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아오르꺼러, 로드FC서 밥샙에 1라운드 39초 KO승
"밥샙은 전성기가 지난 파이터다. 1라운드 KO승을 예감한다"고 했던 아오르꺼러의 말이 허언이 아니었다.아오르꺼러(21, 중국)가 밥샙(43, 미국)을 1라운드에 무너뜨렸다.아오르꺼러는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2' 무제한급 경기에서 밥샙을 1라운드 39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KO로 꺾었다.홈관중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등장한 아오르꺼러는 특유의 장난기어린 미소를 띄우며 케이지에 올랐다.예상대로 두 선수는 1라운드 초반부터 펀치 대결을 벌였다. 선제타를 날린 건 밥샙이었지만, 곧바로 아오르꺼러가 반격을 가했다.아오르꺼러는 힘과 스피드가 실린 펀치를 쉬지 않고 날려 밥샙을 케이지 위에 눕혔고 파...
일반
'4백' 꺼내든 황선홍, 상주에 덜미…서울 3연패 늪
FC서울의 새 사령탑 '황새' 황선홍 감독이 시즌 첫 승에 또다시 실패했다.황선홍 감독의 서울은 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 상주 상무전에서 1-2로 패배했다. 황 감독은 데뷔전이었던 지난 17라운드 성남전에 이어 이날도 무릎 꿇으면서 첫 승 신고를 다음으로 미뤘다.3경기 연속 승점 쌓기에 실패한 서울은 승점 30점(9승3무6패)을 유지해 선두 전북(승점 35점)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최용수 감독 체재에서 3백 전술을 구사했던 서울은 이날 첫 4백으로 나섰다. 황 감독의 패스 축구를 위한 과감한 포지션 변경이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4백은 아직 서울에 어울리지 않았다. 수비 호흡에서 문...
해외축구
김수철, 로드FC서 中 경량급 최강자에 1R KO승
'원 미니트'(1Minute) 김수철(25)이 화끈한 KO승을 거뒀다.김수철은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2' 페더급 슈퍼파이트에서 주마비에커 투얼산(30, 중국)을 1라운드 2분 53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KO로 꺾었다.이날 승리로 김수철은 2014년 2월부터 이어온 무패행진을 7승 1무로 늘렸다.1라운드가 시작되자 마자 김수철은 미들킥을 적중시켰다. 곧이어 상대에게 달려들었지만 태클당해 넘어졌고 케이지에 기댄 채 간신히 일어났다.경기는 케이지 중간에서 다시 진행됐고, 김수철은 킥과 펀치를 퍼부으며 상대를 압박했다. 헤드킥까지 적중시킨 김수철은 여세를 몰아 펀치에 이은 파운딩으로 경기를 끝냈다.김수철은...
일반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日선수 꺾고 로드FC 2연승
첫 중국 원정 대회에 나선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17)가 로드FC에서 2연승했다.이예지는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2' 여성부 계약체중(46.5kg) 경기에서 하나 다테(19, 일본)에 2-0 판정승을 거뒀다. 1라운드. 왼쪽으로 돌면서 기회를 엿보던 이예지는 경기를 그라운드 상황으로 몰고갔다. 이어 상위포지션을 차지한 후 암바를 시도했다.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포인트를 따기엔 충분했다. 두 선수는 라운드 후반 소극적인 경기운영으로 동시에 경고를 받았다.2라운드. 두 선수는 간간이 펀치 공방을 벌였지만 임팩트 있는 공격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종료 30여 초를 남기고 그라운드 상황이 됐고 하나 다테가 암...
일반
정의윤-최승준, 친정 LG에 선사한 아픔의 드라마
LG 팬들에게는 잊고 싶은 경기로 기억될 것이다. 승리까지 아웃카운트 2개만을 남긴 채 LG 출신 거포들에게 연속타자 홈런을 맞고 무너졌다. 고질적인 뒷문 불안에 또 고개를 숙였다.SK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정의윤과 최승준, LG를 떠나 SK 유니폼을 입은 두 선수가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진 9회초 1사 후 연속타자 솔로아치를 쏘아올렸다.정의윤은 LG 마무리 임정우의 초구를 때려 왼쪽 펜스를 넘겼다. 2-2 동점. 이는 서막에 불과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최승준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솔로홈런을 터뜨렸다.LG를 떠난 선수들이 타팀 유니폼을 입고 뛰어난...
