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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위너스클럽 수상자’ 인주연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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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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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4년 프로로 입회해 2015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인주연(21, 동부건설)은 데뷔 3년 만에 첫 승을 차지하며 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인주연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규투어 생애 첫 우승을 장식했다.

지난 시즌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한 인주연은 우승으로 2년 시드를 얻으며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인주연은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해서 기쁘다”며 “시드권과 골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시즌 상금랭킹 18위로 마친 올 시즌 위너스클럽 수상자 인주연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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