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4명 확정...더 CJ컵 한국 선수 총 16명 출전

정미예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9-10-14 07:40

트위터
1
center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4명. 우측부터 문경준, 이수민, 함정우, 이형준. 사진=스포티즌
임성재가 13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함에 따라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4명인 문경준, 이수민, 함정우, 이형준이 제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 출전권을 획득했다.

문경준과 이수민, 함정우는 올해 처음 CJ 무대를 밟게 되며, 이형준은 3 연속 출전한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기록하며 CJ컵에 출전하게 문경준은항상 PGA투어 무대를 밟는 것은 꿈으로 여겨왔다. 어렵게 이뤄낸 꿈인 만큼 당당히 경기를 펼쳐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말했다.

3 연속 출전하는 이형준은올해에는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이로써 2019 CJ컵에는 PGA투어 페덱스컵 상위 조건으로 임성재, 강성훈, 김시우, 안병훈, KPGA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4명, 아시안투어 한국인 상금랭킹으로 이태희, 세계랭킹 한국인 상위 3명 박상현, 황중곤, 장이근, CJ그룹 초청으로 최경주, 이경훈, 김민휘, 아마추어 배용준까지 총 16명의 한국 선수들 출전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더 CJ컵은 17일부터 나흘간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투어프로스윙] ‘4년차’ 최민경의 임팩트 드라이버 샷

  • [MUST SEE]휘청거리지 않는 멋진 피니시 잡는 방법 | 정우재...

  • [골프입문 100일의 기적]⑧우드 클럽, 연습은 5번 우드부터

  • [투어프로스윙] ‘배수의 진’ 루키 김우정의 드라이버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