해외야구
'예선보다 느렸다' 박태환, 호주대회 자유형 200m 4위
2016 리우올림픽 출전의 가능성이 되살아난 박태환(27)이 호주그랑프리 자유형 200m에서 예선 성적보다도 못한 기록을 내면서 4위에 머물렀다.박태환은 2일 호주 브리즈번의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6 호주 수영 그랑프리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50초10를 기록했다.호주의 캐머런 매커보이(1분47초30)와 토마스 프레이저-홈즈(1분47초68)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고 박태환은 3위 다니엘 스미스(1분47초86) 다음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박태환의 올해 자유형 200m 기록보다 약 4초 정도 뒤지는 기록이다. 박태환은 올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88회 동아수영대회에서 1분46초31을 기록했다. 세계 랭킹 1위 기록은 쑨양(중국)...
일반
소나무·브브걸, 제 옷 입으니 훨훨 난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 최근 이 말이 무척 잘 어울리는 두 걸그룹이 있다. 나란히 신곡을 발표한 소나무와 브레이브걸스다. 이제야 제 옷을 입은 듯 자신들의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 중이다.◇ 소나무 '넘나 좋은' 성장소나무는 지난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으로 돌아왔다. 1년 만의 컴백. 이번엔 강렬했던 '걸스힙합'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사랑스러운 소녀들로 변신했다.타이틀곡 '넘나 좋은 것'은 전효성, B.A.P 등과 호흡한 원더키드, 박수석, 김창락 작곡가가 협업한 발랄한 댄스곡이다. 현악 세션을 사용해 소녀스러운 감성을 살렸으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캐치한 멜로디가 귀에 착착 감긴다.앞서 '빙그르르'로...
'상대 감독도 칭찬' 서재덕의 남다른 존재감
서재덕의 어깨가 위기에 빠진 한국 배구를 연이틀 구해냈다.서재덕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집트와 '2016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G조 2차전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6득점을 기록해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전날 열린 체코전에서 19득점을 올려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꼽힌 서재덕의 활약은 이날도 계속 됐다.1세트에서만 9점을 올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인 서재덕은 위기 순간 강력한 스파이크와 서브에이스로 한국 공격의 숨통을 열었다.서재덕의 이같은 활약은 상대 감독의 눈도장을 받기에 충분했다. 쉐리프 엘쉬메리 이집트 감독은 "왼손으로 스파이크를 때리는 17번 선수...
일반
男배구, 이집트 꺾고 2연승…2그룹 잔류 가능성↑
2그룹 강등 위기에 몰렸던 한국 남자 배구가 6연패 뒤 2연승을 기록하는 뒷심을 발휘했다.김남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집트와 '2016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G조 2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26-24 25-20 23-25 28-30 15-13)로 승리했다. 전날 체코와의 경기에서 6연패 뒤 첫 승을 거둔 한국은 이집트도 잡아내면서 쾌조의 2연승을 내달렸다.일본과 캐나다에서 열린 1, 2주차 경기에서 6경기를 모두 패한 한국은 2그룹 잔류를 위해 안방에서 열리는 3주차 경기에서 최소 2승 이상의 성적이 필요했다. 김남성 감독 역시 "홈 이점을 살려 2승까지 노리겠다"고 ...
일반
이민호 주연 '바운티 헌터스', 중국 개봉 첫날 90억 벌었다
배우 이민호가 출연한 한중 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중국 전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제작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중국 개봉 첫날(7월 1일) 전국 영화관에서 5만 2천회에 이르는 상영 횟수와 26.65%의 점유율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하루에만 5천만 위엔 (약 9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또한 "이민호, 종한량, 탕옌, 김유미 등 출연진은 중국 8개 도시에서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며 "중국의 대표적 검색엔진 바이두에서 접속량 1위, 중국 최대의 SNS 웨이보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했고 언급량 변화와 인지도, 검색 변화량, 흥미도 변화량, 검색 유지는 물론 그밖의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수위를 달리고 ...
유재석으로 살기vs박명수로 살기, 당신의 선택은?
