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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23언더 최저타 신기록'조정민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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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0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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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정민(24, 문영그룹)은 지난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193타를 기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4홀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조정민의 시즌 첫 승이자 KLPGA투어 통산 3승째 기록이다.

2016년 KLPGA투어 2승을 올리고 이듬해인 2017년 우승 없이 시즌을 마친 조정민은 이 대회에서 672일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6년 퍼트 부분 1위(29.36타)에 오르며 퍼트 달인이라고 불렸던 조정민은 올 시즌 이 부분 6위(29.53타)에 랭크되어 있지만, 평균 타수는 5위(70.45타)에 오르며 2016년 71.65타 대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스코어를 내고 있다.

KLPGA투어 54홀 최저타 기록 보유자 조정민의 드라이버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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