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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의 Kick 시즌2]가장 흔한 트러블, 페어웨이 벙커 탈출방법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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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2-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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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실제 플레이 노하우를 소개하는
정준의 킥 시즌 2. 이번 시간에는 코스에서 겪는 가장 흔한 트러블 상황인 페어웨이 벙커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필리핀 세부 퀸즈아일랜드 코스에서 정준 프로는 페어웨이 벙커를 마주했다. 어떻게 해야 클럽헤드가 모래에 박히지 않고, 모래를 얇게 떠내 공을 칠 수 있을까. 이 상황에서 정준 프로는 하나의 루틴을 소개하며 벙커를 멋지게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왼손을 그립 끝 쪽에 잡고, 오른손은 그립 앞 쪽을 잡는다. 두 손 사이에 어느정도 여유를 두고 그립을 잡아준다’ 는 것이 정준 프로의 요령이다.

정준 프로는 “이런 모양에서 빈스윙을 해 보면 언뜻 봐도 클럽 헤드가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게 보인다. 해보보면 알 거다. 이런 느낌의 스윙과 스윙패스를 만들어야 모래에 클럽이 박히지 않고 깨끗하게 공만 쳐서 벙커를 탈출할 수 있는 스윙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준 프로는 KPGA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3승을 거뒀고, 부천에 위치한웅진플레이도시에서 헤드프로이자 정준골프아카데미 원장으로 골프레슨을 하고 있다.

장소제공 및 협찬 | 세부 퀸스 아일랜드, 요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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