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리우]'최종 11위' 韓 다이빙 희망 보여준 우하람의 아름다운 도전
최종 성적은 11위. 하지만 우하람(18, 부산체고)의 올림픽은 성공적이었다. 한국 다이빙 최초의 올림픽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다.우하람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렝크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6차시기 합계 414.55점을 기록, 12명 가운데 11위에 올랐다.585.30점 1위 천아이썬(중국)과 격차는 여전히 컸다.하지만 우하람은 한국 다이빙 역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올랐고, 12명이 겨루는 결승까지 진출했다.우하람은 준결승 12위로 결승에서 가장 먼저 연기를 펼쳤다. 1~3차시기까지는 10위권 내 진입도 가능해보였다. 1차시기에서 76.50점으로 9위, 2차시기에서 81...
일반
[리우] 손연재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어요"
손연재(22)는 만 18세의 어린 나이에 출전한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예선 6위, 결선 5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는 불모지에 가까운 리듬체조 종목에서 결선에 오른 것만으로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손연재는 런던에서 큰 꿈을 꾸기 시작했다. 당시 대회를 마치고 손연재는 "올림픽 메달을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런던에 있는 동안 잠깐 생각해봤다"며 "이번에는 생각에 그쳤지만 다음에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4년이 지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땅을 밟기까지 곡절이 많았다. 은퇴도 생각했다. 그러나 손연재는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각오로 다시 마음을 잡았다.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
일반
[리우]'무너진 자존심' 美 400m 계주, 제소했지만 끝내 실격
미국 육상 400m 계주팀의 마지막 자존심도 무너졌다.폭스스포츠를 비롯한 외신들은 21일(한국시간) "남자 400m 계주 실격에 대한 미국의 제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자메이카 금메달, 일본 은메달에 이어 캐나다가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전했다.마이크 로저스-저스틴 개틀린-타이슨 세이-트레이본 브로멜이 이어 달린 미국은 20일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실격당했다. 자메이카-일본에 이은 3위(37초62)로 골인했지만, 바통 터치 과정에서 실격 처리됐다.1번 주자 로저스가 2번 주자 개틀린에게 바통을 넘겨주는 과정에서 20m 바통존을 넘었다는 판단이었다. 룰 170조 7항에 해당되는 실격.로저스는 실격 후 "솔...
일반
[리우] '아깝다 亞 첫 메달' 손연재, 리듬체조 종합 4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가 노력한만큼 보여주겠다는 자신의 의지대로 실수없이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목표였던 아시아 최초의 리듬체조 메달리스트의 꿈은 아쉽게도 이루지 못했지만 손연재의 아름다운 연기에 리우데자네이루가 푹 빠져들었다.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리우올림픽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후프-볼-곤봉-리본 연기에서 총점 72.898점으로 종합 4위를 차지했다.손연재는 총점 73.583점을 받은 3위 간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에 밀려 아쉽게도 4위에 이름을 올렸다.만약 손연재가 메달을 땄다면 리듬체조의 불모지에 가까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올...
일반
[리우]LPGA 이어 올림픽도 ‘아시아 슬램’
지난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4대 메이저대회를 유선영과 펑산산(중국), 최나연, 신지애가 차례로 우승하자 미국 언론에서는 ‘아시아 슬램(Asia Slam)’이라는 표현을 썼다. 그보다 앞선 반대의 벽에 부딪혀 무산됐지만 2008년에는 영어를 하지 못하는 선수를 퇴출하겠다는 움직임도 있었다.이 모두는 LPGA투어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선수가 많은 우승 트로피를 가져가는 상황이 계속되자 미국 골프계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준 사례다. 이는 최근까지도 다르지 않다. 많은 아시아 선수가 LPGA투어에서 우승하고 있다.올 시즌 LPGA투어도 22개 대회에서 아시아권 선수가 아닌 우승자는 렉시 톰슨(미국)...
