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알도, 롭 폰트 6개월 출장정지. 40세 구이다는 이상 없음-UFC on ESPN31

이신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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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12-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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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UFC on ESPN 31에서 치열한 난투전을 벌인 조제 알도와 롭 폰트가 180일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40세의 클레이 구이다는 부상이 전혀 없어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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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출장정지의 조제 알도(왼쪽)와 이상없음 판정을 받은 클레이 구이다(사진출처=UFC)


8일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지난 5일 경기에 출전한 모든 선수들에 대한 정밀 의료진단을 실시한 결과 5회전을 치른 알도와 폰트 그리고 자마할 힐, 지미 크루테, 브랜던 앨런 등 7명의 선수에게 180일간 경기를 가지지 말도록 했다.

체육위원회는그러나 45일간은 무조건 경기를 금지시켰으나 그 이후는 부상 회복 정도에 따라 출전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클레이 구이다, 크리스 커티스 등에겐 부상이 없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알도와 폰트는 경미한 골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드 리델은 왼쪽 눈썹 위의 열상으로 45일간 출장이 금지되었다.

48초만에 승리를 거둔 자마할 힐은 엑스레이 결과 왼쪽 팔꿈치 쪽에 이상이 발견되었고 지미 크루트는 비강 골절이 나타났다.

구이다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그와 싸운 산토스는 30일간 출전이 금지되었다.

크리스 커티스 역시 이상 증후가 없었다. 그러나 브렌던 앨런은 왼손 부상으로 180일 출장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알렉스 모로노는 정상, 미키 갈은 30일, 두스코 토드로비치는 180일 출장 정지, 마키 피톨로 는 왼쪽 눈 아래 열상이 심해 45일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윌리엄 나이트도 제재를 받지않았다. 그러나 알론조 메니필드는 MRI상 왼쪽 무릎에 이상 징후가 발견, 180일 처분을 받았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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