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측은 출품작의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을 심사해 롱폼 6개와 숏폼 4개 등 10개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프랑스와 스페인, 미국, 중국, 한국 등에서 나왔다. 수상작에는 무기를 쓰지 않고 적과 싸우는 영상부터 여러 탈것으로 오픈월드 '파이웰'을 돌아다니는 영상까지 선정했다.
비욘드 디 어비스는 이용자가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로, 지난 6월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수상자에게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해 사옥 '홈 원'으로 초청하며, 붉은사막 기념 주화와 굿즈(애호가들을 위한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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