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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김봉섭 등 KPGA 선수 20명, 지투어 초청 출전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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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2-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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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 사진=골프존
골프존이 13일대전에 위치한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9 지투어(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 대회 최초로 2019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서 활약을 펼친 프로 선수 20명이 초청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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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 사진=마니아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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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섭. 사진=마니아리포트 DB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7 박성국을 비롯해 2019 휴온스 셀레브리티 프로암 우승자 전가람, KPGA 대표 장타자 김태훈, 김봉섭, 불곰이승택, 한창원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총상금 8천 만원(우승상금 2천 만원)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하루 동안 2라운드 36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지며 공식 시스템은 투비전 프로일반 모드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지난 9 KPGA투어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 대회가 진행된 골프존카운티 선산이.


1라운드와 2라운드 사이에 참가 선수들의장타 대결 이벤트 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며, 당일 갤러리 입장도 가능해 골프팬들의 응원전이 기대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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