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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매치플레이 강자’ 이형준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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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6-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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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강자' 이형준(27, 웰컴저축은행)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이형준은 7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717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32강전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5년 이 대회 우승자인 이형준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역대 우승자 중 유일하게 16강 조별 리그 출전권을 따냈다. 2011년 우승자 홍순상과 2012년 우승자 김대현은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이변이 가득하다. 올 시즌 우승자(6명 중 5명 출전)가 모두 탈락하는가 하면, 루키 3인방 김한별(23,골프존)과 류제창(22, 골프존), 윤상필(21) 모두 강자들을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

매치 플레이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는 이형준이 올해 매치플레이 대회 최초로 2연패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이형준은 2015년 우승을 시작으로 2016년 대회에서는 6위에 올랐고, 2017년과 지난해에는 3위를 기록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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