골프
[리우] '베이징 금메달리스트' 차동민, 태권도 4강행 좌절
한국 태권도의 마지막 주자 차동민(28·한국가스공사)이 8강 문턱에서 좌절했다.차동민은 21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초과급 8강전에서 라디크 이사예프(아제르바이잔)에 8-12로 역전패했다.차동민은 16강전 상대인 아르만-마샬 실라(벨라루스)가 전날 열린 계체에 참가하지 않아 실격패를 당해 8강부터 대회를 시작했다.다른 선수보다 체력을 많이 비축했던 차동민은 경기 시작과 함께 이사예프를 강하게 압박했다.차동민은 2라운드까지 리드를 안고 경기를 치렀지만 3라운드에서 대거 9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경기를 뒤집기 위해 맹공을 퍼부었...
일반
[리우]'다 이뤄낸' 박인비의 고민 "이제 무슨 목표를 세울까요?"
'골프 여제' 박인비(28 · KB금융그룹)가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 무려 116년 만에 열린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남녀 통틀어 최초의 '골든 슬램'을 이뤘다.박인비는 20일(현지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파71 · 6245야드)에서 펼쳐진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파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세계 랭킹 1위이자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를 5타 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1900년 파리 대회 이후 116년 만의 열린 올림픽 여자 골프 챔피언이다. 특히 박인비는 남녀 골프를 통틀어 최초로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을 석권하는 '골든 슬램'까지 이루는 역사를...
일반
[리우] 韓 레슬링 '노골드'로 마감…'효자 종목'의 예견된 추락
금메달 사냥을 목표로 '2016 리우 올림픽'에 나선 한국 레슬링이 '노골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에 3체급(57kg, 66kg, 75kg), 자유형 2체급(59kg, 86kg) 등 총 5체급에 출전했다. 간판스타 김현우(28·삼성생명)를 주축으로 1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지만 목표에 한참 모자란 동메달 1개 획득에 그쳤다.레슬링은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 중 하나다. 1976년 몬트리올 대회에서 한국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양정모)을 선사한 종목도 레슬링이다.한국 레슬링은 이후 꾸준히 성장했고 1984년부터 1992년까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2개씩 따냈다. 1996년부터 2004년까지는 금메달이 1개로 줄어들었지만...
일반
[리우] 손연재, 결선 중간순위 4위…볼 18.266점
손연재(22)가 아시아 최초의 리듬체조 메달리스트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리우올림픽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볼 종목에서 18.266점(난도 9.200점, 실시점수 9.066점)을 받았다.이로써 손연재는 후프와 볼 종목의 경기가 끝난 중간합계 36.482점을 기록해 러시아의 야나 쿠드랍체바(38.475점)와 마르가리타 마문(38.200점), 우크라이나의 간나 리자트니보나(36.650점)에 이어 전체 4위에 올랐다.손연재는 앞서 후프 종목에서 18.216점(난도 9.150점, 실시점수 9.066점)을 받아 출전선수 중 3위를 기록했다.18.266점은 손연재가 예선에서 받은 점수와 ...
일반
[리우] "실수는 없다" 손연재, 후프 18.216점으로 3위
"이제 점수와는 상관없어요"성적에 대한 부담 때문에 어느 때보다 부담이 컸다는 손연재(22).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의 연기를 후회없이 펼치기로 다짐한 그녀에게 2번의 실수는 없었다.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리우올림픽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후프 종목에서 18.216점(난도 9.150점, 실시점수 9.066점)을 받아 전체 3위에 올랐다.전날 예선에서 받은 17.466점보다 점수를 크게 끌어올렸다. 전날과는 달리 실수가 없었다. 예선에서 범한 실수가 손연재에게 좋은 약이 된 것으로 보인다.전체 10명 중 8번째로 나선 손연재는 선수 대기석에서 한동안 서있어야 했다. 앞서 연기...
일반
[리우] "포기도, 핑계도 없다" 박인비가 발휘한 올림픽 정신
"한계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올림픽에 나왔습니다"2016 리우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박인비(28·KB금융그룹)의 반전 드라마는 결코 부족함이 없다.박인비는 올림픽을 앞두고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 허리와 손가락 부상 때문에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시즌 내내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다. 대회 출전도 에전만큼 활발하게 하지 못했다.그러나 116년만에 돌아온 올림픽 여자 골프이기에 신발끈을 조여맸다. 고민 끝에 출전을 결심한 박인비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골프코스에서 끝난 여자골프 최종라운드에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박인비의 올림픽 참가는 올림픽 정신을 반영한다. 세계적인...
