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2019시즌 최고의 해’ 임은빈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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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2-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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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위너스클럽’ 임은빈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국가대표 출신 임은빈은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1부 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부터 매 시즌 안정적으로 시드를 유지했지만, 좀처럼 우승와 연이 닿지 못했다.

그러던 임은빈은 지난 2019시즌 E1채리티 오픈에서 프로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차지했다. 연장 4차 끝에 승부를 가린 치열한 경쟁이었다.

당시 임은빈, 김소이, 김지현, 이소미가 연장 경쟁을 치렀던 순간은 수도권 기준 순간 시청률 2.052% 집계돼 2019시즌 KLPGA투어 상반기 최고의 순간에 자리하기도 했다.

임은빈은 2019시즌 29개 대회에 출전해 13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는데 그치며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펼쳤지만, 시즌 상금 30위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첫 승을 차지하며 2019시즌 대상시상식에서 위너스클럽에 가입하는 등 최고의 해를 보냈다.

임은빈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임은빈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4.44(100)

그린 적중률 62.17(106)

페어웨이 안착률 63.86(113)

드라이브 비거리 232.87(78)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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