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가치인 '집요', '야성', '신뢰'를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 ▲사람 중심 조직문화 ▲이용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 지난해 활동과 성과를 보고서에 담았다.
회사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 체계를 마련하고, 2030년까지 사내 운영 차량을 무공해 전기차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참여와 임직원 친환경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도 이어가고 있다.
또 2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며 사람 중심 조직문화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고용 형태와 관계없는 복지 제도, 가족 친화 정책, 이용자 권익 보호, 정보보호, 미래 게임 인재 육성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ESG위원장)는 "회사의 핵심 가치인 '집요', '야성', '신뢰'는 게임 개발뿐 아니라 ESG 경영 전반에도 이어지고 있다"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ESG 활동과 이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글로벌 게임사로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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