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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노보기 우승, 퍼트달인 이승현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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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6-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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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퍼트달인 이승현(27, NH투자증권)이 54홀 노보기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이승현은 지난 10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67-68-64)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승현은 54홀 동안 보기없이 버디만 17개를 잡아내며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노보기' 우승을 거둔 이승현은 KLPGA투어 사상 다섯 번째 노보기 우승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승현은 이번 대회에서 '퍼트달인'이라 불리는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승현은 2m, 5m, 7m등 거리와 상관없이 퍼트를 홀컵에 떨궜고 16m 긴 거리 퍼트마져도 성공시키며 갤러리들을 열광시켰다.

이승현은 올 시즌 새롭게 후원계약을 맺은 의류브랜드에게 승전보를 알리며 자신의 가치도 높였다.

링스 골프웨어는 올해 본격적인 스폰서십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이승현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링스 골프웨어는 이승현이 링스의 오리지널리티와 링스가 추구하는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부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퍼트달인이라는 명성을 다시금 드높이며 7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한 이승현의 챔피언 룩을 소개한다.

상의 | L2182TO074 V절개에 스트라이프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가벼운 착용감의 폴로 티셔츠

하의 | L2181PT356 트리코트 원단으로 제작해 주름이 가지 않고 신축성이 좋은 여성 솔리드 팬츠

사진=KLPGA, 링스 골프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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