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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이윤지, 웨딩 사진 공개
예비 신부 이윤지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있고 단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예비신부로서의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다.촬영 당일 긴 시간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윤지는 지친 기색 없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좋은 컷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웨딩 촬영 한 관계자는 "어떤 컨셉과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고 전했다.이윤지는 오는 9월 27일 오후 6시 여의도 63 빌딩 그랜드볼룸 홀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식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한편, 이윤지는 결혼 후에도 배우활동을 활발...
북한 역도, 사흘 연속 금메달-여자 역도 리정화 金
20일 엄윤철, 21일 김은국 등 남자 역도에서의 잇딴 금메달에 이어 이번엔 여자 역도다.북한 여자 역도의 리정화(24)는 22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58㎏급에서 인상 102㎏·용상 134㎏·합계 236㎏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중국의 왕솨이(23)는 인상에서 109㎏으로 크게 앞섰으나, 용상 2차시기에서 리정화가 134㎏을 들어올리면서 금메달을 내줬다.북한은 현재까지 열린 남녀 5체급에서 금 3개를 획득하며 '역도 강국'의 위세를 뽐냈다.이 경기에서 한국의 서정미는 인상 85㎏·용상 103㎏·합계 188㎏으로 7위에 그쳤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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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징징 "올림픽 챔피언 김장미가 있어 우승 예상 못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징징(중국)이 강력한 우승후보 김장미 때문에 자신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징징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첸잉(중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장징징은 경기 후 "매우 기쁘다. 훈련 막바지까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그래서 자신감 있게 대회에 출전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가 있어 우승할 수 있을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이 종목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 기세를 몰아 개인전 우승으로 2관왕을 노렸던 김장미는 5위를 차지해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장징징은 "올림픽 금메달을 ...
일반
김장미 "우승 자신 있었는데 단체전 1등을 해 흥분"
"단체전에서 1등을 해 흥분한 것 같아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다"김장미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시작은 좋았다. 김장미와 곽정혜, 이정은이 함께 출전한 사격 여자 25m 권총 대표팀은 22일 오전 인천 옥련 국제사격장에서 시작된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좋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단체전은 개인전 본선을 겸한다. 3명 모두 상위 8명이 진출할 수 있는 결선 자격을 얻어 또 한 번의 금빛 총성을 기대하게끔 했다.하지만 개인전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다. 곽정혜가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고 김장미와 이정은은 나란히 5,6위로 조기 탈락했다.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내심 대회 2관왕을 노렸던 김장미는 "개...
일반
[NocutView] 아시안게임, 환호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
{VOD:2}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우슈의 이하성(20)의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사격의 김청용(17)이 2관왕, 펜싱에서는 금메달을 싹쓸이하는 등 대한민국 선수들의 금빛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하지만 사격의 진종오 선수는 50m 7위와 10m 동메달에 머물러 아시안게임 개인전 노 골드의 한을 풀지 못했고 수영 자유형 200m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동메달에 그치는 등 아쉬운 순간들도 나오고 있다.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환호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NocutV에서 만나본다.[YouTube 영상보기] [무료 구독하기] [nocutV 바로가기] [Podcast 다운로드]CBS스마트뉴스팀 강종민 ...
일반
[국내박스오피스] 9주만에 외화 1위..'메이즈 러너'
{VOD:2}지난 7월 10일에 개봉한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이후 '군도-민란의 시대(477만)', '명량(1,757만)', '해적-바다로 간 산적(850만)', '타짜-신의 손(357만)'에 한국영화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다가 9주만에 외화가 1위를 했다.1위는 63만 1,819명이 관람한 SF영화 '메이즈 러너(The Maze Runner)'가 차지했다. '메이즈 러너'는 기억이 삭제된 채 매일 밤 살아 움직이는 미로에 갇힌 소년들의 생사를 건 탈출기를 그린 영화다.꾸준히 흥행성과를 내고 있는 영화 '비긴 어게인'은 36만 995명으로 지난 주와 같은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 243만 7,769명이다.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애덤 리바인 등이 출연한다.'타짜-신의 손...
'타순 대폭 변화?' 류중일 감독이 밝힌 이유
'2014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22일 인천 문학구장. 경기 전 류중일 대표팀 감독이 밝힌 타순은 평가전 등 앞서 훈련 때와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우선 1번을 맡았던 3루수 황재균(롯데)이 아예 라인업에서 빠졌다. 대신 김민성(넥센)이 7번 타자로 들어갔다. 또 3번으로 낙점됐던 나성범(NC)과 6번 김현수(두산)가 자리를 바꿨다. 여기에 지명타자를 2번 손아섭(롯데)에게 맡기는 파격을 단행했다. 지명타자는 거포형 타자가 맡는 게 대부분이다.나머지는 큰 변화가 없었다. 4번 1루수 박병호-5번 유격수 강정호(이상 넥센)-8번 포수 강민호(롯데)-9번 2루수 오재원(두산)이었다.타순 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심...
해외야구
홍은희, '진짜 사나이' 종영소감 "아직도 그곳에 있는 기분"
배우 홍은희가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대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21일 마지막 방송 이후 "비로소 제대한 기분"이라는 홍은희는 "함께 출연한 멤버들뿐 아니라 같이 훈련 받은 부사관 후보생들 네 명이 자꾸 보고 싶고 생각난다"고 했다.방송 후 주변 반응에 대해선 "식당에 밥 먹으러 가면 많이 먹고 힘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먹을 것도 더 많이 챙겨주셨다. 그런 점이 참 따뜻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특히 "군대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 교육에 대해 좀 더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들을 군대 보낼 생각하면 엄마들은 그냥 막막하다. 여군 특집에 출연해 그 막연한 막막함이 줄어들었다"고 주부의 마음을 전...
