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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KLPGA에 도전장, '11년차' 다카바야시 유미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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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8-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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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어에 도전한 베테랑 일본 선수 다카바야시 유미(33)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다카바야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26위에 오르며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부 투어와 2부 투어를 병행하며 꾸준히 활동했다. 우승 기록은 없다.

다카바야시는 2019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컷 탈락하며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에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지난주 보그너 MBN여자오픈까지 14개 대회에 출전해 3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는데 그쳤다.

다카바야시는 지난 5월 KLPGA인터뷰에서“도전하는 것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다. 올 시즌에는 좀 더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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