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발렌시아, 이강인 빠지자 3경기 무패도 끝났다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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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11-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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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전 못 나온 이강인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이강인 결장이 패배의 원인일까.
이강인(19)이 4경기 만에 벤치로 빠진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졌다.

발렌시아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토니 라토의 결정적인 자책골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0-1로 졌다.

이강인은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벤치에서 패배를 지켜만 봐야 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지난 3경기에서 무패(1승 2무)를 달렸다. 레알 마드리드에게도 4-1 대승을 거두었다.


이강인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만 9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4경기 만에 진 발렌시아는 승점 12(3승 3무 5패)으로 11위에 자리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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