'진짜사나이' 김소연, "4일 간 감정, 평생 감정보다 더 많아"
배우 김소연이 '진짜사나이-여군특집'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소연은 "4일 동안 느낀 감정이 여지껏 살면서 느낀 감정보다 많았다"라며 군생활 체험을 마친 아쉬움과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했다.자신에게 가장 많이 남긴 것으로 '전우애'를 꼽았다."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전우애다.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를 내어주는 행동에 미안함을 느껴 더 나를 내주고 싶어지도록 만들었다"라며 함께한 동기들에 대한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김소연은 실제로 군대 체험에 다녀온 후 부사관 학교에 남아 훈련을 받고 있는 동기 후보생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등 그 애틋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김소연은 "이번 경험은 인생의 가장 큰 경험이자 전환점이 됐다. 촬영...
"손아섭이 지명타자라고?" 류중일호 타선 변화
'2014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22일 인천 문학구장. 경기 전 류중일 대표팀 감독은 라인업에 상당한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그동안 평가전에서 1번을 맡았던 황재균(롯데)이 빠지고 민병헌(두산)이 리드오프를 맡았다. 또 3번으로 공언했던 나성범(NC)을 6번으로 내리고 대신 김현수(두산)를 올렸다.류 감독은 "황재균은 타격감이 좋지 않아 오늘 경기에는 빠졌다"고 설명했다. 대신 김민성(넥센)이 3루수로 출전했다. 이어 류 감독은 "나성범은 첫 아시안게임이라 아무래도 부담이 클 것 같아 김현수를 올렸다"고 덧붙였다. 김현수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해 금메달에 힘...
해외야구
한일전 패한 日 배드민턴, '에어컨 바람 조작' 의혹 제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에 패해 중도 탈락한 일본이 한국의 에어컨 바람 조작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예상된다.일본은 지난 2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단체 8강전에서 한국에 게임 스코어 2-3으로 졌다.한국은 초반 2-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막판 베테랑 이현일(34·MG새마을금고)의 분전 속에 5시간이 넘는 혈투를 승리로 장식했다.일본이 문제를 제기하는 경기는 손완호(26·상무)와 다고 겐이치가 맞붙은 1단식이다. 다고는 손완호에게 1세트를 21-12로 따냈지만 2,3세트를 내리 내줬다.스포츠닛폰은 "1세트는 무풍이었지만 2세트에서는 다고에게 역풍이 불었다. 코트...
일반
'미소 가득' 北 싱크로, 동메달!
과거 북한 선수들과는 달리, 공항 입국 때와 훈련 시 밝은 미소를 지어 관심을 모은 북한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이하 싱크로)이 단체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북한은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싱크로 단체 자유종목에서 83.7333점을 얻어 전날 규정종목(83.3914점)과 합해 총 167.1247점으로 중국, 일본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이로써 북한 싱크로는 단체 경기가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 된 2006년 도하 대회부터 3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수영 종목에서 이번 대회 북한의 첫 메달이다.북한은 이날 민요 '아리랑'과 '옹헤야'를 편곡한 곡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일반
男 배드민턴, 4년 전 통한의 패배 되갚는다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결승전 상대는 중국으로 결정됐다.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4강에서 대만을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같은 시각 열린 또다른 4강전에서는 중국이 말레이시아를 역시 3-0으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중국과의 단체전 승부는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4년 만. 당시 한국은 결승에서 1-3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대회서 한국을 힘들게 했던 남자 단식 최강자 중국의 린단이 이번에도 버티고 있어 어려운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이용대는 "우리 기량이 중국에 조금 뒤처지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치르는 경기...
일반
'韓 야구 경쟁자' 대만, 홍콩에 콜드게임승
한국 야구의 강력한 아시안게임 우승 경쟁자로 꼽히는 대만이 첫 경기에서 쾌승했다.대만은 22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에 7회 12-0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5회 15점, 7회 10점 이상 점수 차가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된다.대만 선발 전관위는 3이닝 5탈삼진, 무실점으로 약체 홍콩 타선을 묶었다. 전관위는 일본 요코하마 소속으로 4년 전 광저우 대회 때도 출전했다. 대만은 4회 두 번째 투수 로궈화가 1안타를 내준 것을 빼고는 무안타로 막아냈다.타선에서는 전빈제가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6번 타자 왕보룽이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대만은 오는 24일 한국과 사실상 조...
해외야구
문준영 VS 스타제국, '용두사미'로 끝난 폭로전
진실은 사라지고 혼란만이 남았다.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과 소속사 스타제국의 공방전은 12시간 만에 막을 내렸지만 그렇기에 더욱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소속사 및 업계 비리 자료 등의 실체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큰 갈등이 너무 짧은 시간 안에 해결됐기 때문. 문준영이 '휴전'을 선언했음에도 일부 팬들이 여전히 불안해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문준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최근 종합 격투기 경기에서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멤버 김태헌의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이어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에게 "사장님 떳떳하시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고 이젠 감당해라. 저는 뚜껑 열렸다"고 비판했다.글에 따르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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