MBC '무한도전'이 유재석과 박명수의 인생 바꾸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던 '유재석으로 살기 vs 박명수로 살기' 특집을 선보인다.바른생활의 아이콘으로 1인자의 삶을 살고 있는 유재석과 방송활동은 물론 디제잉까지, 하고 싶은 일은 가리지 않고 도전하며 자유롭게 살고 있는 박명수. 제작진은 "유재석으로 살기 vs 박명수로 살기"라는 질문이 SNS에 올라가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팽팽한 대립구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방송 중 두 사람 각각의 삶을 지지하는 댓글들을 읽어나간 멤버들은 격한 공감을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유재석과 박명수의 실제 성격을 알아보기 위해 초보운전자인 스태프에게 직접 운전을 가르쳐주는 실험카...
에릭, '또 오해영' 만나 '로코킹' 되다
가수 겸 배우 에릭이 tvN '또 오해영'을 만나 날아올랐다. MBC '불새' 이후 10여 년 만에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다. 에릭은 '또 오해영'에서 30대 중반 영화음향감독 박도경으로 분했다. 까칠하지만, 알고 보면 속 깊은 따뜻한 남자. 여주인공 오해영을 연기한 서현진과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드라마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에릭은 "'또 오해영'은 모든 게 잘 맞아 떨어진 작품"이라며, "일주일에 한 번씩 내보내는 거로 하고 100회 정도는 찍었으면 좋겠다"며 만족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자신에 연기한 도경에 대해선 "내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남자의 특성이 있었다"며 애정을 드러냈...
11호! 이대호가 홈런 치면 시애틀은 이긴다?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11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1점차로 근소하게 앞선 경기 막판 승부에 쐐기를 박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이대호는 올해 두차례 멀티홈런을 기록하며 총 9경기에서 대포를 쐈다. 이대호가 홈런을 친 경기에서 시애틀은 8승1패의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11호 홈런 역시 영양가 만점이었다. 이대호는 2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애틀이 3-2로 앞선 8회말 투런홈런을 때렸다.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대호는 8회말 1사 1루에서 상대 투수 차즈 로가 던진 시속 135km짜리 슬라이더를 때려 왼쪽 펜스를 넘겼다.시즌 11호 홈런이다. 이...
해외야구
류현진, 재활 등판서 6이닝 2실점…메이저 복귀 임박
류현진(29·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임박했다. 어깨 수술 후 재활 등판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80개가 넘는 공을 던졌다.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구단인 랜초 쿠카몽가 소속으로 오클랜드 산하 스탁턴 포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탈삼진 3개를 곁들이며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류현진은 총 84개의 공을 던졌다. 제구력은 안정적이었다. 84개 중 57개가 스트라이크였다. 볼넷을 1개도 내주지 않았다.류현진은 1회에 불안한 수비 탓에 2점을 허용했으나 이후부터는 순항을 거듭했다. 마지막 19명의 타자들을 상대로 17개의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는 등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이번...
해외야구
추신수, 무안타 1볼넷…'마이너행' 박병호와 맞대결 무산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면서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타격 맞대결이 무산됐다. 추신수는 안타없이 볼넷으로 한차례 출루했다.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와의 원정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추신수는 1회초 볼넷으로 출루한 뒤 이후 1루를 밟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0.272에서 0.259로 낮아졌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간 박병호의 자리는 미겔 사노가 채웠다. 부상자 명단에서 나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된 사노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텍사스는 연장...
해외야구
11461
11462
11463
11464
11465
11466
11467
11468
11469
11470
많이 본 뉴스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오스틴 결승포·카라스코 1실점' LG, 두산 4-1 꺾고 준PO행...17일 KIA와 격돌
국내야구
장타력+정교함 업그레이드... 완벽 부활 정찬민, 우승 찍고 시즌 그림 ‘100%’ 채울까
골프
삼성 박진만 감독, 끝내 구자욱을 기용하겠다는 건가?…구자욱의 건강이냐, 우승 도전이냐
해외야구
'구·원을 건들지 마라' 삼성, 포스트시즌 끝나자마자 FA 구자욱과 원태인에 타 팀들 엄두 못낼 금액 제시하나?
국내야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왕옌청은 빛의 속도로 잡았는데, 화이트와 페라자는?...한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국내야구
이승엽의 다음 행보는?…국가대표 감독이냐, 롯데 감독이냐
국내야구
'설영우도 법적 대응, 이강인도 법적 대응'…이러다 국대 선수들 전부 축구장 아닌 법정에서 싸우나? 악플과 근거없는 추측 그만
국내축구
'LG, 도대체 마운드에 무슨 짓을 한 건가' 한두 명도 아니고 이게 무슨 참사?...유영찬·치리노스·웰스·장현식·송승기·손주영,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