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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엄마골퍼 첫 시즌' 양수진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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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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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양수진(27, 메디힐)은 올해 '엄마 골퍼'라는 새로운 수식어와 함께 투어로 돌아왔다.

지난해 임신 7개월의 몸으로 투어에 나서기도 했던 양수진은 그해 9월 딸 서은이를 낳은 후 올 시즌 투어에 복귀했다.

KLPGA투어 통산 5승을 거둔 양수진은 지난 9월 올포유 챔피언십에서 23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올해 23개 대회에 출전해 8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했고, 상금 94위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14일 끝난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 예선전에서는 105위를 기록했다.

엄마골퍼로 첫 시즌을 보낸 양수진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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