골프
[리우]'여제의 인터뷰' 박인비 "나 혼자 아닌, 다같이 이뤄낸 金"
아시아 최초의 골프 그랜드슬래머의 호칭이 세계 최초의 골든 슬래머로 바뀌었다. '골프 여제' 박인비(28 · KB금융그룹)가 브라질에서 진정한 즉위식을 열었다.무려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여자 골프에서 시상대 맨 위에 우뚝 섰다. 1900년 이후 최초의 올림픽 챔피언이라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얻었다.박인비는 20일(현지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파71 · 6245야드)에서 펼쳐진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 랭킹 1위이자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를 5타 차로 누른 완벽한 금메달이었다. 10언더파의 펑산산은 일...
일반
[리우] 우하람, 다이빙 결승 진출…韓 다이빙 역사 새로 썼다
다이빙 기대주 우하람(18·부산체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다이빙 역사를 새로 썼다.우하람은 21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렝크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53.85를 받아 12위에 올랐다.18명이 겨룬 이번 경기에서 12위에 오른 우하람은 12명이 겨루는 결승 무대에 극적으로 합류했다.우하람은 한국 다이빙 선수 가운데 올림픽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첫 선수로 기록됐다.대한민국 선수단 남자 선수 중 가장 어린 우하람은 전날 열린 예선에서는 6차 시기 합계 438.45점을 받아 28명 중 1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우하람의 결승전은 4시 30분 열린다.C...
일반
[리우]대회 첫 홀인원, 금메달로 가는 지름길이었다
결국 대회 첫 홀인원은 금메달을 향한 확실한 지름길이었다.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2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6245야드)에서 끝난 2016 리우 올림픽 골프 여자부 경기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대회 첫날 공동 2위를 시작으로 둘째 날부터 선두를 꿰찬 박인비는 결국 마지막 날까지도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돌아온 여자 골프의 금메달은 결국 박인비가 목에 걸었다.재미있는 것은 남자부의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영국)에 이어 여자부에서 금메달을 챙긴 박인비가 각각 남녀부 경기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라는...
골프
[리우] 이것이 '태권매너' 이대훈 "이제는 금메달 따야지요"
"은퇴하기 전까지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금메달을 따야죠."이대훈(24 한국가스공사)은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Barra)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8강전에서 졌지만 좋은 기회가 다시 찾아와서 동메달을 따게 돼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이대훈은 "은퇴할 때까지 계속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강조했다.그는 목표했던 금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지만 '금빛매너'로 전세계인들에게 태권도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줬다.이대훈은 8강전에서 세계랭킹 40위인 요르단의 아흐마드 아부가우시에게 8-11로 졌다.패배를 깨끗하게...
일반
11121
11122
11123
11124
11125
11126
11127
11128
11129
1113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막장 드라마는 처음'…홍명보와 96라인의 손흥민 흔들기, 방법이 틀렸다
국내축구
'LG 뒷문, 구멍이 난 게 아니라 아예 붕괴?'…고우석 포스트시즌 불발, 손주영마저 부상 비상
국내야구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날로 먹었다' 한화, 11승 왕옌청을 고작 30만 달러에 재계약…왕서방이 '돈'에 연연하지 않다니, 믿을 수 없어
국내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석장현 단장 내부 승진 '파격 인사'
국내야구
김민재, ‘국대 은퇴설’ 정말인가?…성난 팬들, 소속팀 SNS 찾아가 “국대 하지 마라” 성토, 사실 여부 직접 밝혀야
국내축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왕옌청은 빛의 속도로 잡았는데, 화이트와 페라자는?...한화, 대체 무슨 생각일까
국내야구
‘41초 만의 킬러 패스' 이강인, 50초 선제골 시발점...아틀레티코, 맨유 2-0 꺾고 UCL 첫 승
해외축구
'LG, 도대체 마운드에 무슨 짓을 한 건가' 한두 명도 아니고 이게 무슨 참사?...유영찬·치리노스·웰스·장현식·송승기·손주영, 줄줄이 부상으로 쓰러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