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힐크릭, 니트 베스트 시리즈 출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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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2-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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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와 핫핑크 두 가지로 구성된 여성용 니트 베스트(17만 8천 원), 집업 베스트 스타일로 구성된 남성용 니트 베스트(21만 8천 원)
겨울과 봄을 오가는 요즘 날씨에 유용한 아이템은 '니트 베스트'다. 보온성을 더하면서 활동성을 고려하고, 스타일 고민까지 단숨에 해결할 수 있다.

니트 베스트는 셔츠, 터틀넥 등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레이어드해 연출할 수 있어 라운딩룩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때맞춰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니트 베스트를 시리즈로 선보였다.

'체커보드 니트 베스트 시리즈'로 클래식한 영국 감성의 체크 패턴과 색상 블럭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니트 특유의 포근함과 부드러움도 더했다.

또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베스트 스타일에 면터치 폴리, 레이온 혼합 소재로 착용감과 신축성이 우수해 스윙 동작 시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여성용인 체커보드 슬릿 니트베스트(1HCSWS0530)는 측면에 체커보드 패턴을 비대칭으로 적용하고 밑단 슬릿으로 포인트를 줘 절제된 멋스러움을 더했다.


남성용인 체커보드 포인트 니트베스트(1HCSWS0131)는 가슴 라인에 언발란스하게 적용한 체커보드 패턴과 리드미컬한 컬러 블로킹으로 블랙과 멜란지 그레이의 모노톤에도 불구하고 경쾌하고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됐다.

힐크릭 마케팅 담당자는 “지금부터 봄까지 라운딩 시에 스타일과 활동성, 보온성까지 고려한다면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잃지 않은 베스트 코디법이 답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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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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