 획득과 함께 일본투어 상금순위 1위를 기록중인 장동규(26), 2013 KPGA명출상(신인왕) 수상자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함께하는 KPGA 다이나믹 KOREAN TOUR, WELCOME TO 군산CC오픈, GOD LUCK'카드를 대회 리더보드에 붙이며 팬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군산CC오픈 J골프 시리즈'는 26일(목) 1라운드를 시작으로 29일(일)까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에서 펼...
골프
KPGA 이끌어갈 미남골퍼들, '팬들과 함께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 25일 '군산CC오픈 J골프 시리즈' 본 대회를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국가대표 이수민(21.중앙대)을 비롯해 2013 헤럴드 KYJ투어챔피언십 우승자 허인회(27.JDX멀티스포츠), 일본 JGTO 미즈노오픈 우승으로 'The Open'출전권 획득과 함께 일본투어 상금순위 1위를 기록중인 장동규(26), 2013 KPGA명출상(신인왕) 수상자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함께하는 KPGA 다이나믹 KOREAN TOUR, WELCOME TO 군산CC오픈, GOD LUCK'카드를 대회 리더보드에 붙이며 팬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군산CC오픈 J골프 시리즈'는 26일(목) 1라운드를 시작으로 29일(일)까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에서 펼...
골프
16161
16162
16163
16164
16165
16166
16167
16168
16169
16170
많이 본 뉴스
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국내야구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국내축구
"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국내야구
'양의지, 마이 뭇다 아이가'…두산서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FA 시장 진출은 '어불성설'
국내야구
'바꿔 바꿔, 다 바꿔' LG, 용투, 아쿼 다 바꾼다? 당연한 수순...톨허스트, 케네디는 내년 타 팀서 또 던질 것
국내야구
'드디어 폰세가 돌아온다! 악몽은 끝났다'…60일 부상자 명단 탈출, 토론토 복귀 시동…2027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청신호
해외야구
'돈삼성'이 구자욱과 원태인을 놓친다고? 그럴 일은 '1도' 없어
국내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