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KLPGA 알바트로스 새 기록, 전우리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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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1-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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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새해, 도약에 나설 ‘쥐띠’ 선수 전우리(23)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전우리는 176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한 장타가 특징이다.

2017, 2018시즌 모두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55야드로 이 부문 5위를 기록했다.

2019시즌에는 평균 246.73야드, 이 부문 15위로 다소 비거리가 줄어들었지만 시즌상금 55위로, 지난 시즌을 통틀어 가장 많은 상금을 쌓았다.

2019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는 기적 같은 알바트로스를 잡아내며 KLPGA 역대 5번째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전우리의 2020시즌 목표는 ‘첫 승’이다.

편안하게 장타를 구사하는 전우리의 드라이버 스윙을 살펴보자.

***전우리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3.20(67)

그린 적중률 69.28(61)

페어웨이 안착률 68.72(103)

드라이브 비거리 267.73(15)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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