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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상금왕 도전하는'배선우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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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11-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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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년 2승 이후 지난해 우승 없이 시즌을 마쳤던 배선우(24, 삼천리)가 올 시즌 다시 떠올랐다.

배선우는 지난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연이은 대회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하며 우승경쟁을 펼쳤던 배선우는 지난달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우승컵을 추가하며 시즌 2승이자 KLPGA투어 통산 4승을 신고했다.

시즌 후반기 무서운 기량을 드러내고 있는 배선우는 상금랭킹 2위로 올라서며 상금랭킹 1위 이정은6와 상금왕 자리를 겨루고 있다.

배선우는 오는 9일 막을 올리는 시즌 최종전에서 상금왕을 결정짓는 승부를 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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