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다니아 파트 2'는 지난해 8월 선보인 검은사막 마계 '에다니아'를 확장한 콘텐츠다. 아그리스, 마크타난, 엘리언 등 신들이 존재하는 '에다니아' 내부 지역이 배경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사냥터 6종을 추가했다. ▲아그리스의 영역 - 아프로돈 신전 ▲마크타난의 영역 - 에메시아 내성 ▲엘리언의 영역 - 마가이아 신전 ▲아알의 영역 - 아레시온 선전 ▲엘리언의 영역 - 심판의 천칭 ▲하둠의 영역 - 사건의 지평선이다. 이 중 심판의 천칭은 3인 파티 사냥터다.
'에다니아 파트 2' 업데이트와 별도로 신규 액세서리 '에크레타'와 '아페론'도 추가했다. 에크레타는 단(IX)·환(X) 단계의 카라자드 액세서리를 변환해 획득할 수 있으며 '인과의 파편석'으로 강화 가능하다. 아페론은 사냥터 전리품이나 통합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고, 동일한 종류의 액세서리로 강화 가능하다.
우두머리 토벌 콘텐츠에 '에다니아 내부' 우두머리도 추가했다. 모험가는 아그리스, 마크타난, 엘리언, 아알 등 우두머리 4종 토벌에 도전할 수 있으며, 주간 의뢰로 토벌을 완료하면 '에다나의 권좌'에 도전할 수 있다. 도전에 성공해 '에다나'가 된 모험가는 기존 '에다니아'와 동일하게 세금 보상과 왕관 등을 받는다.
외형 의상 '멸신의 무구'도 선보였다. 빛나는 땅 인근 동굴 '고대의 예지'에서 의뢰를 받아 '이닉스의 불티' 투구·갑옷·장갑·신발을 각 100개씩 모으면 의상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신규 마력의 수정 '떠도는 근원의 수정'은 '에다니아 내부'에서 '근원의 결정' 등 재료를 모아 제작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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