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아림 '그동안 물세례 줬던 걸 돌려받는구나'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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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7-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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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52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9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00타로 시즌 첫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2승도 함께 달성했다.

[여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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