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스포츠

[NocutView] 아시안게임, 환호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

2014-09-22 17:43

{VOD:2}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우슈의 이하성(20)의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사격의 김청용(17)이 2관왕, 펜싱에서는 금메달을 싹쓸이하는 등 대한민국 선수들의 금빛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사격의 진종오 선수는 50m 7위와 10m 동메달에 머물러 아시안게임 개인전 노 골드의 한을 풀지 못했고 수영 자유형 200m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동메달에 그치는 등 아쉬운 순간들도 나오고 있다.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환호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NocutV에서 만나본다.

21일오후고양체육관에서열린‘2014인천아시안게임’펜싱남자사브르결승한국의구본길과김정환의경기에서금메달과은메달을각각획득한구본길(왼쪽)과김정환이태극기를들고관중들에게인사하고있다.황진환기자
21일오후고양체육관에서열린‘2014인천아시안게임’펜싱남자사브르결승한국의구본길과김정환의경기에서금메달과은메달을각각획득한구본길(왼쪽)과김정환이태극기를들고관중들에게인사하고있다.황진환기자

[YouTube 영상보기] [무료 구독하기] [nocutV 바로가기] [Podcast 다운로드]
CBS스마트뉴스팀 강종민 기자 kjm586@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